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블랙

연예

홍현희, 살 빼더니 내복만 입고 활보…♥제이쓴 질색 "바지라도 입어"

M
관리자
2025.11.30 추천 0 조회수 97 댓글 0

홍현희, 살 빼더니 내복만 입고 활보…♥제이쓴 질색 "바지라도 입어"

 

9b52e18af3a4ad0623bc83bc940797f4_1764475551_8191.jpg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홍현희가 다이어트 성공 후 내복만 입은 채 자신감을 보였다.

 

홍현희 제이쓴은 지난 28일 부부 채널에 지인 브라이덜샤워 및 결혼식에 참석하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홍현희 제이쓴은 집에서 브라이덜샤워를 직접 준비하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제이쓴이 풍선에 바람을 넣는 사이 홍현희는 상하의 검은 내복만 입은 채 거실을 활보했다.

 

당황한 제이쓴은 "맨발의 기봉이 아냐?"라고 놀렸다.

 

홍현희는 스태프들에게 "다 블랙 입고 오라고 했잖아"라며 내복만 입고 있는 것에 당당함을 보였다.

 

아내의 옷차림을 재확인한 제이쓴은 "뭐야 이게, 좀 그래"라고 지적했다. 비로소 홍현희는 "아 그래?"라며 민망해했다.

 

스태프는 홍현희의 옷차림에 "(옷이) 더 있는 거예요? 아니면 입는 과정이에요?"라고 물었다.

 

홍현희는 "구려요?"라고 되물었다. 그러자 제이쓴은 "그게 아니라 그냥 운동하고 온 사람 같다"고 아내를 두둔했다.

 

이어 제이쓴은 홍현희에게 "바지라도 입어야 될 것 같다"고 조언했고, 홍현희는 수긍했다.

 

제이쓴은 홍현희의 돌발행동에 "난 모르겠다"며 어깨를 들썩였다.

 

9b52e18af3a4ad0623bc83bc940797f4_1764475564_7696.jpg
 
(사진=홍현희 제이쓴 채널)

 
김예나 yenable@


 


 

댓글 0

사고/이슈

전체 스포츠 연예 사건
스포츠

안세영, '초유의 사태' 11억 1920만 원→14억 7125만 원...월드투어 파이널 우승 시, '범접 불가' 상금 기록 세운다

M
관리자
조회수 193
추천 0
2025.11.27
안세영, '초유의 사태' 11억 1920만 원→14억 7125만 원...월드투어 파이널 우승 시, '범접 불가' 상금 기록 세운다
스포츠

‘린가드 얼굴에 주먹질+살인태클’ 뻔뻔한 장린펑…中팬들도 “중국축구의 망신” 손절

M
관리자
조회수 187
추천 0
2025.11.27
‘린가드 얼굴에 주먹질+살인태클’ 뻔뻔한 장린펑…中팬들도 “중국축구의 망신” 손절
스포츠

‘무조건 잔류’는 없다던 42세 FA 최형우 행선지, 확실한건 KIA-삼성 2파전

M
관리자
조회수 182
추천 0
2025.11.27
‘무조건 잔류’는 없다던 42세 FA 최형우 행선지, 확실한건 KIA-삼성 2파전
스포츠

女 선수 성추행 논란→감독 해명→당사자 추가 폭로 "커리어 끊길 수 있지만... 용기 냈다"

M
관리자
조회수 206
추천 0
2025.11.26
女 선수 성추행 논란→감독 해명→당사자 추가 폭로 "커리어 끊길 수 있지만... 용기 냈다"
스포츠

50억→1.1억 모두 남다니, 이보다 큰 '직격탄' 있었을까…그래도 올스타→KS까지 "이제는 계산 선수 되겠다" [인터뷰]

M
관리자
조회수 215
추천 0
2025.11.26
50억→1.1억 모두 남다니, 이보다 큰 '직격탄' 있었을까…그래도 올스타→KS까지 "이제는 계산 선수 되겠다" [인터뷰]
스포츠

대충격 소식! 모두가 경악하겠네...'슈퍼팀' LA 다저스, 시거·벨린저 동시에 노린다?

