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블랙

사건

캄보디아 피싱 조직에 대포통장 갖다 바친 조폭 등 무더기 검거

M
관리자
2025.11.24 추천 0 조회수 937 댓글 0

🔹 [보이스피싱] 피해금 252억, 가상자산으로 세탁해 캄보디아로 송금 (2025-11-20)

 

🧾 관련 정보  

충남 부여경찰이 보이스피싱 피해금 흐름을 추적한 결과,  

범죄수익금 수백억 원이 가상자산을 통해 **캄보디아 거래소로 이동**한 정황을 확인함.  

자금세탁책 포함 총 32명 송치(구속 2명).

 

📅 발생 일시  

2025년 2월 ~ 2025년 11월  

2025년 11월 20일 수사 결과 발표

 

🧩 사건 개요  

40대 A씨 등 자금세탁책 2명이  

인출책·모집책·세탁책·전달책 등 역할을 분담한 보이스피싱 조직에 가담해  

12명으로부터 **총 16억 원**을 편취한 혐의로 구속 송치됨.  

 

경찰은 피해금 이동 경로를 추적하던 중  

돈이 **40개의 가상자산 지갑**으로 흘러 들어간 사실을 확인했고,  

지갑 명의자 일부가 피의자 본인인 것으로 드러남.  

 

거래소 압수수색에서 **252억 원 상당의 가상자산**이 범죄수익으로 특정되었으며  

이 자금이 **캄보디아 현지 거래소로 송금**된 흐름이 포착됨.  

 

현재 일부 지갑은 **지급정지(동결)** 조치됐으며  

조직 실체 및 해외 연계 여부에 대한 수사가 이어지고 있음.

 

💸 피해 금액  

- 직접 편취: 16억 원 (피해자 12명)  

- 가상자산 지갑에서 확인된 범죄수익: 252억 원  

- 사용된 지갑: 총 40개  

- 자금 흐름: 국내 → 암호화폐 전환 → 캄보디아 거래소 송금

 

🕵️ 수법 요약  

- 역할 분담형 보이스피싱 구조 (인출 → 모집 → 세탁 → 전달)  

- 피해금을 다중 지갑으로 분산 후 암호화폐 매수  

- 여러 거래소와 지갑을 활용해 추적 회피  

- 가상자산 송금으로 해외 조직에 전달  

- 일부 지갑은 피의자가 직접 명의 사용  

- 해외 거래소(캄보디아)로 대규모 송금 흔적

 

📎 참고 정보  

- 송치 인원: 총 32명 (구속 2명, 불구속 30명)  

- 추가 수사 대상: 7명  

- 관련 혐의: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자금세탁 등  

- 수사기관: 충남 부여경찰서

 

🚨 주의사항  

가상자산을 이용한 보이스피싱 자금세탁은  

국내 → 지갑 → 해외 거래소 방식으로 빠르게 확산 중이며  

개인 지갑 정보 제공·가상자산 구매 요청 등은  

100% 보이스피싱 조직의 전형적인 요구 형태임.  

의심 거래 발견 시 즉시 경찰청·금융감독원에 신고해야 함.


 

댓글 0

사고/이슈

전체 스포츠 연예 사건
연예

걸그룹 소속사도 “나래바는 안 돼” 출입 제한, 박나래 논란 속 재조명

M
관리자
조회수 677
추천 0
2025.12.14
걸그룹 소속사도 “나래바는 안 돼” 출입 제한, 박나래 논란 속 재조명
사건

[캄보디아 범죄단지 급습] 감금·고문 피해 한국인 구출…한국인 51명 검거

M
관리자
조회수 640
추천 0
2025.12.12
[캄보디아 범죄단지 급습] 감금·고문 피해 한국인 구출…한국인 51명 검거
사건

[피싱 자금 세탁 조직 검거] 대포통장 이용해 4억7천만원 세탁…25명 검거, 9명 구속

M
관리자
조회수 832
추천 0
2025.12.10
[피싱 자금 세탁 조직 검거] 대포통장 이용해 4억7천만원 세탁…25명 검거, 9명 구속
사건

