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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故 이순재 마지막 인사하며 울먹 “죄송해요”’’
이서진, 故 이순재 마지막 인사하며 울먹 “죄송해요”’’
배우 이서진이 고(故) 이순재에게 마지막 인사를 올렸다.
지난 28일 MBC 다큐멘터리 추모특집 ‘배우 이순재, 신세 많이 졌습니다’이 방송된 가운데, 내레이션으로 이서진이 맡았다. 그는 MBE 드라마 ‘이산’, tvN예능 ‘꽃보다 할배’ 등을 통해 고인과 인연을 맺었다.
이서진은 “용기와 사랑을 주신 당신이 있어 따뜻하고 행복했다”며 “선생님 그동안 신세 많이 졌다. 이번 여행은 함께 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울먹였다.
드라마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부자로 연기 호흡을 맞춘 정준하 역시 “나만 대우받길 원하지 않았던 분”이라며 이순재를 회상했다.
특히 방송 말미 이서진은 흐느끼며 “선생님 이번 여행은 함께 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한편 故 이순재는 11월 25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91세.
김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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