M
관리자
조회수 207
추천 0
2025.11.26
대충격 소식! 모두가 경악하겠네...'슈퍼팀' LA 다저스, 시거·벨린저 동시에 노린다?
스포츠

안세영 초대박! '1474800000원 받는다!' 세계랭킹 1위 위엄 뽐낼까...월드 투어 파이널 우승 시 누적 상금 공개

M
관리자
조회수 222
추천 0
2025.11.26
안세영 초대박! '1474800000원 받는다!' 세계랭킹 1위 위엄 뽐낼까...월드 투어 파이널 우승 시 누적 상금 공개
스포츠

'불과 1년 전' 22억 쾌척했던 KIA…최형우 협상 왜 이리 늦어지나, 삼성까지 붙었다

M
관리자
조회수 219
추천 0
2025.11.26
'불과 1년 전' 22억 쾌척했던 KIA…최형우 협상 왜 이리 늦어지나, 삼성까지 붙었다
스포츠

MLB 가면 300만불 계약도 가능했는데...디아즈 잡은 삼성의 비결은? "도와달라고 호소했죠" [더게이트 이슈분석]

M
관리자
조회수 219
추천 0
2025.11.26
MLB 가면 300만불 계약도 가능했는데...디아즈 잡은 삼성의 비결은? "도와달라고 호소했죠" [더게이트 이슈분석]
스포츠

LG도 최선 다했는데…김현수 kt 이적에, 차명석 단장·염경엽 감독 모두 첫 마디는 같았다

M
관리자
조회수 206
추천 0
2025.11.26
LG도 최선 다했는데…김현수 kt 이적에, 차명석 단장·염경엽 감독 모두 첫 마디는 같았다
스포츠

올해 입단한 신인이 방출이라니…SSG 랜더스, 입단 4년차 이내 선수 3명 떠나보냈다

M
관리자
조회수 221
추천 0
2025.11.26
올해 입단한 신인이 방출이라니…SSG 랜더스, 입단 4년차 이내 선수 3명 떠나보냈다
스포츠

'설마 한국 오나' 153㎞ 좌완 ML서 방출→"KBO·NPB 간다" 美 현지 전망

M
관리자
조회수 218
추천 0
2025.11.26
'설마 한국 오나' 153㎞ 좌완 ML서 방출→"KBO·NPB 간다" 美 현지 전망
스포츠

삼성, 최형우 '하이잭'? 37세 김현수 '사가' 끝나자 42세 최형우 '에픽' 시작...KIA 미적대는 사이 삼성이 적극 나서

M
관리자
조회수 226
추천 0
2025.11.26
삼성, 최형우 '하이잭'? 37세 김현수 '사가' 끝나자 42세 최형우 '에픽' 시작...KIA 미적대는 사이 삼성이 적극 나서
스포츠

“떠날 때 가슴 아프네” KT와 50억 계약 김현수, 염갈량의 작별 인사 “3년 동안 고참 역할 잘 해줘 고맙다”

M
관리자
조회수 199
추천 0
2025.11.26
“떠날 때 가슴 아프네” KT와 50억 계약 김현수, 염갈량의 작별 인사 “3년 동안 고참 역할 잘 해줘 고맙다”
스포츠

"FA 신청 왜 했나" 최악 평가 받던 선수에게 무려 48억을 안겼다...그 속에 숨겨진 비하인드

M
관리자
조회수 203
추천 0
2025.11.26
"FA 신청 왜 했나" 최악 평가 받던 선수에게 무려 48억을 안겼다...그 속에 숨겨진 비하인드
4 5 6 7 8
/upload/92a84522d76244278214ac0b209c2e3b.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