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블랙

연예

조진웅, 고교시절 성폭행 연루→소년원 송치? 소속사 “사실관계 확인 중”[공식]

M
관리자
2025.12.05 추천 0 조회수 879 댓글 0

조진웅, 고교시절 성폭행 연루→소년원 송치? 소속사 “사실관계 확인 중”[공식]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조진웅이 소년범 출신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소속사 측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다.

 

조진웅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2월 5일 뉴스엔에 "현재 보도를 접하고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디스패치는 조진웅이 고교시절 중범죄를 저질러 소년원에 송치된 바 있다고 보도했다. 고교시절 무리들과 함께 정차된 차량을 절도하고, 성폭행 사건에도 연루됐다고.

 

매체는 제보자의 말을 빌려 조진웅 무리가 무면허로 차를 몰며 온갖 범행을 저질렀고, 장물을 사용하다 덜미를 잡혔다고 밝혔다. 또 조진웅이 고등학교 2학년 당시 특가법상 강도 강간 혐의(1994년 기준)로 형사재판을 받아 소년원으로 송치됐다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조진웅이 성인이 된 후에도 극단 단원을 심하게 구타해 폭행 혐의로 벌금형 처분을 받았으며, 음주운전 전과가 있다는 내용도 전해졌다. 조진웅 소속사는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 후 공식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한편 조진웅은 현재 tvN 새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 방영을 기다리고 있다. 내년 방송될 예정인 '두 번째 시그널'은 지난 2016년 종영한 '시그널'의 10년만 후속작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댓글 0

사고/이슈

전체 스포츠 연예 사건
스포츠

"양민혁? 21위팀 벤치였어"→포츠머스 지역 매체 폭언!…YANG 갈 길 간다, 1위팀 임대 입단 확정

M
관리자
조회수 371
추천 0
2026.01.07
"양민혁? 21위팀 벤치였어"→포츠머스 지역 매체 폭언!…YANG 갈 길 간다, 1위팀 임대 입단 확정
스포츠

'10승' 하고도 롯데서 방출됐던 데이비슨, 필라델피아와 손 잡았다 "선발 보강해 주는 카드"

M
관리자
조회수 424
추천 0
2026.01.07
'10승' 하고도 롯데서 방출됐던 데이비슨, 필라델피아와 손 잡았다 "선발 보강해 주는 카드"
스포츠

'韓 역대급 이적설' 김민재(30, 레알 마드리드) 끔찍한 헛소문...방출 후보에도 없다, 獨 공신력 최강 "뮌헨 떠날 생각 NO"

M
관리자
조회수 391
추천 0
2026.01.07
'韓 역대급 이적설' 김민재(30, 레알 마드리드) 끔찍한 헛소문...방출 후보에도 없다, 獨 공신력 최강 "뮌헨 떠날 생각 NO"
스포츠

‘파격적인 4+1년 계약’ 이정효 사단 전체 이식한 수원삼성, K리그에 전례없는 문화 만들었다

M
관리자
조회수 425
추천 0
2026.01.07
‘파격적인 4+1년 계약’ 이정효 사단 전체 이식한 수원삼성, K리그에 전례없는 문화 만들었다
스포츠

류현진도 못 받은 '초특급 대우'! → 이정후 앞세워 'KOREA' 장악 나선 SF, 美매체 대대적 보도

M
관리자
조회수 252
추천 0
2026.01.07
류현진도 못 받은 '초특급 대우'! → 이정후 앞세워 'KOREA' 장악 나선 SF, 美매체 대대적 보도
스포츠

"1회전 탈락할 뻔" 무릎 짚고 헐떡이던 안세영, '지옥문' 앞에서 살아 돌아왔다

M
관리자
조회수 382
추천 0
2026.01.07
"1회전 탈락할 뻔" 무릎 짚고 헐떡이던 안세영, '지옥문' 앞에서 살아 돌아왔다
스포츠

'넥스트 쏘니' YANG 역대급 굴욕...HERE WE GO 단독, 출전 시간 부족→토트넘 복귀→코벤트리 재임대

M
관리자
조회수 399
추천 0
2026.01.07
'넥스트 쏘니' YANG 역대급 굴욕...HERE WE GO 단독, 출전 시간 부족→토트넘 복귀→코벤트리 재임대
스포츠

한화 방출→LG 입단, ‘유니콘스 마지막 유산’ 장시환 “황재균 때문이다. 부담스럽다” [오쎈 잠실]

M
관리자
조회수 217
추천 0
2026.01.07
한화 방출→LG 입단, ‘유니콘스 마지막 유산’ 장시환 “황재균 때문이다. 부담스럽다” [오쎈 잠실]
스포츠

왕옌청 때문에 이렇게까지? 日 매체 "한화 전략팀, 현지에서도 화제"…아시아쿼터 '최대어' 평가 증명할까

M
관리자
조회수 356
추천 0
2026.01.07
왕옌청 때문에 이렇게까지? 日 매체 "한화 전략팀, 현지에서도 화제"…아시아쿼터 '최대어' 평가 증명할까
스포츠

"메이웨더 다시 붙자! MMA라면, 10초면 이긴다!"→맥그리거, UFC 백악관서 재대결 제안

M
관리자
조회수 386
추천 0
2026.01.07
"메이웨더 다시 붙자! MMA라면, 10초면 이긴다!"→맥그리거, UFC 백악관서 재대결 제안
스포츠

'한화 준우승 시켜놓고 퇴출당하더니...' 결국 이렇게 되나→KBO 다시 복귀할 가능성은

M
관리자
조회수 403
추천 0
2026.01.07
'한화 준우승 시켜놓고 퇴출당하더니...' 결국 이렇게 되나→KBO 다시 복귀할 가능성은
스포츠

'KBO 희대의 FA 해프닝' 김범수 자주포 '농담'에 시장은 '...'

M
관리자
조회수 294
추천 0
2026.01.07
'KBO 희대의 FA 해프닝' 김범수 자주포 '농담'에 시장은 '...'
스포츠

안세영 승률 100% 선언! "트로피가 내 원동력"…대기록 도전에 시선 집중→"전례 없는 위업될 것"

M
관리자
조회수 405
추천 0
2026.01.07
안세영 승률 100% 선언! "트로피가 내 원동력"…대기록 도전에 시선 집중→"전례 없는 위업될 것"
스포츠

'아스널 우승? 누가 그래!'…맨시티, 앙투안 세메뇨 'HERE WE GO' 떴다→EPL 판도 뒤집는다

M
관리자
조회수 412
추천 0
2026.01.07
'아스널 우승? 누가 그래!'…맨시티, 앙투안 세메뇨 'HERE WE GO' 떴다→EPL 판도 뒤집는다
스포츠

"다시 얘기하겠다" 악마의 에이전트가 '류지현호' 도우미?…"WBC 나가고 싶다" 日 870억 거포 열망 가로막나

M
관리자
조회수 201
추천 0
2026.01.07
"다시 얘기하겠다" 악마의 에이전트가 '류지현호' 도우미?…"WBC 나가고 싶다" 日 870억 거포 열망 가로막나
39 40 41 42 43
/upload/92a84522d76244278214ac0b209c2e3b.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