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블랙

스포츠

"하늘이 알고 땅이 안다. 조세호 양심이 말할 것" 사진 추가폭로 예고

M
관리자
2025.12.07 추천 0 조회수 742 댓글 0

"하늘이 알고 땅이 안다. 조세호 양심이 말할 것" 사진 추가폭로 예고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방송인 조세호가 조직폭력배 연루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최초 폭로자 A씨가 추가 폭로를 예고하며 조세호 측에 인정을 요구하고 나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A씨는 지난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장문의 글을 게재하여 “내가 올린 글들이 사회적으로 큰 파문을 일으킴으로써 조세호 씨도 많이 곤란할 것”이라며 압박했다.

 

A씨는 조세호가 국내 최대 불법 자금 세탁 총책이자 조직폭력 두목으로 지목된 82년생 최모씨와 ‘호형호제하는 사이’라고 주장하며, “강남쪽 깡패들 사이에서 이미 알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이어 “조세호, 남창희 물론 연예인도 사람이기 때문에, 조폭과 친구 조폭 술자리 이해한다”면서도 “근데 연예인은 공인이다. 많은 대중들에게 모범을 보여야 할 공인이 조직폭력배랑 10년 정도 단순 지인이라니 말이 안된다”고 지적했다.

 

특히 “하늘이 알고 땅이 안다. 조세호 양심이 말할 것”이라며 최씨가 불법 도박 세탁으로 큰 돈을 번 사람인 만큼 “10년 동안 알고 지냈으면 뭐 하는 사람인지 모른다는 걸 절대 모를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씨가 조세호가 모두 아는 회사인 ‘○○푸드, ○○앤피가, 법인대부’까지 방문한 회사이지 않느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A씨는 앞서 조세호가 최씨로부터 ‘금품이나 고가의 선물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두 사람이 함께 찍힌 사진 여러 장을 SNS에 공유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조세호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A씨의 주장은 “개인 추측에 불과하고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밝힌다”며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등 법적 조치를 적극적으로 진행하겠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다만, 소속사는 조세호와 최모 씨가 ‘오래 알던 단순 지인 관계’라는 점은 인정했다.

 

하지만 A씨는 소속사의 이 같은 입장에 “조세호 결혼 전에 현재 와이프랑 최씨집 롯데 시그니엘에서 소개해주면서 술자리한 사진 저한테 있다”고 추가 폭로를 예고했다.

 

그는 “공개할 생각은 아닌데 그냥 지인이다라고 하면 공개하겠다”며 “그냥 오래 전 친구고 친한 사이 맞는다고 인정하라 제발”이라고 조세호 측을 강하게 압박했다. 소속사의 강경 대응 방침에도 조세호를 향한 비판은 끊이질 않았고, 조세호는 결국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댓글창을 닫았다.

 

한편, A씨는 “최모 씨와 연결돼 있는 여러 인플루언서, 연예인, 공직자의 이름도 모두 알고 있다”고 주장해 이번 논란의 파문이 더 커질 가능성을 시사했다.

 

조세호는 지난해 9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현재 다수의 인기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댓글 0

사고/이슈

전체 스포츠 연예 사건
연예

김수용 “이미 사망선고 내려져”…20분 심정지로 영안실 가던 길에 ‘기적 생환’

M
관리자
조회수 783
추천 0
2025.12.15
김수용 “이미 사망선고 내려져”…20분 심정지로 영안실 가던 길에 ‘기적 생환’
연예

'1박 2일', '유퀴즈'와 달랐다…조세호 '無 편집' 다음주 예고도 계속 [엑's 이슈]

M
관리자
조회수 746
추천 0
2025.12.15
'1박 2일', '유퀴즈'와 달랐다…조세호 '無 편집' 다음주 예고도 계속 [엑's 이슈]
연예

[단독] 이시언, 절친 비와 한 작품에…'사냥개들2' 빌런 변신

M
관리자
조회수 795
추천 0
2025.12.15
[단독] 이시언, 절친 비와 한 작품에…'사냥개들2' 빌런 변신
연예

최홍만·쯔양, 세상에 이런 일이…218cm가 44kg 품에 안았다

M
관리자
조회수 693
추천 0
2025.12.15
최홍만·쯔양, 세상에 이런 일이…218cm가 44kg 품에 안았다
연예

송지효, 8년 연애 말하지 않은 이유…“안 물어봐서”

