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조진웅, 고교시절 성폭행 연루→소년원 송치? 소속사 “사실관계 확인 중”[공식]
조진웅, 고교시절 성폭행 연루→소년원 송치? 소속사 “사실관계 확인 중”[공식]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조진웅이 소년범 출신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소속사 측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다.
조진웅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2월 5일 뉴스엔에 "현재 보도를 접하고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디스패치는 조진웅이 고교시절 중범죄를 저질러 소년원에 송치된 바 있다고 보도했다. 고교시절 무리들과 함께 정차된 차량을 절도하고, 성폭행 사건에도 연루됐다고.
매체는 제보자의 말을 빌려 조진웅 무리가 무면허로 차를 몰며 온갖 범행을 저질렀고, 장물을 사용하다 덜미를 잡혔다고 밝혔다. 또 조진웅이 고등학교 2학년 당시 특가법상 강도 강간 혐의(1994년 기준)로 형사재판을 받아 소년원으로 송치됐다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조진웅이 성인이 된 후에도 극단 단원을 심하게 구타해 폭행 혐의로 벌금형 처분을 받았으며, 음주운전 전과가 있다는 내용도 전해졌다. 조진웅 소속사는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 후 공식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한편 조진웅은 현재 tvN 새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 방영을 기다리고 있다. 내년 방송될 예정인 '두 번째 시그널'은 지난 2016년 종영한 '시그널'의 10년만 후속작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댓글 0
사고/이슈
스포츠
와이스 부부, 아직 한국 살고 있나… 태명까지 '우주'로 지었다, 언젠간 한화 다시 올까
M
관리자
조회수
183
추천 0
2026.01.16
스포츠
'이럴 수가!' 김범수가 1억4천~2억8천만원 아쿼 선수들에 밀리다니...'덤핑 계약' 불가피?
M
관리자
조회수
195
추천 0
2026.01.16
스포츠
세계 14위 한국 조, 3위 2-0 완파 돌풍!…그런데 패한 팀도 한국이었다니→여복 정나은-이연우, 김혜정-공희용 45분 만에 제압 '8강행' [인도오픈]
M
관리자
조회수
197
추천 0
2026.01.16
스포츠
대형 삼각트레이드 또 터졌다…'다저스 출신' 포함 4명, 팀 바꿨다
M
관리자
조회수
171
추천 0
2026.01.16
스포츠
[속보] 안세영에 끝내 무너졌다!…AN, 38위 대만 선수 맞아 1게임 웃었다→21-14 제압
M
관리자
조회수
195
추천 0
2026.01.16
스포츠
'파격 선택' 흥민! 나 먼저 EPL 컴백할게 "자존심 센 포스텍, 맨유 정식 감독"…토트넘 복귀 가능성 有
M
관리자
조회수
211
추천 0
2026.01.16
스포츠
‘충격’ 커쇼 전격 현역복귀, 은퇴 번복했다…어? 다저스가 아니네, 아니 이게 어떻게 된 일이야
M
관리자
조회수
196
추천 0
2026.01.16
스포츠
'음주운전→70G 출장 정지→방출' 전 롯데 김도규, 울산 웨일즈 합류...'전 치어리더 김하나와 결혼' 새신랑 변상권도 최종 합격
M
관리자
조회수
203
추천 0
2026.01.16
스포츠
막장드라마급 충격 대반전! 한국서 음주운전 퇴출된 日 재능, 옌벤행 오피셜 발표 후 돌연취소(中매체)
M
관리자
조회수
192
추천 0
2026.01.16
스포츠
[오피셜] '이럴 수가' 아틀레티코 출신 일본인, 韓 2부 플옵권 팀이 품었다... '승격 도전장' 성남, '멀티 수비 자원' 쿠도 슌 영입
M
관리자
조회수
198
추천 0
2026.01.16
스포츠
'뜨거운 연애는 한화와, 결혼은 미국과?' 노시환의 '환불 보증' 다년 계약 셈법
M
관리자
조회수
202
추천 0
2026.01.16
스포츠
"그렇게 뛸거야?" 日 깜짝 놀랐다! "韓 레전드의 통렬 비판"…'한국 뜻밖의 완패에 충격 확산, 8강선 오명 벗을 수 있을까'
M
관리자
조회수
135
추천 0
2026.01.16
스포츠
[속보] 이럴 수가! 안세영에 결국 무너졌다...황유순, 치열하게 주고받았지만, 끝내 패배 '1세트 21-14'
M
관리자
조회수
189
추천 0
2026.01.16
스포츠
[오피셜] 韓 축구 절망! 국가대표 MF "월드컵 승부수" 참혹한 실패…프랑스 임대 6G 출전 끝 → 친정팀 헨트 재임대
M
관리자
조회수
169
추천 0
2026.01.16
스포츠
‘안녕하세요, 여러분’ 韓 농구 첫 외인 사령탑 마줄스, 32년 만에 올림픽 바라보다…“대한민국行, 고민할 이유 없었다” [MK인터뷰]
M
관리자
조회수
175
추천 0
2026.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