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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공백' 정선경, 한국에 없었다…"♥남편 따라 日 거주, 엄마의 삶 행복" 근황 보니
'9년 공백' 정선경, 한국에 없었다…"♥남편 따라 日 거주, 엄마의 삶 행복" 근황 보니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공백기를 이어오던 배우 정선경의 근황이 공개됐다.
14일 유튜브 채널 '오연수 Yun Soo Oh'에는 'Ep. 43 남편 출장 따라 온 도쿄 / 친구 만남(w정선경) / 아울렛 쇼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오연수는 남편 손지창의 출장을 따라 일본 도쿄로 향했다.
그는 "남편 일하는 동안 저 혼자 잘 돌아다니기 때문에 일하는 데 전혀 지장을 주지 않는다. 밤에 호텔에서 만난다"고 설명했다.
지하철을 탄 오연수는 "도쿄에 올 때마다 만나는 친구가 있다"며 지인과 점심을 함께한 뒤 벚꽃길을 산책했다. 이후 "제 친구 아시죠?"라며 지인의 얼굴을 공개했고, 정선경이 등장해 반가움을 자아냈다.

정선경은 지난 2017년 영화 '어느 날' 이후 약 9년간 작품 활동 공백기를 이어오고 있다.
이에 대해 오연수는 "일본에 살고 있다"며 "배우이기 이전에 남편을 따라 타국에서 엄마의 삶을 잘 살아가고 있는 내 친구"라고 그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지금 삶에 만족하고 너무 행복하다고 말하는 친구를 만나고 나도 덩달아 행복해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선경은 재일교포 남편과 결혼 후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과거 SBS '강심장'을 통해 "야쿠자라는 루머가 있는데 사실이 아니고 동갑내기 평범한 회사원일 뿐"이라며 남편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사진=유튜브 '오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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