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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성형 2주 만에 갑작스러운 눈 질환 호소…"앞 못 보고 눈물만 흘려"
최준희, 성형 2주 만에 갑작스러운 눈 질환 호소…"앞 못 보고 눈물만 흘려"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눈 질환 중 하나인 결막염을 호소했다.
최준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알레르기 결막염 진짜 무서워"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의 한쪽 눈이 거즈로 덮여 있는 모습. 최준희는 "어제 하루 종일 앞도 못 보고 눈물만 질질 흘렸다"며 "다들 눈 관리 잘하라"라고 조언했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성형 사실을 인증했다. 그는 "수술한 지 7일차"라며 "눈 밑에 노랗고 붉게 멍이 들었다. 어제 실밥을 풀었다. 붓기가 덜 빠진 상태지만 오늘 화장을 하고 나가야 한다"며 메이크업을 했다. 눈 밑에는 붉은 멍이 길게 있었고, 눈 앞쪽에도 같은 멍이 있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눈 뭐 하신 거냐. 뒷트임 복원 하신 거냐"고 질문했다. 그러자 최준희는 "이것 저것 많이 했다. 이건 따로 영상으로 제작하겠다"고 답했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 7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얼굴 윤곽 시술과 눈 뒷트임, 밑트임 수술을 고백했었다.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쪘다가 최근 41kg까지 감량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평소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을 향해 팬심을 공개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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