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악!' 韓 이례적 상황, 안세영, 있는데 中 왕즈이+천위페이+한웨 전부 없다...배드민턴, 대표팀 칭다오서 金 정조준 작성자 정보 마시멜론작성 작성일
'경악!' 韓 이례적 상황, 안세영, 있는데 中 왕즈이+천위페이+한웨 전부 없다...배드민턴, 대표팀 칭다오서 金 정조준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이 이번엔 국가대표팀 동료들과 함께 아시아 최정상을 정조준한다.
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은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출국했다.
국가대표팀은 내달 3일부터 6일 동안 진행되는 2026 아시아 남·녀 단체 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중국 청도행 비행기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남녀 각 10명의 선수가 태극 마크를 가슴에 품고 메달 사냥에 나선다. 2년 주기로 열리는 대회서 한국은 남녀를 통틀어 한 번도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 여자 단체전에선 2020년, 2022년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남자단체전에선 2024년 포함 총 4차례 동메달을 차지하는 데 그쳤다.
이에 대표팀은 중국 청도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겠단 각오다. 가능성은 충분하다. 최근 배드민턴 대표팀은 남녀를 불문하고 국제 대회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고 있다.
게다가 이번 대회에선 강력한 우승 후보인 중국과 일본이 최정예 멤버를 구성하지 않았다. 특히 홈 버프를 등에 업어 가장 까다로운 상대로 평가받는 중국은 확실하게 힘을 빼고 나왔다.
남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스위치, 여자 복식 세계 랭킹 1위 듀오 류성수·탄닝, 여자 단식 '톱 랭커' 왕즈이(세계 랭킹 2위), 천위페이(세계 랭킹 4위), 한웨(세계 랭킹 5위)가 모두 결장한다.

반면 한국은 '여제' 안세영을 필두로 남자 복식 세계 랭킹 1위 듀오 김원호·서승재, 여자 복식 세계 랭킹 3위 듀오 백하나·이소희 등이 모두 출전한다. 코트 안팎에서 새역사의 탄생을 기대하고 있는 이유다.
한편,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은 이번 대회서 4강 이상의 성과를 거둘 시 오는 4월 덴마크에서 열리는 세계 남·녀 단체 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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