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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됐어요”…구구단 하나, 깜짝 근황 밝혔다 [★SNS]
“승무원 됐어요”…구구단 하나, 깜짝 근황 밝혔다 [★S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걸그룹 구구단 출신 하나(본명 신보라·32)가 근황을 공개했다. 승무원이 됐다고 밝혔다.
구구단 하나는 28일 SNS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변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하나는 한 팬이 “외국에서 무슨 일하고 계신 거예요? 공부하세요?”라고 묻자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슝슝 홍길동처럼 다닙니다”라고 밝혔다. 구구단 하나가 연예계를 떠나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밝혀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하나는 이밖에도 팬들의 고민 상담에 진솔한 답변을 전하기도 했다. 한 팬이 “하기 싫은 일을 해야 할 때 마음가짐 팁이 있을까요?”라고 묻자 하나는 “철 없다고 하겠지만 난 하기 싫은 일은 어떻게든 피할 방법을 궁리하는 사람”이라고 솔직하게 말하며 “근데 관점에 따라서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쓰기 위함이라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하나는 “지체없이 다른 대안에 집중하려는 게 내 방식”이라며 “정말 놓아서는 안 되는 일이라면 정면 돌파해야 한다. 성장의 기회로 삼고 ‘이걸 끝냈을 때 나 너무 대견하고 멋지겠다’ ‘분명 배우는 게 있겠지. 그럼 내가 이후에 하고 싶은 일에 좋은 영향을 줘서 수월하게 할 수도 있어’ 그냥 이렇게 취해서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하나는 “하는 과정이 전혀 말처럼 숙엄하지도 않고, 짜증나서 울기도 하고 멈추기도 한다”며 “그런데도 인정할 부분은 하고 나면 신기하게 짜증났던 감정이 사라지더라”고 조언했다.
한편, 하나는 2016년 구구단 멤버로 데뷔해 K팝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으며, 배우로도 활동하며 다양한 장르에 도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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