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 및 외도 의심” 롯데 정철원 아내 충격 폭로→현재로선 비난보다 ‘중립’이 먼저다 [SS이슈]
“가출 및 외도 의심” 롯데 정철원 아내 충격 폭로→현재로선 비난보다 ‘중립’이 먼저다 [SS이슈]
정철원 아내 폭로
가출 및 외도 정황까지 언급
선수 입장은 ‘아직’ 더 지켜봐야
양측 의견이 모두 나와야 한다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결혼식을 올린 지 불과 한 달. 축복받아야 할 롯데 투수 정철원(27)의 결혼 생활이 때아닌 폭로전으로 얼룩졌다. 배우자의 일방적인 주장으로 파문이 확산하고 있지만, 사태의 본질을 파악하기 위해선 선수의 입장이 나올 때까지 신중한 접근이 필요해 보인다.
정철원의 아내이자 엠넷 예능 프로그램 ‘러브캐처’ 출신인 김지연은 개인 SNS를 통해 결혼 생활 중 겪은 갈등을 가감 없이 쏟아냈다. 그는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고립된 상태였다. 참는 게 익숙해져 내가 망가진 줄도 몰랐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김 씨의 주장에 따르면 갈등의 골은 깊었다. 그는 “맞벌이임에도 집안일과 육아를 홀로 감당했고, 경기 결과가 좋지 않으면 그 원인이 나에게 있다는 비난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비시즌 생활비 대부분을 내 수입과 친정의 도움으로 충당했다”며 경제적 갈등까지 언급했다.
사태가 극단으로 치닫게 된 결정적 계기는 정철원의 가출과 소송 제기였다는 것이 김 씨의 설명이다. 그는 “남편이 가출 후 일방적으로 양육권을 가져가겠다는 소송을 걸어왔다. 아이를 위해 더는 참을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특히 결혼 준비 기간부터 이어진 외도 의심 정황에 대해서도 “증거는 충분하다”며 추가 제보를 요청하는 등 강경한 태도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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