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캄보디아 주식리딩방 사기] 펀드매니저 사칭 20·30대 징역형 선고 (2025-12-26) profile_image 블랙마켓 레벨

🧾 관련 정보
출처: 연합뉴스
기자: 김선형
판결 기관: 대구지법 형사8단독
📅 발생 일시
2025년 12월 26일
🧩 사건 개요
캄보디아에 거점을 둔 주식리딩사기 범죄단체에 가담해 펀드매니저를 사칭하며 투자자를 속인 20대와 30대에게 각각 실형이 선고됨.
법원은 조직적 역할 분담을 통해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거액을 편취한 점을 중대 범죄로 판단함.
💸 피해 금액
A씨 피해자: 26명, 약 29억원
B씨 피해자: 16명, 약 9억원
총 피해 금액: 약 38억원
🕵️ 수법 요약
캄보디아 차이툼 소재 범죄단체 합류
네이버 밴드 대화방 등에서 활동
펀드매니저 등 투자 전문가 사칭
유망 종목 추천, 고수익 보장 미끼로 투자 유도
피해자들에게 지정 계좌로 송금 지시
조직 내 역할 분담으로 체계적 범행
📎 참고 정보
가담 시기
A씨: 2024년 2월부터
B씨: 2024년 5월부터
선고 형량
A씨: 징역 3년 6개월
B씨: 징역 3년
피해 변제 및 합의 모두 이뤄지지 않음
재판부 판단
조직적이고 기만적인 수법, 사회적 폐해 심각
🚨 주의사항
주식리딩방, 펀드매니저 사칭 투자 권유는 사기 가능성 매우 높음
해외 거점 조직이 운영하는 리딩방은 추적과 피해 회복이 어려움
네이버 밴드, 카카오톡, 텔레그램 등 메신저 기반 투자방 주의
확정 수익, 내부 정보 등을 강조하는 경우 즉시 의심 필요
의심 시 즉시 신고 및 금융기관 확인 권장
댓글 0
사고/이슈
스포츠
'역대급 미친 경기' 엘 클라시코에서 바르셀로나가 웃었다...레알 마드리드와 3-2 난타전→슈퍼컵 우승
M
관리자
조회수
153
추천 0
2026.01.12
스포츠
미쳤다! "韓 감독 선임 성공적"→손흥민-이강인-카스트로프 효과...日 충격 평가, "한국 월드컵 파워랭킹 14위"→"우승 도전" 일본은 '15위'
M
관리자
조회수
152
추천 0
2026.01.12
스포츠
홍명보호, 핫핑크 버리고 '붉은 호랑이' 입는다…북중미 월드컵 홈 유니폼 예상 '유출'→"이건 꼭 산다" vs "너무 과하다" 의견 분분
M
관리자
조회수
128
추천 0
2026.01.12
스포츠
"언젠가 다시 한국 간다" ML 꿈 이뤘는데…벌써 그리워하다니, 은퇴는 한화에서? 인생 대역전 와이스 '진심
M
관리자
조회수
158
추천 0
2026.01.12
스포츠
"일본 아시아 최강 맞다" 0-3 대참사 후 인정...2살 어린데 난공불락, 日 압도적 우승 후보
M
관리자
조회수
181
추천 0
2026.01.12
스포츠
'대충격' 중국 13세 여자 체조 유망주, 4층에서 추락 사건… 코치에 협박 폭행 당했다, 소녀 비극에 中 부글부글
M
관리자
조회수
142
추천 0
2026.01.12
스포츠
KIA 당황 혹은 황당, 구단 뿌리치고 은퇴했는데 157㎞ 던지다니… 미국에서 뛰고 싶은 걸까
M
관리자
조회수
122
추천 0
2026.01.12
스포츠
'한국, 중국에 0-2로 지고 혼났지?' 中 황금 세대 무섭다 무서워…호주 1-0 꺾고 조 선두로 점프→한국과 8강 격돌 가능성
M
관리자
조회수
169
추천 0
2026.01.12
스포츠
"중국서 돈 많이 벌어"...'679억 잘 먹고 갑니다~' 中서 7개월 만에 먹튀한 테베스, 상하이 이적 이유 밝혀 "60명 달하는 가족 돕고 있다"
M
관리자
조회수
133
추천 0
2026.01.12
연예
박나래는 다 계획이 있었구나…'표독' 표정·'독기' 말투 새국면 [Oh!쎈 이슈]
M
관리자
조회수
113
추천 0
2026.01.12
연예
'임신' 김진경♥김승규, 연애만 2번 실패→결국 결혼…"항상 남친 있더라" (참진경)
M
관리자
조회수
117
추천 0
2026.01.12
연예
강기둥 돌연 사망…'절친' 박서준 해외서 급히 귀국했다, '경도를' 황당 엔딩 [종합]
M
관리자
조회수
112
추천 0
2026.01.12
연예
'문희준 딸' 잼잼이, '교복 차림' 폭풍성장..母 소율 빼닮았네
M
관리자
조회수
130
추천 0
2026.01.12
연예
[단독] "6년간 OST 무단 사용"…'무엇이든 물어보살',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입건
M
관리자
조회수
121
추천 0
2026.01.12
연예
투어스 지훈, 부친상.."투병 중 급격히 병세 악화"[공식][전문]
M
관리자
조회수
103
추천 0
2026.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