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방송 중단 알렸다…결국 눈물 "아직 실감이 안 나", 7개월 대장정 마무리 ('장도바리바리')
장도연, 방송 중단 알렸다…결국 눈물 "아직 실감이 안 나", 7개월 대장정 마무리 ('장도바리바리')

넷플릭스 예능 '장도바리바리'가 7개월 만에 방송을 중단한다. 장도연은 에스파(aespa) 카리나와 함께 뜻깊은 대미를 장식한다.
10일 오후 5시 공개되는 '장도바리바리’ 시즌3 9회에서는 경기도 포천으로 떠난 장도연과 '보석함 1호' 카리나의 설레는 마지막 여행이 펼쳐진다.
걸스나이트에 돌입한 두 사람은 MZ 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게임을 함께하며 한층 더 무르익은 케미를 과시한다. 특히 카리나는 '내 인생의 해답'이라는 책을 활용해 "촬영 이후 도연 언니와 애프터가 있을까요?"라는 질문을 던지며 애프터에 대한 기대감을 은근히 드러낸다.
그러나 예상과 다른 답변에 카리나는 "충격적이다"라고 반응해 그 사연에 관심이 쏠린다. '음악성, 춤 실력, 예능감 중 단 하나의 스타성만 가질 수 있다면?'이라는 밸런스 게임에서는 카리나의 예상 밖 선택이 공개될 예정이다.

마지막 여행에서는 자연을 사랑하는 카리나를 위한 특별한 코스도 펼쳐진다. 두 사람은 3대 전나무 숲 중 하나인 광릉숲 국립수목원으로 향한다. 비밀의 정원을 발견한 장도연은 즉석에서 콩트에 돌입하고, 카리나 역시 기세 좋게 콩트 도전에 나서지만 쏟아지는 관심에 부담을 느끼며 포기 직전까지 몰린다. 과연 카리나의 콩트 성장기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은다.
장도연과 1호 보석 카리나의 케미 역시 마지막까지 빛난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높은 텐션과 스태프들을 향한 세심한 배려를 보여준 카리나를 보며, 장도연은 "역시 잘 되는 사람은 다 이유가 있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카리나는 "짧은 시간이지만 굉장히 농밀한 시간, 짙은 에스프레소 같은 시간을 보냈다"며 장도연과 가까워진 소감을 전한다.
'장도바리바리'는 이번 회차를 마지막으로 7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장도바리바리'는 장도연이 친구와 함께 이야기 보따리를 바리바리 싸 들고 훌쩍 떠나는 여행 예능. 변요한 편을 시작으로 위하준, 사카구치 켄타로, 가비, 장하오, 엄태구, 임시완, 이옥섭 감독, 양세찬, 이준영, 카리나 등이 출연해 장도연과 각기 다른 케미로 호평을 이끌었다.
편안한 진행으로 게스트들의 진솔한 모습을 이끌어낸 장도연의 진가도 빛을 발했다. 장도연은 "아직 실감이 안 난다"며 눈물을 보이면서도 이내 특유의 너스레로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과연 '장도바리바리'의 마지막 이야기는 어떤 여운을 남길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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