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블랙

스포츠

‘일본 자만심 뭔데?’ 튀니지 패배 소식에 日팬들 망언 “월드컵도 못 가는 팀에게 졌다!”

M
관리자
2025.12.29 추천 0 조회수 306 댓글 0

‘일본 자만심 뭔데?’ 튀니지 패배 소식에 日팬들 망언 “월드컵도 못 가는 팀에게 졌다!”

 

 

[OSEN=서정환 기자] ‘월드컵 우승’을 목표로 하는 일본의 자만심이 하늘을 찌른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축구대표팀은 북중미월드컵에서 네덜란드, 튀니지, 유럽 플레이오프 승자(우크라이나, 폴란드, 알바니아, 스웨덴)와 대결한다.

 

일본이 조 2위로 32강에 가면 C조 1위가 유력한 브라질과 만날 확률이 매우 높다. 일본이 네덜란드를 꺾는 기적을 연출한다면 32강에서 C조 2위가 유력한 모로코와 만날 가능성이 높다. 일본 입장에서 무조건 조 1위를 노려야 한다. 

 

‘죽음의 조’에 들어간 일본이지만 여전히 “월드컵 목표는 우승”이라며 자신감이 넘친다. 지난 카타르 월드컵에서 스페인, 독일을 잇따라 2-1로 누르고 조 1위를 차지한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일본도 월드컵 상대를 체크하고 있다. 일본의 상대 튀니지는 28일 아프리카컵 2라운드에서 나이지리아에 2-3으로 패했다. 나이지리아는 김민재 동료였던 세계적 스트라이커 빅터 오시멘이 전반 44분 선제골을 넣었다. 나이지리아는 3-0으로 달아나는 저력을 선보였다. 

 

튀니지는 먼저 세 골을 실점했지만 후반에만 두 골을 만회했다. 튀니지는 후반 42분 페널티킥으로 두 번째 골을 넣었지만 결국 패배했다. 

 

경기 후 튀니지에 대한 일본의 반응이 가관이다. ‘사커 다이제스트’가 소개한 일본팬들의 반응은 “튀니지는 대단하지 않은 약팀이었다”, “튀니지는 월드컵에도 참여하지 못한 나이지리아에게 패했다”, “튀니지는 같은 조에서 전패를 할 것”이라며 튀니지 전력을 깎아 내리는 글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실제 전력을 비교하면 나이지리아가 FIFA 랭킹 38위로 41위의 튀니지보다 높다. 단순히 나이지리아가 월드컵에 못간다고 함부로 볼 수 있는 전력이 아니다. 

 

 

세리에A 득점왕출신 오시멘(27, 갈라타사라이)은 빅클럽에서도 군침을 흘리는 월드클래스다. 

 

일본 팬들은 “나이지리아가 이 전력으로도 월드컵에 못 나가는 것인가?”, “튀니지가 졌지만 끝까지 잘싸운 정신력은 칭찬할만하다”, “튀니지의 세트플레이는 무서웠다”면서 경계하는 반응도 있었다. / [email protected] 

 


 

댓글 0

사고/이슈

전체 스포츠 연예 사건
연예

이정현, 결혼 7년 만에 벌써…♥의사 남편 뽀뽀에 '당황'

M
관리자
조회수 180
추천 0
2026.01.01
이정현, 결혼 7년 만에 벌써…♥의사 남편 뽀뽀에 '당황'
연예

서유정, 이혼 고민 중 임신 소식…"싸우고 화해 반복, 지날수록 속상해" (유정 그리고 주정)

M
관리자
조회수 226
추천 0
2026.01.01
서유정, 이혼 고민 중 임신 소식…"싸우고 화해 반복, 지날수록 속상해" (유정 그리고 주정)
연예

'유부남 키스 CCTV' 숙행, 사면초가…비판글 쇄도

M
관리자
조회수 267
추천 0
2026.01.01
'유부남 키스 CCTV' 숙행, 사면초가…비판글 쇄도
스포츠

충격 근황…韓서 15세 나이에 금메달 땄던 천재 소녀 "누군지 알아볼 수 없어" 일본 마저 충격

M
관리자
조회수 367
추천 0
2025.12.31
충격 근황…韓서 15세 나이에 금메달 땄던 천재 소녀 "누군지 알아볼 수 없어" 일본 마저 충격
스포츠