M
관리자
조회수 776
추천 0
2025.12.15
송지효, 8년 연애 말하지 않은 이유…“안 물어봐서”
스포츠

"대한민국 118억 내놔!" 아르헨티나 초유의 사태…메시 '마지막 월드컵' 불발 위기, 비리 수사 "WC 퇴출 위기"

M
관리자
조회수 692
추천 0
2025.12.14
"대한민국 118억 내놔!" 아르헨티나 초유의 사태…메시 '마지막 월드컵' 불발 위기, 비리 수사 "WC 퇴출 위기"
스포츠

충격 또 충격! 린가드, 한국서 주급 10배 이하로 받아..."최대 25개 구단 관심" 뿌리친 제시, FC서울의 복덩이로 남았다

M
관리자
조회수 684
추천 0
2025.12.14
충격 또 충격! 린가드, 한국서 주급 10배 이하로 받아..."최대 25개 구단 관심" 뿌리친 제시, FC서울의 복덩이로 남았다
스포츠

[오피셜] '이럴수가' 'ML 46홈런 내야수 강정호' 밀어낼 팀 내 최고의 유망주라더니...! 유격수 뉴먼, 캔자스시티와 마이너 계약

M
관리자
조회수 608
추천 0
2025.12.14
[오피셜] '이럴수가' 'ML 46홈런 내야수 강정호' 밀어낼 팀 내 최고의 유망주라더니...! 유격수 뉴먼, 캔자스시티와 마이너 계약
스포츠

"야구판이 너무 좁은 것 같기도 하고..." 강백호 보상 선수로 KT행 받아들인 한승혁이 이적 후 놀란 이유는?

M
관리자
조회수 728
추천 0
2025.12.14
"야구판이 너무 좁은 것 같기도 하고..." 강백호 보상 선수로 KT행 받아들인 한승혁이 이적 후 놀란 이유는?
스포츠

중국 2-11 한국…"中 탁구 치욕의 날! 이게 말이 되나? 와르르 무너졌다"→임종훈-신유빈 완승 쾌거! 중국 매체도 '충격'

M
관리자
조회수 697
추천 0
2025.12.14
중국 2-11 한국…"中 탁구 치욕의 날! 이게 말이 되나? 와르르 무너졌다"→임종훈-신유빈 완승 쾌거! 중국 매체도 '충격'
스포츠

韓 축구, 포르투갈-벨기에-프랑스와도 못 붙는다…홍명보 감독 공식 요구 "비슷한 팀과 평가전 했으면"

M
관리자
조회수 538
추천 0
2025.12.14
韓 축구, 포르투갈-벨기에-프랑스와도 못 붙는다…홍명보 감독 공식 요구 "비슷한 팀과 평가전 했으면"
스포츠

'압도적 1위 유출' KIA, 롯데와 트레이드 한 수 되나…"언제든지 빈틈 나면 간다"

M
관리자
조회수 751
추천 0
2025.12.14
'압도적 1위 유출' KIA, 롯데와 트레이드 한 수 되나…"언제든지 빈틈 나면 간다"
스포츠

'최민정의 최대 강적이었는데' 스휠팅, '꽈당' 엉덩이 노출→충격 꼴찌…롱트랙 전향 뒤 연일 수모

M
관리자
조회수 811
추천 0
2025.12.14
'최민정의 최대 강적이었는데' 스휠팅, '꽈당' 엉덩이 노출→충격 꼴찌…롱트랙 전향 뒤 연일 수모
스포츠

'케인은 우승하려고 떠나지 않았나'…손흥민이 누구보다 '특별한' 토트넘 레전드인 이유

M
관리자
조회수 773
추천 0
2025.12.14
'케인은 우승하려고 떠나지 않았나'…손흥민이 누구보다 '특별한' 토트넘 레전드인 이유
스포츠

[오피셜] 안세영, 충격의 부채 '공식 발표' 떴다...결국 日 '천적' 야마쿠치와 나란히 '죽음의 A조 형성'

M
관리자
조회수 583
추천 0
2025.12.14
[오피셜] 안세영, 충격의 부채 '공식 발표' 떴다...결국 日 '천적' 야마쿠치와 나란히 '죽음의 A조 형성'
81 82 83 84 85
/upload/92a84522d76244278214ac0b209c2e3b.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