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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김대호, '♥9살 연상'과 핑크빛.."평행선같은 사랑 꿈꿔" 공개고백(톡파원)
'41세' 김대호, '♥9살 연상'과 핑크빛.."평행선같은 사랑 꿈꿔" 공개고백(톡파원)

[OSEN=김나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핑크빛 무드를 뽐냈다.
5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193회 예고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톡파원 25시'에는 김대호가 게스트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런 가운데 MC들은 김대호를 '프리 아나운서계의 메기'라고 소개하며 "김대호씨 이상형이 시추2(김숙)라더라"라고 물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대호는 "서로를 바라보는 사랑이 아니고 평행선처럼 사는 그런 사랑을 (원한다)"고 밝혔다. 그러자 김숙은 "나를 안본다는거냐"고 어리둥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찬원이 "구본승VS김대호"라고 질문하자, 김숙은 "나는 대호"라고 '공식 썸남' 구본승에서 단숨에 환승하는 모습으로 환호를 자아냈다.
이런 가운데 파리 곳곳의 매력을 담은 VCR이 공개됐고, 로맨틱한 미쉐린 레스토랑과 앵발리드까지 공개되자 김숙은 "대호랑 가야되겠네 여기"라고 눈을 빛냈다.
뿐만아니라 김대호는 "누나 시간 돼요?"라고 공개 플러팅을 날렸고, MC들의 뜨거운 호응과 함께 "숙의 New 사랑이 찾아옵니다"라는 자막이 덧붙여져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톡파원 25시'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OSEN DB,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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