"손아섭 선수 열받는다" 후배의 묵직한 돌직구, 대체 왜? "시합 전날부터 연락 온다, 배포가 작다고…"

M
관리자
조회수 247
추천 0
2025.12.31
"손아섭 선수 열받는다" 후배의 묵직한 돌직구, 대체 왜? "시합 전날부터 연락 온다, 배포가 작다고…"
스포츠

[오피셜] 이승우 뛰었던 포르투갈 2부리거, 다시 韓축구 품으로... 포항, '올대 주축+유스 출신' 김용학 영입

M
관리자
조회수 308
추천 0
2025.12.31
[오피셜] 이승우 뛰었던 포르투갈 2부리거, 다시 韓축구 품으로... 포항, '올대 주축+유스 출신' 김용학 영입
스포츠

“김민재 뮌헨 수준 아냐” 폭언 마테우스, 홍명보호마저 저평가...‘1승 1무 1패’ 조 3위→월드컵 32강 탈락 전망

M
관리자
조회수 312
추천 0
2025.12.31
“김민재 뮌헨 수준 아냐” 폭언 마테우스, 홍명보호마저 저평가...‘1승 1무 1패’ 조 3위→월드컵 32강 탈락 전망
스포츠

'국민이 틀렸습니다'…'왕따 주행 피해' 사과도 못 받고→女 빙속 중장거리 '최고 스타' 김보름 명예롭게 은퇴

M
관리자
조회수 291
추천 0
2025.12.31
'국민이 틀렸습니다'…'왕따 주행 피해' 사과도 못 받고→女 빙속 중장거리 '최고 스타' 김보름 명예롭게 은퇴
스포츠

북한 축구대표 출신 정대세, '46억 빚더미'고백…아내도 몰랐다

M
관리자
조회수 362
추천 0
2025.12.31
북한 축구대표 출신 정대세, '46억 빚더미'고백…아내도 몰랐다
스포츠

손흥민처럼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권 요구’ 여자축구대표팀 선수들, 세계 탑50에 아무도 없다

M
관리자
조회수 320
추천 0
2025.12.31
손흥민처럼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권 요구’ 여자축구대표팀 선수들, 세계 탑50에 아무도 없다
스포츠

"골대 안 보고 감으로 때린다, 소름 돋아" 이정효가 분석한 손흥민... 팬들은 '국대 만남' 꿈꾼다

M
관리자
조회수 321
추천 0
2025.12.31
"골대 안 보고 감으로 때린다, 소름 돋아" 이정효가 분석한 손흥민... 팬들은 '국대 만남' 꿈꾼다
스포츠

"추신수는 지울 수 없는 발자취 남겼다" 美 야구기자, 명예의 전당 투표서 'CHOO 선택' 이유 밝혔다

M
관리자
조회수 349
추천 0
2025.12.31
"추신수는 지울 수 없는 발자취 남겼다" 美 야구기자, 명예의 전당 투표서 'CHOO 선택' 이유 밝혔다
스포츠

30골 케인, 17골 손흥민 판 토트넘...3시즌 연속 최다 득점자 방출? 11골 존슨 매각 합의

M
관리자
조회수 344
추천 0
2025.12.31
30골 케인, 17골 손흥민 판 토트넘...3시즌 연속 최다 득점자 방출? 11골 존슨 매각 합의
스포츠

'다 뜯어말렸다' KIA 트레이드 승부수 왜 포기 안 했나…내년 FA 투자 전략 달라진다

M
관리자
조회수 284
추천 0
2025.12.31
'다 뜯어말렸다' KIA 트레이드 승부수 왜 포기 안 했나…내년 FA 투자 전략 달라진다
스포츠

토마스 프랭크 감독 전격 경질→"이강인 사줘" 새 감독 선임, 이뤄질 조짐...英 단독 보도! "팰리스, 감독 대체자 구하는 중"

M
관리자
조회수 305
추천 0
2025.12.31
토마스 프랭크 감독 전격 경질→"이강인 사줘" 새 감독 선임, 이뤄질 조짐...英 단독 보도! "팰리스, 감독 대체자 구하는 중"
13 14 15 16 17
/upload/92a84522d76244278214ac0b209c2e3b.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