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만 또 우승, '을!'..최강록 '나야, 6억 셰프'
13년만 또 우승, '을!'..최강록 '나야, 6억 셰프'


최강록 셰프가 '흑백요리사2' 최후의 1인, '우승자'로 거듭났다.
13일 글로벌 OTT 넷플릭스에선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 최종회인 13회가 공개됐다.
세미 파이널 2차 무한 요리 지옥 최후의 생존자는 흑수저 요리 괴물 이하성이었다. 57년 차 중식 대가 후덕죽과의 경쟁에서 승리한 이하성은 막강한 경쟁자이자 세미 파이널 1차 무한 요리 천국에서 최고점을 받으며 파이널에 직행한 최강록과 맞붙었다.
파이널 경연 주제는 '나를 위한 단 하나의 요리'였다. 요리사로서 다른 사람을 위해 요리를 해왔던 두 사람은 '나를 위한' 최고의 요리를 만들기 위해 몰두했고 최후의 만찬이 탄생했다.
파이널은 시즌1에 이어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결정됐다. 명승부 끝에 최후의 1인이 된 우승자는 바로, '재도전자' 최강록 셰프였다.
최강록 셰프는 "저는 전국에 숨어서 열심히 일하고 계시는 음식을 만드는 일을 하신 분들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라며 "해주신 말씀들 가슴속에 담아서 더 열심히 음식에 대해 생각하며 살겠다. 자만하지 않겠다"라는 겸손한 소감을 남겼다.
이에 따라 최강록 셰프는 우승 상금 3억 원의 주인공이 됐다. 특히 그는 2013년 올리브 '마스터 셰프 코리아 시즌2' 우승자 출신으로, 이번 '흑백요리사2'까지 두 차례 우승으로 누적 상금 6억 원을 기록해 화제를 더했다.
'흑백요리사2'는 2년 연속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 1위의 쾌거를 이뤄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댓글 0
사고/이슈
'자주포' 김범수, 결국 한화와 계약? 타 구단, 1년 반짝 투수 도박 '난색'
"C등급 되면 뺏긴다" KIA, 김호령 연봉 '파격 인상 vs 원칙 고수' 딜레마
"충격!" 일본이 더 놀랐다…韓, 'U-21 세대' 우즈베키스탄에 0-2 패배 '자력 8강 OUT→레바논 덕분에 진출'
'이게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 미국행 꿈꾸는 문동주가 불펜이라니, 대체 선발 없어...2026 연봉은 최소 2억 원 이상
[인터뷰] '2년 15억 포기→옵트아웃' 홍건희 입 열다 "기간 욕심 버리고 협상…두산 팬들 감사하고 죄송"
끔찍 '봅슬레이 사고' 중계진도 비명 "끔찍한 재앙"... 美 대표팀 '도미노 추락' 0.01초 실수가 부른 공포의 10초
진짜 해도 너무한 이민성 감독…사우디에 0-6, 중국에 0-2, 어린 우즈벡에 0-2 동네북 패배 → "팀 문제 파악 급선무"
'상금 40억 돌파' 안세영, 오늘 한일전! 인도오픈 日 오쿠하라와 맞대결…세계 최초 '50억' 향해 달린다
"한국 아이돌인 줄" 일본 배드민턴 요정의 천상계 비주얼…日 "LA 올림픽 때 비밀병기" 반전 실력
고우석, 왜 이러나? 아무리 절박해도 과속은 금물!...시속 '170km'가 중요한 게 아냐, 마이너서 잘하면 콜업 가능
'353홈런&골드글러브 10회'가 움직였다…아레나도, 애리조나행의 의미는?
마무리 다저스에 뺏긴 메츠, FA 최대어에 738억 초고액 연봉 계약 제안 “빠르면 이번주 계약 성사”
'국가대표 유격수' 김민재 현 롯데 코치 별세… 향년 53세
안세영 '40억 초대박' 터졌다! 이래서 '인도 오픈' 우승 중요하구나!…"세계선수권 리허설 위해 '퀸' 입국" 현지 언론 화제
'이럴 수가' 19홀드→16홀드 필승조, 100억 FA 보상선수 수원행…"단장되고 처음 데려온 친구인데", 누가 대체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