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이서진, ♥핑크빛 또 터졌다…상대는 '10년 이상형' 유명 여배우 "집에 자주 방문" ('비서진')
이서진, ♥핑크빛 또 터졌다…상대는 '10년 이상형' 유명 여배우 "집에 자주 방문" ('비서진')

배우 이서진이 최화정에 마음을 드러낸다.
SBS 금요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 최화정이 열한 번째 ‘my 스타’로 출연한다.
19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비서진’에서는 그간 볼 수 없었던 로맨틱한 하루가 펼쳐진다. 평소 최화정에게 “베이비”라는 애칭을 듣던 김광규와 10년 넘게 최화정을 이상형으로 밝혀온 이서진은 첫 만남부터 설렘을 감추지 못한 채 사심 100% 수발에 나선다.
김광규는 은근한 플러팅으로 분위기를 주도하고, 이를 지켜보던 이서진은 특유의 냉정한 판단력은 잠시 내려둔 채 “드러운 손으로 만지지마”라며 질투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최화정은 “베이비 오늘은 편하게 있어”라며 김광규를 수발에서 열외시키는 파격적인 특혜를 선사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그러나 이서진 역시 최화정의 집에 자주 방문했었다는 깜짝 고백으로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팽팽한 삼각 구도를 이어간다. 사랑에 서툰 ‘쉰’생아 이서진과 김광규는 최화정의 매력에 점점 빠져들어 “흔들려요 지금”, “어렸을 때 만났으면 진짜 만났을 거야”라며 최화정을 향한 사랑 고백을 이어나갔다고.
19일 밤 11시 10분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에서 방송된다.
댓글 0
사고/이슈
스포츠
'北 망신!' 정대세도 펑펑 오열한 월드컵인데...북한, '최악의 대표팀' 선정 "44년 만의 복귀, 기억 남을 만한 모습 아냐"
M
관리자
조회수
377
추천 0
2025.12.26
스포츠
"한화 유로결, 학폭 가능성 배제 어렵다" 4년 명예훼손 법정 공방, 폭로자 '무죄'로 끝났다 [더게이트 이슈]
M
관리자
조회수
375
추천 0
2025.12.26
스포츠
“최고의 성탄절 선물 받았다!” 이정효 감독 전격 부임에 수원삼성 팬들 신났다 “1부 승격은 당연하고 명문구단 부활할 것”
M
관리자
조회수
378
추천 0
2025.12.26
스포츠
"이동국 존재감 컸다"→용인FC '폭풍 영입' 배경, '이동국 효과' 있었다!…실무 중심 운영+명확한 중장기 비전까지
M
관리자
조회수
390
추천 0
2025.12.26
스포츠
'697억 쏘고도 한국인 영입 실패했는데'…애슬레틱스, 소더스트롬과 7년 1247억 메가톤급 계약→구단 역사상 최고액
M
관리자
조회수
401
추천 0
2025.12.26
스포츠
겨울에도 한국 체류 '미스터리 용병' 디아즈, 드디어 출국했는데…더 추운 캐나다 갔다니, 고향 도미니카공화국 절대 안 가나
M
관리자
조회수
287
추천 0
2025.12.26
스포츠
'15억도 무용지물' 최형우 새삼 놀랍다…'은퇴 아니면 찬바람' 베테랑들의 추운 겨울
M
관리자
조회수
401
추천 0
2025.12.26
스포츠
'33세' 린가드, 백승호 승격 구세주될까…"못 뛴 알리보다 FC서울서 부활한 린가드 영입해야"
M
관리자
조회수
465
추천 0
2025.12.26
스포츠
[오피셜]"용인에 유전 터졌나" 신생팀의 파격 행보, 석현준→신진호→김민우에 이어 임채민까지 빅네임 '폭풍영입'
M
관리자
조회수
361
추천 0
2025.12.26
스포츠
"푸른 피의 에이스는 떠나지 않는다"…'예비 FA' 원태인 향한 캡틴의 예언, 다년계약 성사될까
M
관리자
조회수
358
추천 0
2025.12.26
스포츠
'롯데 출신 베테랑의 엇갈린 연말' 강민호는 호호, 손아섭은 섭섭…남은 FA들의 행보는?
M
관리자
조회수
439
추천 0
2025.12.26
연예
박위♥송지은, 결혼 1년 만에 드디어…"우리 부부에게 찾아온 소중한 선물" [종합]
M
관리자
조회수
371
추천 0
2025.12.26
연예
'나혼산' 주사이모 초토화 속…김대호 "뿌리 썩어 있어, 사람 필요 無" 역술가 경고 (흙심인대호)
M
관리자
조회수
402
추천 0
2025.12.26
연예
이영지, 뼈말라 된 이유였나…권은비와 투샷에 충격 "말 안 되지 않아?"
M
관리자
조회수
415
추천 0
2025.12.26
스포츠
어제의 '가족', 오늘의 '민폐 甲' 확인 사살..전현무, '위법'에도 '동정론' 거센 이유 [스타이슈]
M
관리자
조회수
384
추천 0
2025.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