[불법 도박장 대규모 적발] 홀덤펍 위장 환전 도박장 운영진 104명 검거

M
관리자
조회수 761
추천 0
2025.12.10
[불법 도박장 대규모 적발] 홀덤펍 위장 환전 도박장 운영진 104명 검거
사건

[5만원권 위조지폐 유통] 컬러프린트로 위폐 제작한 20대 추가 구속 송치

M
관리자
조회수 820
추천 0
2025.12.10
[5만원권 위조지폐 유통] 컬러프린트로 위폐 제작한 20대 추가 구속 송치
사건

[온라인 도박광고 경보] 유명인·뉴스 추천 사칭…딥페이크 조작 광고 주의

M
관리자
조회수 738
추천 0
2025.12.10
[온라인 도박광고 경보] 유명인·뉴스 추천 사칭…딥페이크 조작 광고 주의
스포츠

‘대충격’ 사실상 ‘방출’ 통보나 다름없다, ‘오피셜’ 공식발표 예정…‘폭탄 발언’ 후 갈등 빚은 살라, 인터밀란 원정명단서 제외 [속보]

M
관리자
조회수 857
추천 0
2025.12.09
‘대충격’ 사실상 ‘방출’ 통보나 다름없다, ‘오피셜’ 공식발표 예정…‘폭탄 발언’ 후 갈등 빚은 살라, 인터밀란 원정명단서 제외 [속보]
스포츠

충격 속보! 레알 마드리드, 알론소 감독 경질→'UCL 3연패' 지단 복귀 가닥..."맨시티전이 마지막 기회"

M
관리자
조회수 850
추천 0
2025.12.09
충격 속보! 레알 마드리드, 알론소 감독 경질→'UCL 3연패' 지단 복귀 가닥..."맨시티전이 마지막 기회"
스포츠

AI 파격 예상! "한국, 파라과이에 탈락→일본 또 16강에서 좌절"...우승은 음바페의 프랑스! 메시의 아르헨티나 충격 32강 탈락

M
관리자
조회수 859
추천 0
2025.12.09
AI 파격 예상! "한국, 파라과이에 탈락→일본 또 16강에서 좌절"...우승은 음바페의 프랑스! 메시의 아르헨티나 충격 32강 탈락
스포츠

‘전설’ SON의 귀환…기념 벽화도 일부 공개 “찰칵 세리머니+우승 트로피”

M
관리자
조회수 577
추천 0
2025.12.09
‘전설’ SON의 귀환…기념 벽화도 일부 공개 “찰칵 세리머니+우승 트로피”
스포츠

런던 한복판에 '찰칵 세리머니·태극기·트로피' 다 있다! 토트넘 복귀 D-1 손흥민 초대형 벽화, 제작 전 모습 공개

M
관리자
조회수 712
추천 0
2025.12.09
런던 한복판에 '찰칵 세리머니·태극기·트로피' 다 있다! 토트넘 복귀 D-1 손흥민 초대형 벽화, 제작 전 모습 공개
연예

[단독] 신정환, 8년 만에 탁재훈과 호흡…'노빠꾸 탁재훈'서 재회

M
관리자
조회수 706
추천 0
2025.12.09
[단독] 신정환, 8년 만에 탁재훈과 호흡…'노빠꾸 탁재훈'서 재회
연예

조혜련, 절친 이성미와 종교 문제로 손절 "번호 지우고 연락 끊고 지냈다"

M
관리자
조회수 851
추천 0
2025.12.09
조혜련, 절친 이성미와 종교 문제로 손절 "번호 지우고 연락 끊고 지냈다"
연예

“의사 아니다” 공식 확인, 박나래 ‘주사 이모’ 무면허 의혹 폭발…"징역 5년 위기"[MD이슈]

M
관리자
조회수 709
추천 0
2025.12.09
“의사 아니다” 공식 확인, 박나래 ‘주사 이모’ 무면허 의혹 폭발…"징역 5년 위기"[MD이슈]
연예

하지원, 클럽에서 성추행 당했다 "들어가자마자 엉덩이 만져" ('짠한형')

M
관리자
조회수 661
추천 0
2025.12.09
하지원, 클럽에서 성추행 당했다 "들어가자마자 엉덩이 만져" ('짠한형')
76 77 78 79 80
/upload/92a84522d76244278214ac0b209c2e3b.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