이럴 수가! 안세영 '3479' 이게 말이 되나...'최다+최다+최다+최다+최다+최다' 진기록→새해 그랜드 슬램 여부 '최대 관심사'
이럴 수가! 안세영 '3479' 이게 말이 되나...'최다+최다+최다+최다+최다+최다' 진기록→새해 그랜드 슬램 여부 '최대 관심사'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의 2025년이 재조명되고 있다.
'배드민턴랭크스'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간) 2025년 배드민턴서 나온 주요 기록 등을 조명했다.
여자 단식 선수 가운데 선 안세영의 이름이 단연 돋보였다. 매체는 안세영의 2025년을 살피며 최다 출전(77경기), 최다 결승 진출(12회), 최다 준결승 진출(14회), 최다 준준결승 진출(15회), 최다승(73승), 최다 우승(11회)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올 시즌 누적 출전 시간을 언급했다. 안세영은 무려 3479분을 코트 위에 머물렀다.
그럼에도 별다른 휴식 없이 새 시즌 준비에 나섰다. 안세영은 오는 6일부터 11일까지 엿새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진행되는 2026 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 오픈 시리즈에 출격한다.
또한 대회가 종료된 후 13일부터 18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슈퍼 750 인도오픈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미 모든 것을 이룬 듯 보이는 안세영이지만, 올해도 스파이크 끈을 동여맬 동기부여는 충분하다.

특히 석 달 뒤 열리는 아시아선수권 대회 우승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간 안세영은 세계 랭킹 1위를 질주하며 숱한 우승 트로피를 들었지만, 유일하게 아시아선수권 대회에선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
만일 안세영이 아시아선수권 대회서 우승을 차지할 시 올림픽,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까지 묶어 그랜드 슬램을 완성하게 된다.
사진=BWF, 뉴시스
제휴문의 [email protected]
댓글 0
사고/이슈
“남자에 미친 건 맞는데” 월급 밀린 박나래? 기안84 이시언 ‘남사친들’은 경고했다[종합]
'뉴진스 퇴출' 다니엘, '전원 복귀' 선언날 쓴 편지 "민지·하니·해린·혜인, 내 두번째 가족"[종합]
박나래, 9년 만에 김준호 소속사 떠난 '진짜 이유' 있었다
배성재 母, 며느리 김다영 요리에 솔직 평가 "아들, 먹는거 좋아하는데..복 받아"
[공식] '흑백요리사' 시즌3 제작 확정…이번엔 4인1조 식당 대결
26기 현숙, ♥영식과 월급 합친다…"이제 용돈 받기로" [★해시태그]
박해일·송새벽·김강현, 구룡마을 연탄 봉사…누아엔터 2년 연속
이민우♥이아미, 생후 1개월 딸 공개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살림남)
'남편과 별거' 안선영, 의미심장 발언 "싸움도 애정, 이혼할 때 되면 안 싸운다"
[인터뷰①] '흑백요리사2' 최강록 셰프 "우승 후, 식당 못하겠구나..기대감 충족 못시킬듯"
'60세' 부활 김태원, '건강악화' 위독 근황.."두번 쓰러져 응급실行"[핫피플]
하필 박해일이 연탄 전달한 다음날…구룡마을 화재 발생→불길 번져 '대응 2단계'
송은이 “우리 회사 뉴페이스”…이광민 정신과 전문의 소개
[인터뷰] ‘흑백요리사2’ PD “‘요리괴물’ 이하성 명찰 스포, 제작진 실수”
톱배우♥방송인, 1년 넘게 동거..“사실상 결혼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