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전현무, ♥열애 고백했다…이혜성과 결별 후 교제 "3년 전이 마지막" ('옥문아')
'48세' 전현무, ♥열애 고백했다…이혜성과 결별 후 교제 "3년 전이 마지막" ('옥문아')

4년 전 이혜성과 결별을 알린 전현무가 마지막 연애는 3년 전이라고 밝혔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지난해 KBS 연예대상의 주인공 전현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는 결혼 계획을 묻자"저도 이제 곧 반백살"이라며 "결혼 생각은 있다. 정말 '저 분이면 하겠다' 싶으면 할 건데, 결혼이라는 것을 위해 결혼을 하는 것은 싫다. 괴로운 것보다 외로운 게 나으니까"라고 말했다.
마지막 연애에 대해서는 "한 3년 된 것 같다"고 답했다. 전현무는 공개 열애했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과 4년 전인 2022년 초에 결별했다. 잦은 열애설에 대해 전현무는 "재미 있으신 것 같다. 예능하는 사람 중에 결혼 안 한 사람이 거의 저 밖에 없다. 그래서 그런 것 같다"고 쿨한 반응을 보였다.

20살 연하 홍주연 아나운서와의 열애설도 언급했다. 그는 "박명수 형이 결혼 날짜, '슈돌'까지 말하는 바람에 기사가 많이 나갔다. 난 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 욕을 먹었다. 그래도 후배의 이름이 알려졌다. 주연이한테 힘들지 않냐고 물어봤더니 괜찮다고 하더라. 본인만 괜찮으면 노이즈 마케팅으로라도 알려지면 좋지 않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맞선이 들어오지 않느냐는 질문에 그는 "들어오긴 하는데 제가 잘 안 나간다. 그분들은 내가 누군지 알고, 결혼을 하려고 나오시는 거라 부담이 있다"며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를 원한다고 털어놨다.
그는 연애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싶다며 "장례식장에서 서장훈 씨를 만났다. 서장훈 씨도 되게 외로워한다. 그분도 거의 집에만 있는다. 장훈이 형하고, 나하고, 허경환 하고, 웃기는 게 아니고 찐으로 제대로 한번하고 싶다"고 소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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