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블랙

연예

'BJ 성추행' 유명 걸그룹 친오빠, 가정폭력까지..아내 "물고문과 살해협박" 폭로

M
관리자
2026.04.19 추천 0 조회수 148 댓글 0

'BJ 성추행' 유명 걸그룹 친오빠, 가정폭력까지..아내 "물고문과 살해협박" 폭로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유명 걸그룹 친오빠 A씨가 BJ 성추행 혐의에 이어, 아내를 가정폭력 했다는 폭로도 나왔다.

 

A씨의 아내라는 B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A씨의 가정폭력을 폭로하고 나섰다. B씨의 지인인 C씨가 제출한 진술서에 따르면, C씨는 지난해 8월 B씨와 연락을 하던 중 남편에게 폭력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이에 대해 C씨는 "피해자에게 학습의 자유를 억압하고 결별시 난동 혹은 살해 협박까지 일삼았다. 피해자는 이 때문에 평소 외출시 한여름에도 긴팔, 긴바지와 선글라스 등으로 외모를 가리고 다녀야 했으며 '살려줘'와 같은 연락 내용으로 고통을 호소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B씨는 "혼인신고한 지 2주 지나자 마자 구타랑 심한 폭언이 시작됐다"며 강제 성관계도 당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휴대폰이 반으로 접할 때까지 머리를 맞았고 물고문을 당했다. '이혼하고 싶다', '신고할 거다'라는 말을 입에 올리면 폭행했다. 처음엔 몸을 때렸다가 여름이라 멍자국이 티가 많이 나자 머리를 집중 구타했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B씨는 A씨가 자신에게 강제로 커플 문신을 요구하고 집에 CCTV 설치 후 휴대폰을 통해 감시했다고 폭로했다. 이와 함께 B씨는 곳곳에 멍이 든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A씨는 여성 BJ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강제추행한 혐의로 지난 15일 체포됐다. 그러나 서울중앙지검은 혐의 소명 부족을 이유로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반려했다.


 

댓글 0

사고/이슈

전체 스포츠 연예 사건
스포츠

"에데르송으로 끝 아니다, 맨유에 최소 1명 더 온다" HERE WE GO! 직접 언급...유력 후보는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M
관리자
조회수 29
추천 0
2026.06.09
"에데르송으로 끝 아니다, 맨유에 최소 1명 더 온다" HERE WE GO! 직접 언급...유력 후보는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스포츠

HWG! 페레스 재선 후 'NEW 갈락티코' 본격 가동… 모리뉴 복귀·코나테·둠프리스 합류에 뤼디거 재계약까지

M
관리자
조회수 16
추천 0
2026.06.09
HWG! 페레스 재선 후 'NEW 갈락티코' 본격 가동… 모리뉴 복귀·코나테·둠프리스 합류에 뤼디거 재계약까지
스포츠

"우리가 일주일 동안 토트넘 제안 두 번 거절했다"…브라이튼 CEO "선수뿐만 아니라 우리도 올바른 거래해야"

M
관리자
조회수 30
추천 0
2026.06.09
"우리가 일주일 동안 토트넘 제안 두 번 거절했다"…브라이튼 CEO "선수뿐만 아니라 우리도 올바른 거래해야"
스포츠

“더 일찍 경질됐더라면 100% 남았을 것” 소신 발언한 옛 동료, 아쉬움 표출 “살라 이렇게 리버풀 떠나는 건 정말 안타까운 일”

M
관리자
조회수 23
추천 0
2026.06.09
“더 일찍 경질됐더라면 100% 남았을 것” 소신 발언한 옛 동료, 아쉬움 표출 “살라 이렇게 리버풀 떠나는 건 정말 안타까운 일”
스포츠

"심장 제세동기가 본연의 역할 해냈다" 피치 위 쓰러졌던 에릭센, 전 세계 축구팬 염원 속 '퇴원 임박'

