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블랙

스포츠

충격 또 충격! 린가드, 한국서 주급 10배 이하로 받아..."최대 25개 구단 관심" 뿌리친 제시, FC서울의 복덩이로 남았다

M
관리자
2025.12.14 추천 0 조회수 485 댓글 0

충격 또 충격! 린가드, 한국서 주급 10배 이하로 받아..."최대 25개 구단 관심" 뿌리친 제시, FC서울의 복덩이로 남았다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제시 린가드는 누구보다 축구에 진심이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더선' 보도를 일부 인용해 린가드의 FC서울 이적 전후를 조명했다.

 

지난해 겨울 대한민국 전역이 들썩였다. 과거 프리미어리그(PL)서 정상급 기량을 뽐낸 린가드가 K리그에 합류한단 소식이 복수의 매체를 통해 전해졌기 때문이다.

 

그간 K리그 일부 구단이 PL서 뛴 선수를 영입 혹은 시도했던 사례가 없진 않지만, 린가드 사가는 결이 달랐다. 2024년 2월 초. 누구도 믿기 어려웠던 이적이 급격하게 진전을 이루자, 일각에선 축구 외적인 요소를 고려한 선택이란 주장을 펼쳤다. 특히 각종 사업, 소셜 미디어 등을 통해 금전적인 이익을 누리고자 쇼케이스 차원에서 한국행을 결정했단 의심의 눈초리가 계속됐다.

 

다만 린가드는 누구보다 성실하게 2년 남짓 진심으로 축구하고 눈물을 흘리며 떠났다. 심지어 다른 선택지가 없어 등 떠밀리듯 내린 결정도 아니었다. 

 

 

매체는 "린가드는 2024년 초 노팅엄 포레스트와 1년 계약이 만료된 후 자유계약(FA) 신분이 됐다. 이 무렵 최대 25개 구단이 린가드를 향해 러브콜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잉글랜드, 이탈리아 등 여러 리그의 구단이 관심을 보였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린가드는 연봉 대폭 삭감을 감수하고, 한국행을 결정했다. FC서울은 주급 1만 7,500파운드(약 3,450만 원)를 제공했는데, 노팅엄 시절 받던 18만 파운드(약 3억 5,500만 원)와 비교하기 어려운 수준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들 주장대로라면 린가드는 영국서 뛰던 시절보다 10배 이상 낮은 급여를 감안하고 FC서울 유니폼을 입은 셈이다. 물론 광고 촬영, 초상권 등으로 인한 부가 수익이 발생했겠지만, 이는 여타 리그서 뛴다 해도 마찬가지일 확률이 높다. 즉 금액 차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적어도 한국행의 이유가 돈 때문이었단 결론으로 귀결될 순 없는 셈이다. 

 

사진=스포탈코리아

 

취재문의 [email protected]

 

 


 

댓글 0

사고/이슈

전체 스포츠 연예 사건
스포츠

최근 7G 1승 6패… 추락하는 리버풀에 또 악재, 생각보다 심한 프림퐁의 햄스트링 부상 '최소 6주 OUT'

M
관리자
조회수 1084
추천 0
2025.11.01
최근 7G 1승 6패… 추락하는 리버풀에 또 악재, 생각보다 심한 프림퐁의 햄스트링 부상 '최소 6주 OUT'
스포츠

英 단독 보도! '황소' 황희찬, 입지 전격 변화 생기나! '프리미어리그 최하위' 울버햄튼, 감독 경질 초읽기 "무직자 선임 방안 검토"

M
관리자
조회수 1102
추천 0
2025.11.01
英 단독 보도! '황소' 황희찬, 입지 전격 변화 생기나! '프리미어리그 최하위' 울버햄튼, 감독 경질 초읽기 "무직자 선임 방안 검토"
스포츠

이게 바로 '손흥민 효과'입니다!→쏘니 나가니 11골 에이스 폼 '수직 하락'…토트넘, '939억 윙어 눈물의 손절'

