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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위고비 없이 살 뺐다더니 美서도 러닝‥오빠 이찬혁 특훈 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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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5.11.15 추천 0 조회수 1149 댓글 0

이수현, 위고비 없이 살 뺐다더니 美서도 러닝‥오빠 이찬혁 특훈 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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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악뮤 이수현이 운동으로 건강 관리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이수현은 11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4.93KM. 로스앤젤레스, CA’라고 적힌 글과 함께 운동복을 입고 러닝 중인 이수현의 모습이 담겼다. 팔을 높게 뻗어 정수리샷을 남긴 이수현은 전보다 부쩍 날렵해진 모습이다.

 
앞서 이수현은 지난 8월 체중 감량에 성공한 모습으로 공연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살을 얼마나 뺐냐는 팬들이 질문에 이수현은 “고마워. 지금이 태어나서 제일 건강해”라고 답했다.

 
일각에서 위고비 등의 도움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오해가 생기자 “저 위고비 안했습니다. 굉장히 억울하네요”라며 “마라탕이랑 엽떡 참고 운동 열심히 하고 건강한 습관 만들려고 매일매일 자신과 싸우는데 굉장히 억울합니다 선생님. 지속 가능한 건강한 삶을 위해 정석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수현은 현재 함께 살고 있는 이찬혁의 도움도 받았다. 지난 10월 이찬혁과 운동 중인 모습을 공개한 이수현은 “운동하기 싫을 때 꿀팁. 조사병단 훈련이라 생각하면 전투력 수직상승. 리바이병장님 곁에 오래 있으면 강해질 수밖에”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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