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유출] 넷마블 PC포털 611만명 개인정보 유출…휴면 ID 3,100만개도 포함

🔹 [정보유출] 넷마블 PC포털 611만명 개인정보 유출…휴면 ID 3,100만개도 포함 (2025-11-27)
🧾 관련 정보
넷마블 PC 게임 포털사이트가 해킹 공격을 받아 총 **611만명**의 고객·임직원 정보가 유출됨.
삭제되었어야 할 **휴면 ID 3,100만여 개**까지 대량 포함된 것으로 확인됨.
📅 발생 일시
2025년 11월 27일 발표 / 정보 유출 시점은 조사 중
🧩 사건 개요
넷마블은 자체 조사 결과, PC 게임 포털(바둑·장기 등) 회원 정보가
**총 611만명 규모**로 유출됐다고 공식 발표함.
유출된 정보는 **이름, 생년월일, 암호화된 비밀번호** 등이며
주민등록번호, 금융정보 등 고유식별·민감 정보는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됨.
특히 문제는 **이미 삭제됐어야 할 휴면 정보**까지 대규모 포함된 점.
휴면 처리된 ID 및 암호화된 비밀번호만 **3,100만 건 이상** 유출됨.
회원 1명이 최대 5개의 PC포털 ID를 생성할 수 있어 ID 수가 과다한 구조였음.
또한
- **2015년 이전 PC방 가맹점 6만6천곳**의 사업자 이름·ID·이메일
- **전·현직 임직원 1만7천여 건**의 이름·생년월일·회사 이메일
등도 포함된 것으로 집계됨.
💸 피해 금액
피해금액은 직접 산정된 것이 없으나
611만명 회원 정보 + 3,100만 휴면 ID 대량 유출은
이후 보이스피싱·스미싱·계정 탈취 가능성이 매우 높은 수준.
🕵️ 수법 요약
- PC 포털 시스템 해킹
- 휴면 정보까지 포함된 대량 유출
- 암호화된 비밀번호 대량 유출 → 크리덴셜 스터핑 위험
- PC방 가맹점 및 내부 직원 정보까지 유출
- 넷마블 PC포털 특성상 다중 계정 구조로 ID 숫자 과다
📎 참고 정보
- 고객 정보 유출: 611만명
- 휴면 ID + 암호화 PW: 3,100만여 건
- PC방 가맹 정보: 6만6천곳
- 임직원 정보: 1만7천여 건
- 유출 정보: 이름, 생년월일, 암호화된 PW(plaintext 아님), ID 등
- 유출 제외 정보: 주민등록번호, 금융정보 등은 포함 안 됨
🚨 주의사항
개인정보가 암호화되어 있어도 **다른 사이트와 같은 PW를 사용했다면 즉시 변경**해야 함.
휴면 계정·PC방 등록 계정도 보안 변경 필요.
스미싱·피싱 문자 증가, 넷마블 사칭 해킹 안내문 사기 등이 예상되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함.
넷마블은 전 고객 비밀번호 초기화·시스템 점검 및 재발방지 조치 진행 중.
댓글 0
사고/이슈
오피셜] '감독과 악수 거부+코치진에 욕설' 역대급 악동, 아들과 뛰겠단 꿈 현실되나...37세 '베테랑' 이누이, 비셀 고베 입단 확정
박문성 해설위원 소신 발언 "이정효는 좋은 감독 넘어 한국사회 메시지…'무명의 잡초'에게 희망 안겨"
“중견수 있는 팀들, 5번을 찔렀다” 한화 단장 트레이드 시도 솔직고백…손아섭은 안 맞았고 새로운 카드 필요하다
2017년 롯데→삼성 충격의 이적, '푸른피' 상상하기 힘들었는데... 이제 '10년 삼성맨' 예약, "왕조 만들고 마무리할 것"
'파란 풍선 날린' 강민호, 마침내 삼성과 2년 재계약한 듯...KBO리그 최초 4번째 FA 계약
이천수 소신 발언..."홍명보 감독의 한국, 남아공에 승산 있다, 해볼 만한 상대"
90년 구단 역사상 '최장신' 거인 전격 영입, '300m 타워' 맞먹는 커브에 "머리 위에서 떨어지는 듯" 日 흥분
‘SON 이룬 업적인데’→토트넘 사령탑 “우리가 UCL 클럽은 아냐”
기성용 깜짝 고백 "지하철 10년 못탔어...상암 A매치에 만 명 오기도"
[오피셜] 삼성, 내부 FA 강민호와 2년 총액 20억 원에 계약...KBO 최초 4번째 FA
역대 최초 FA 4회+총액 200억 돌파…강민호의 역사가 곧 FA의 역사다
다저스 매체, "日 사사키보다는 韓 김혜성"…하지만 "낮은 장타력+높은 삼진율은 걱정"
[오피셜] 수원서 대실패하더니, 태국서도 반등 못했다…'205cm' FW 뮬리치, 우즈벡행
78억 투자했는데 겨우 2승...3억도 안되는 '아쿼' 선발이 10승 해버리면, KBO 완전 뒤집어진다
이렇게 KIA 사랑하는 외인 또 있을까…온가족 유니폼 입히고 인사까지, 17억 재계약 보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