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얼굴 소멸, 박나래 ‘주사이모’ 들썩일 때 약물 논란 종결…“화병” 날 만한 변신
홍현희 얼굴 소멸, 박나래 ‘주사이모’ 들썩일 때 약물 논란 종결…“화병” 날 만한 변신

[뉴스엔 이슬기 기자] 홍현희가 물오른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홍현희는 1월 20일 소셜미디어에 "지난주에 따뜻해서 좋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하 춥다"이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홍현희의 모습이 담겼다. 작은 얼굴로 완성한 비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밖에도 홍현희는 제이쓴, 아들 준범과 보낸 날들을 공유했다. 따뜻한 분위기의 가족 모습이 훈훈함을 더한다.
최근 홍현희는 몸무게 감량에 대해, 다이어트 약물 의혹이 일자 선을 그었다.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을 통해 '분노의 현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된 것. 영상 속 홍현희는 자신의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을 이야기하며 “응원은 고맙지만 ‘위고비 맞았냐’는 말에 뚜껑이 열렸다”고 말했다.

그는 “진짜 화병이 단단히 났다. 그분들 보여주려고 살 뺀 것도 아니고, 건강 관리했다고 한 적도 없다. 맞았으면 맞았다고 했을 거다. 심지어 저는 지금 빼고 나니까 다이어트 모델 하자 제품 모델 하자고 했다. 근데 다 거절했다. 왜? 난 그걸 먹고 뺀 게 아니라 나만의 루틴을 갖고 뺐다. 저도 실패한 적 있다. 일이 너무 많아서 근데 그거를 어떻게 다 담기가 힘들어서 딱 그렇게 올렸는데”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는 "불법도 아닌데 왜 아니라고 하겠냐”며 “제가 뻔뻔하게 애를 위해서 건강하게 했다는데 그런 걸 솔직히 제가 지금까지 사랑받는 게 그래도 진실성 하나로 왔다. 약이면 중간에 요요가 오지 않겠냐. 80세까지 지켜보시면 알 것"이라 목소리를 높였다.
또 홍현희는 “왜 더 몸 관리를 하고 약에 의존하지 않았냐면, 저희가 둘째 계획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나이가 있다 보니 계속 고민을 해왔고, 도전하려면 물리적으로도 빠르게 준비해야 하는데 약물기가 있으면 안 되지 않겠냐”고 설명했다.
한편 박나래 입짧은햇님은 일명 ‘주사이모’로 불리는 A 씨에게 다이어트를 위한 마약류 의약품을 처방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나비약'으로 알려진 해당 약물은 마약류 관리 대상 식욕억제제(펜터민)로 추측되고 있어 파장이 일고 있다.
입짧은햇님은 '주사이모' 논란이 불거지자 “현재 논란 중인 A 씨와는 지인의 소개로 강남구의 병원에서 처음 만났기 때문에 의심의 여지없이 의사라고 믿고 진료를 받았다. 저는 A 씨를 실제 의사로 알고 있었다. 제가 바쁘던 날은 A 씨가 제 집으로 와 주신 적은 있다. 다만 제가 A 씨 집에 간 적은 한 번도 없다”라고 해명하며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박나래도 ‘주사이모’ 불법 시술 논란에 대해 “성형외과에서 처음 만나 ‘대표’로 불렸기에 당연히 의사 면허가 있는 원장님으로 알고 있었다”라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경찰은 박나래와 입짧은햇님에 대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향정) 위반, 의료법, 약사법 위반, 폐기물관리법 위반, 보건범죄 단속에 관한 특별 조치법 등 고발 사건을 접수, 수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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