M
관리자
조회수 42
추천 0
2026.06.09
"심장 제세동기가 본연의 역할 해냈다" 피치 위 쓰러졌던 에릭센, 전 세계 축구팬 염원 속 '퇴원 임박'
스포츠

“위험에 빠트리고 싶지 않았다” 시한 조기 강판에 담긴 로버츠 감독의 소신

M
관리자
조회수 18
추천 0
2026.06.09
“위험에 빠트리고 싶지 않았다” 시한 조기 강판에 담긴 로버츠 감독의 소신
스포츠

'오승환-김광현과 호흡' 명포수 몰리나 충격 고백 "나와 가족 타려던 비행기, 추락 사고 참사→깊은 애도"

M
관리자
조회수 42
추천 0
2026.06.09
'오승환-김광현과 호흡' 명포수 몰리나 충격 고백 "나와 가족 타려던 비행기, 추락 사고 참사→깊은 애도"
스포츠

"한심하다" 송성문 실책 지워준 '1조원의 사나이' 美서 뭇매, 왜?...오타니와 너무 달랐던 한 장면→팬들 부글부글

M
관리자
조회수 22
추천 0
2026.06.09
"한심하다" 송성문 실책 지워준 '1조원의 사나이' 美서 뭇매, 왜?...오타니와 너무 달랐던 한 장면→팬들 부글부글
스포츠

곧 38세인데 아직도 건재한 '前 롯데' 좌완, 1이닝 2K 무실점으로 승리 지켰다…'ERA 1.48' 여전히 쾌투 중

M
관리자
조회수 22
추천 0
2026.06.09
곧 38세인데 아직도 건재한 '前 롯데' 좌완, 1이닝 2K 무실점으로 승리 지켰다…'ERA 1.48' 여전히 쾌투 중
스포츠

'OPS 0.939' 리그 1위 오타니, 그런데 타격감 절정 아니다? 로버츠 감독 "지금보다 더 많은 장타 나올 것" 섬뜩한 한마디

M
관리자
조회수 18
추천 0
2026.06.09
'OPS 0.939' 리그 1위 오타니, 그런데 타격감 절정 아니다? 로버츠 감독 "지금보다 더 많은 장타 나올 것" 섬뜩한 한마디
연예

차가원 측, 이승기 메시지 폭로 "고급빌라 입성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이슈S]

M
관리자
조회수 107
추천 0
2026.06.09
차가원 측, 이승기 메시지 폭로 "고급빌라 입성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이슈S]
연예

배용준♥박수진, 두 자녀와 싱가포르 여행 포착..박신혜♥최태준도 동행 [SC이슈]

M
관리자
조회수 95
추천 0
2026.06.09
배용준♥박수진, 두 자녀와 싱가포르 여행 포착..박신혜♥최태준도 동행 [SC이슈]
연예

63세 브래드 피트, 29세 연하 여친과 공개 데이트…다정 포옹 [N해외연예]

M
관리자
조회수 97
추천 0
2026.06.09
63세 브래드 피트, 29세 연하 여친과 공개 데이트…다정 포옹 [N해외연예]
연예

'은퇴' 장미인애, 4세 子와 호주살이 공개.."나는 엄마이자 배우니까 뭐든 할 수 있다" [스타이슈]

M
관리자
조회수 96
추천 0
2026.06.09
'은퇴' 장미인애, 4세 子와 호주살이 공개.."나는 엄마이자 배우니까 뭐든 할 수 있다" [스타이슈]
연예

화 만에 시청률 6% 돌파…'천만' 배우 조합→입소문 타고 승승장구 중인 韓 드라마 ('오십프로')

M
관리자
조회수 95
추천 0
2026.06.09
화 만에 시청률 6% 돌파…'천만' 배우 조합→입소문 타고 승승장구 중인 韓 드라마 ('오십프로')
1 2 3 4 5
/upload/92a84522d76244278214ac0b209c2e3b.webp
/upload/9241fae06b4b4f30a28d623ed26f2de6.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