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200억 CEO' 최필립, 3살 子 간암 치료 끝났지만.."괜찮겠지 싶다가도 불안해"
'200억 CEO' 최필립, 3살 子 간암 치료 끝났지만.."괜찮겠지 싶다가도 불안해"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최필립이 간암 투병을 이겨낸 아들 도운 군의 근황을 전하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14일 최필립은 "우리 도운이가 치료를 종결한 지 벌써 3년이 되었어요. 매년 이맘때가 되면, 그동안 너무도 당연하게 흘려보냈던 하루하루를 다시 돌아보게 됩니다. 늘 '별일 없겠지'하며 스스로를 다독이지만, 마음 한구석에서는 여전히 불안과 두려움이 조용히 고개를 들거든요"라고 전했다.
이어 "그래도 이제는 검사도 척척 받고, CT도 혼자 씩씩하게 찍는 모습을 보면 '아, 정말 많이 컸구나' 싶은 마음에 감사가 먼저 앞서네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다음주면 결과를 들으러 가는데, 왜 이렇게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이 1주일만은 유독 길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어요. 우리 도운이가 지금처럼만, 건강하게 잘 자라주기를 기도해 주세요"라고 말했다.
한편 최필립은 2017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둘째 아들 도운 군은 생후 4개월에 간모세포종 4기 진단을 받았다. 이후 항암 치료, 간 절제 수술을 받은 끝에 완치됐다.
최근 그는 "2018년 매출액은 100억 원을 돌파했고 작년 매출은 200억 원이 조금 안됐다"라며 억 소리 나는 CEO로 변신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댓글 0
사고/이슈
연예
이수근 뇌성마비 子, 유학 생활 중 귀국 "많이 보고 싶었어"
M
관리자
조회수
679
추천 0
2025.12.21
연예
트와이스 다현, 17세 노출 경험..“이래도 되나 싶었다”
M
관리자
조회수
497
추천 0
2025.12.21
연예
함소원 8세 딸, 의문男과 손 잡고 등교..."등원 선생님, 4주에 46만원" ('동치미')
M
관리자
조회수
522
추천 0
2025.12.21
스포츠
소신 발언! 강정호, "SONG, 백업 경쟁으로 가는 거면 OK" 대선배의 경고 재조명...송성문, 샌디에이고? "여기 쉽지 않다"
M
관리자
조회수
677
추천 0
2025.12.20
스포츠
[속보] 비보 또 비보! 안세영 얄궂은 운명...단 하루 만에 1게임 충격패, 야마구치와 리턴 매치 성사
M
관리자
조회수
619
추천 0
2025.12.20
스포츠
'김혜성도 넘었다' 6년 120억 결국 백지화... 송성문, '3년 192억' SD로 간다!
M
관리자
조회수
445
추천 0
2025.12.20
스포츠
[단독] 송성문 계약, 김혜성 3+2년 2200만 달러 넘어설듯...LA는 막판 포기, 샌디에이고가 '승부수'
M
관리자
조회수
616
추천 0
2025.12.20
스포츠
"안세영 또 이겼다! 왕즈이에게 희소식" 중국도 기뻐한 이유..."준결승에서 세계 1위 안세영 피했다" 안도의 한숨
M
관리자
조회수
654
추천 0
2025.12.20
스포츠
[단독] 지금도 '154km' 던지는 심준석, 미국야구 재도전? "MLB 구단, 마이너리그 계약 제안했다"
M
관리자
조회수
514
추천 0
2025.12.20
스포츠
“양민혁→레알 마드리드 이적” 오피셜 ‘공식 입장’ 공개···포츠머스 감독 “그런 이야기 없었다, 끝까지 우리와 함께할 것”
M
관리자
조회수
515
추천 0
2025.12.20
스포츠
'키움서 아쉬운 방출' 변상권, 전 치어리더 김하나와 결혼..."항상 곁에서 힘이 되어준 아내에게 고마워"
M
관리자
조회수
562
추천 0
2025.12.20
스포츠
英 단독 린가드, "이미 협상 진행" FC서울 떠나 PL 전격 컴백하나...'임대 신화' 웨스트햄 "가장 유력한 후보"
M
관리자
조회수
608
추천 0
2025.12.20
스포츠
“협상 조율도 없었다, 시간을 갖겠다더니…” 황재균 은퇴 왜 충격인가, 박수칠 때 떠나기로 결심한 '2200G 철인'
M
관리자
조회수
533
추천 0
2025.12.20
스포츠
"21-5, 이거 실화냐?" 안세영, 日 자존심 야마구치 '참교육' 시켰다... 11승 향한 소름돋는 질주
M
관리자
조회수
716
추천 0
2025.12.20
스포츠
양심 없는 토트넘, 손흥민 떠나자 최악의 공격수 됐는데 940억 요구...팰리스는 '클럽 레코드인데?' 부담
M
관리자
조회수
469
추천 0
2025.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