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핱시' 배윤경, 이준과 ♥핑크빛 1달 만에 기쁜 소식…이병헌 감독 신작 캐스팅 ('남사친')
[공식] '핱시' 배윤경, 이준과 ♥핑크빛 1달 만에 기쁜 소식…이병헌 감독 신작 캐스팅 ('남사친')

지난해 말 KBS2 '러브트랙-별 하나의 사랑'을 통해 이준과 핑크빛 호흡을 맞춘 배우 배윤경이 '애 아빠는 남사친'에 출연한다. 앞서 그는 2017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었다.
2월 4일 공개되는 '애 아빠는 남사친'은 연애도 결혼도 안했지만 육아는 함께하는 남사친 여사친의 대환장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레진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세로형 숏드라마 전문 플랫폼 '레진스낵(Lezhin Snack)'을 통해 독점 공개되는 해당 작품은 영화 '극한직업'과 드라마 '멜로가 체질'의 연출을 맡았던 이병헌 감독이 극본 및 연출에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극 중 배윤경은 영기(박지안 분)의 아내 '경아' 역을 맡는다. 그는 겉으로는 냉정하고 교양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관계의 균열 앞에서는 감정과 욕망, 계산이 뒤섞인 선택을 서슴지 않는 인물이다. 배윤경은 예측 불가한 행보로 극의 핵심 긴장을 이끄는 '경아'를 통해 감정의 온도차가 만들어내는 독특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배윤경은 최근 막을 내렸던 연극 '면회'에서 밀도 높은 연기로 극을 채우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 바 있다. 첫 연극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무기수라는 인물의 복합적인 내면을 섬세한 감정 연기로 풀어내며 극에 깊이를 더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것. 그뿐만 아니라 그는 AI 하이브리드 영화 '젠플루언서'의 출연도 확정, 주인공 '이진'과 AI '지나' 두 가지 캐릭터를 통해 1인 2역 연기에 도전하며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했다. 계속해서 다채로운 모습을 통해 열일 행보를 펼치는 배윤경의 활약에 기대가 커진다.
배윤경이 출연하는 '애 아빠는 남사친'은 2월 4일 '레진스낵'을 통해 전 회차 만나볼 수 있다.
댓글 0
사고/이슈
손흥민 충격의 은퇴 선언…그 어려운 걸 고민하게 만들었던 클린스만, 아직도 정신 못 차려 "토트넘 감독직 관심"
"한국이 '나의 류현진'에게 왜 이런 시련을", "은퇴 경기치곤 너무 가혹"…RYU 선발 등판, 다양한 반응 쏟아져→단판승부 '야구공도 둥글다' [WBC]
도미니카共 맞아? 끝내기 홈런쳤는데 조용한 선수…'양키스 소속 미국인'에게는 너무 낯선 댄스타임
"한국, 0-10 참패에도 끝까지 인사"…야구대표팀 '마지막 장면' 해외서 화제→"패배 속 품격 보여줬다"
'커쇼 맥주만 들이켰다' 은퇴 선언 레전드, 국대 소집 후 '몸만 풀고' 떠났다... 'WBC 0G 충격' 이럴 거면 대체 왜 데려갔나
[오피셜]한국에 콜드패 굴욕 주더니 겹경사 "벌써 LA 올림픽 출전권 확보"
'한국 WBC 좌절 끝내기포' 웰스, 배트 플립 안 한 이유…"아직 몸풀기 중" [WBC]
女 챔피언 굴욕! "가슴 팔고 있다"...'19금' 온리팬스 저격당한 'UFC 여왕' 셰브첸코, 곧장 반박 "2016년 이후 오래 잠들었나"
“왜 손흥민 그렇게 사용해?” LAFC 감독 ‘공식 답변’ 나왔다 “나도 쏘니 사랑해! 하지만, 팀 전체가 더 중요”
'라스트 댄스' 손흥민 꿈 산산조각나나..."죽기 싫으면 WC 오지 마"VS"개최권 내놔" 미국-이란 충돌 심화
"다신 대표팀 뽑아선 안 돼"…1경기 던지고 소속팀 복귀→미국 분노 폭발, 'ML 최고 투수' 커리어 위기
폰세 왜 이래, '관리 해줘도' 볼볼볼볼→민망한 2이닝 4볼넷 무실점
'17년 만의 8강' 야구대표팀, 전세기 타고 15일 귀국[2026 WBC]
‘비즈니스석 논란은 이제 그만’ 한국, 우즈벡 상대로 8강 돌파한다
157km 던지면 뭐해. 스트라이크를 못 던지는데… 곽빈, 3연속 볼넷으로 밀어내기로만 두 점 내주고 스스로 무너졌다 [WBC 8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