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임창정♥서하얀, 모친과 합가…"마음 복잡하고 쫓기며 살아" [마데핫리뷰]
임창정♥서하얀, 모친과 합가…"마음 복잡하고 쫓기며 살아" [마데핫리뷰]
최근 서하얀의 유튜브 채널에는 ‘서하얀 임창정 뉴 하우스 최초 공개. 날것 주의(Positive)’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서하얀은 "날것 그대로의 모습이지만 구독자 분들을 위해 한 번 찍어봤다"며 "친정 어머니와 같이 살게 됐다. 왜냐하면 엄청 많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사한지 1년 좀 넘었다. 일산 킨텍스 쪽에 있다가 정리했다. 이번에 처음 공개한다. 대차게 공개하는 건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가장 먼저 부부의 침실이 공개됐다. 서하얀은 안방과 임창정 전용 드레스룸을 보여줬다. 이후 자신의 옷장은 쌓아뒀다며 "제 마음 상태를 표현해 주고 있다. 이렇게 마음도 복잡하고 시간에 쫓기면서 살고 있다는 걸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화장대 역시 정리가 안 된 모습이었다. 그는 "화장대가 제 역할을 못해서 욕조에서 화장을 하고 있다. 정리를 못 한다. 하루하루 시간에 쫓겨 살다 보니 그렇게 됐다"고 털어놨다.
한편, 서하얀과 임창정은 2017년 결혼해 두 아들을 뒀다. 임창정이 전처와 얻은 세 아들까지 총 다섯 아들을 함께 양육하고 있다.
댓글 0
사고/이슈
스포츠
'이럴수가' 송성문 '120억 초대박 계약' 무효 가능성 현실화, 美 현지 소식 나왔다 "MLB서 최소 5개 구단 관심"
M
관리자
조회수
619
추천 0
2025.12.15
스포츠
손흥민도 못한 분데스 역사 또 증명! 뮌헨만 만나면 미쳐 날뛰는 '韓 에이스' 이재성 2호골에 '찬사 폭발'
M
관리자
조회수
552
추천 0
2025.12.15
스포츠
"34살 손흥민, 스피드 떨어지면 아무 것도 아냐!"…멕시코 희망회로 돌리네
M
관리자
조회수
565
추천 0
2025.12.15
스포츠
'이럴 수가' 신유빈이 쾌유 빌었는데…中, 韓 탁구에 우승 내주고 결국 기권 선언 "쑨잉사 이어 왕추친도 단식 포기"
M
관리자
조회수
538
추천 0
2025.12.15
스포츠
충격 소식! 중국도 월드컵 나갈 기회, 48개국 끝이 아니다..."2030년에는 64개국 참가해야" 주장 등장
M
관리자
조회수
501
추천 0
2025.12.15
스포츠
설마 다저스에서 1경기도 못 뛰고 시즌 아웃? '특급 마무리' 디아즈, 2026 WBC 출전 의사 밝혀→2023 악몽 재현되나
M
관리자
조회수
449
추천 0
2025.12.15
스포츠
"한화 갈 때보단 좋은 상황, 자신감 가질 것"…'KIA→한화→KT' 한승혁, 보상선수 이적에 속내 밝혔다
M
관리자
조회수
472
추천 0
2025.12.15
스포츠
[오피셜] 10년 전 서울 아파트도 힘들었던 선수, 이제 강남 빌딩도 살 수 있을 정도! '인생 역전' 켈리, 통산 소득 1160억 넘는다
M
관리자
조회수
481
추천 0
2025.12.15
스포츠
"대한민국 118억 내놔!" 아르헨티나 초유의 사태…메시 '마지막 월드컵' 불발 위기, 비리 수사 "WC 퇴출 위기"
M
관리자
조회수
514
추천 0
2025.12.14
스포츠
충격 또 충격! 린가드, 한국서 주급 10배 이하로 받아..."최대 25개 구단 관심" 뿌리친 제시, FC서울의 복덩이로 남았다
M
관리자
조회수
487
추천 0
2025.12.14
스포츠
[오피셜] '이럴수가' 'ML 46홈런 내야수 강정호' 밀어낼 팀 내 최고의 유망주라더니...! 유격수 뉴먼, 캔자스시티와 마이너 계약
M
관리자
조회수
467
추천 0
2025.12.14
스포츠
"야구판이 너무 좁은 것 같기도 하고..." 강백호 보상 선수로 KT행 받아들인 한승혁이 이적 후 놀란 이유는?
M
관리자
조회수
501
추천 0
2025.12.14
스포츠
중국 2-11 한국…"中 탁구 치욕의 날! 이게 말이 되나? 와르르 무너졌다"→임종훈-신유빈 완승 쾌거! 중국 매체도 '충격'
M
관리자
조회수
431
추천 0
2025.12.14
스포츠
韓 축구, 포르투갈-벨기에-프랑스와도 못 붙는다…홍명보 감독 공식 요구 "비슷한 팀과 평가전 했으면"
M
관리자
조회수
444
추천 0
2025.12.14
스포츠
'압도적 1위 유출' KIA, 롯데와 트레이드 한 수 되나…"언제든지 빈틈 나면 간다"
M
관리자
조회수
488
추천 0
2025.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