M
관리자
조회수 1122
추천 0
2025.11.01
이게 바로 '손흥민 효과'입니다!→쏘니 나가니 11골 에이스 폼 '수직 하락'…토트넘, '939억 윙어 눈물의 손절'
스포츠

"손흥민 프리킥골 결정적이진 않아, 올해의 골 타당한가" 트집→"43.5% 득표가 증거" 반박

M
관리자
조회수 1065
추천 0
2025.11.01
"손흥민 프리킥골 결정적이진 않아, 올해의 골 타당한가" 트집→"43.5% 득표가 증거" 반박
스포츠

'가르나초, 너 특별한 선수 아니야'…대선배 매운맛 일침 "누가 얘 좀 현실로 불러와 주세요"

M
관리자
조회수 1030
추천 0
2025.11.01
'가르나초, 너 특별한 선수 아니야'…대선배 매운맛 일침 "누가 얘 좀 현실로 불러와 주세요"
연예

김선영 아나운서, 결혼 6년 만에 남편상…백성문 변호사 암투병 중 사망

M
관리자
조회수 1096
추천 0
2025.11.01
김선영 아나운서, 결혼 6년 만에 남편상…백성문 변호사 암투병 중 사망
연예

공식] 한혜진, 결별 8개월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4살 연하 男모델과 재회 ('옥문아')

M
관리자
조회수 1027
추천 0
2025.11.01
공식] 한혜진, 결별 8개월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4살 연하 男모델과 재회 ('옥문아')
연예

빅뱅, 멤버 추가 모집 제의 받았다…'3인조' 못 박은 대성 "지드래곤에게 말해" (집대성)[종합]

M
관리자
조회수 1030
추천 0
2025.11.01
빅뱅, 멤버 추가 모집 제의 받았다…'3인조' 못 박은 대성 "지드래곤에게 말해" (집대성)[종합]
연예

임하룡, '정신 이상설' 해명 "정신 병원서 3년→통원 환자라고" (원더풀라이프)

M
관리자
조회수 1019
추천 0
2025.11.01
임하룡, '정신 이상설' 해명 "정신 병원서 3년→통원 환자라고" (원더풀라이프)
연예

‘예비 신부’ 박진주, 결혼 발표 11일 만 깜짝 근황…유명 작가와 “매일 보는 사이” (나혼산)

M
관리자
조회수 1015
추천 0
2025.11.01
‘예비 신부’ 박진주, 결혼 발표 11일 만 깜짝 근황…유명 작가와 “매일 보는 사이” (나혼산)
연예

"죄송합니다" 글 남기고 연락 두절됐던 장동주, 소재 파악 완료

M
관리자
조회수 1038
추천 0
2025.11.01
"죄송합니다" 글 남기고 연락 두절됐던 장동주, 소재 파악 완료
연예

김선영 아나운서, 결혼 6년만에 남편상…백성문 변호사 암투병 끝에 별세

M
관리자
조회수 1005
추천 0
2025.11.01
김선영 아나운서, 결혼 6년만에 남편상…백성문 변호사 암투병 끝에 별세
연예

김민재, 8살 때 떠난 엄마가 SNS에 팬인척 댓글 달아..."엄마라는 느낌 들었다" ('각집부부')

M
관리자
조회수 998
추천 0
2025.11.01
김민재, 8살 때 떠난 엄마가 SNS에 팬인척 댓글 달아..."엄마라는 느낌 들었다" ('각집부부')
연예

"평생 미역국도 못 먹었다" 박수홍, ♥김다예 7첩반상에 결국 눈물

M
관리자
조회수 1027
추천 0
2025.11.01
"평생 미역국도 못 먹었다" 박수홍, ♥김다예 7첩반상에 결국 눈물
사건

[불법게임] 사설 온라인 게임 운영으로 2억2천만원 챙긴 30대 구속

M
관리자
조회수 941
추천 0
2025.10.31
[불법게임] 사설 온라인 게임 운영으로 2억2천만원 챙긴 30대 구속
136 137 138 139 140
/upload/92a84522d76244278214ac0b209c2e3b.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