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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일기' 노마 엄마 故 이미지, 신장쇼크 사망 2주만 발견…오늘(27일) 8주기
'전원일기' 노마 엄마 故 이미지, 신장쇼크 사망 2주만 발견…오늘(27일) 8주기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전원일기' 노마 엄마로 사랑받은 배우 故 이미지(본명 김정미)가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지 8년이 흘렀다.
이미지는 2017년 11월 27일 홀로 지내던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 오피스텔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사인은 신장 쇼크로 알려진 가운데, 동생이 사망 2주 만에 고인을 발견한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해 일부에서는 '고독사'라는 표현을 사용했지만, 유족 측은 "홀로 살던 탓에 사망에 이르기 전 2주간 연락이 없었을 뿐 가족과 연락을 끊은 것은 아니다. 실제로는 늘 밝게 웃고 지인들과 어울리며 살았다"며 "고독사라는 표현은 적절치 않다"고 불편함을 드러냈다.
1960년생인 이미지는 1979년 MBC 공채 11기 출신으로 1981년 영화 '춘색호곡'과 드라마 '야상곡'으로 데뷔했다.
대표작으로는 '전원일기'의 노마 엄마, '서울의 달'의 홍식 처, '육남매'의 짱구 엄마, '태조 왕건' 아자개의 후처 남원부인 등이 있다. 개성 있는 조연으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유작은 2015년 방송된 MBN '엄마니까 괜찮아'이다.
사진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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