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김수용, 심폐소생술 후 생존신고… “죽었다 살아남” 첫 메시지
김수용, 심폐소생술 후 생존신고… “죽었다 살아남” 첫 메시지
17일 윤석주는 자신의 SNS에 김수용과 나눈 카톡 메시지를 공개했다. 그는 “형님 괜찮으신 거죠? 너무 걱정된다”고 조심스레 안부를 물었다. 이에 김수용은 “다행히 안 죽었어. 죽었다 살아남”이라며 특유의 건조한 유머로 상태를 전했다.
윤석주는 “조의금 굳었다, 아싸”라고 재치 있게 답했고, 김수용은 “까비(아깝다)”라고 응수하며 평소 그대로의 입담을 드러냈다. 둘의 가벼운 농담에 팬들도 안도했다.
김수용은 지난 14일 경기 가평에서 유튜브 촬영 중 갑작스럽게 쓰러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가 즉시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했고, 병원 이송 뒤 호흡과 의식을 되찾아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소속사 미디어랩시소는 16일 “김수용 씨는 현재 의식을 회복했고 안정을 취하며 경과 관찰 중”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한편 윤석주는 KBS 공채 15기로 데뷔해 ‘낙지’라는 예명으로 활동한 개그맨 출신으로, 현재는 제주도에서 유튜브와 속옷 사업을 병행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기자]
댓글 0
사고/이슈
스포츠
'10억 포기한 박해민 때문인가.' 패가 다 나왔는데 결정못한 김현수.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
M
관리자
조회수
988
추천 0
2025.11.24
스포츠
아쉽다 손흥민! '1골 3도움' 메시는 동부 결승 간다 → 통산 공격포인트 1300개 달성…마이애미, 신시내티에 4-0 압승
M
관리자
조회수
882
추천 0
2025.11.24
스포츠
"미쳐버린 안세영 때문에 공황 상태" 인니 언론, 결승전 결과에 '대충격'…"템포 빨라 집중 못해" 세계 7위도 실력 체감
M
관리자
조회수
945
추천 0
2025.11.24
스포츠
마해영의 진심 "출생율 낮은데 야구 인구 늘어나…지도자 역량도 키워야 한다"
M
관리자
조회수
881
추천 0
2025.11.24
스포츠
‘230억원’ 김현수가 48억원↑계약하면 양의지 넘고 FA 재벌 2위…두산·KT 공세 뜨거워도 쉽지 않다? 곧 결론 나온다
M
관리자
조회수
701
추천 0
2025.11.24
스포츠
“2군서 도드라졌던 안현민, 슬쩍 KT에 연락했다가 ‘욕’만 한바가지”…LG차명석 단장, 에피소드 대방출
M
관리자
조회수
650
추천 0
2025.11.24
스포츠
다저스가 드디어 움직였다! 양키스 클로저 영입 준비, 3연패용 초강수
M
관리자
조회수
875
추천 0
2025.11.24
스포츠
샐러리캡 저울질하는 LG, 김현수에게 오버페이 어렵다···일단 한 번 더 만나 협상하기로
M
관리자
조회수
840
추천 0
2025.11.24
스포츠
'Here we go' 로마노 확인…아모림 체제에서 완벽 부활!→'맨유도 재계약 원해'
M
관리자
조회수
852
추천 0
2025.11.24
스포츠
상복 터졌다! 日 도쿄돔 홈런 폭격한 송성문-안현민, 일구상 이어 한은회 '최고 선수-신인상' 수상
M
관리자
조회수
870
추천 0
2025.11.24
스포츠
한화 중견수 해결? 선배 방망이 얻어낸 열정, 사령탑은 "잘배웠다" 극찬…'1R 루키' 이대로만 커다오
M
관리자
조회수
692
추천 0
2025.11.24
스포츠
김도영이 무릎을 꿇었다, 그리고 거울을 본다…햄스트링 안 아프면 휴식은 사치, 유도영과 WBC 이슈
M
관리자
조회수
715
추천 0
2025.11.24
스포츠
대충격! LA 다저스는 왜 '여자친구만 8명' 좌완 투수와 마이너 불펜 투수를 '류현진 후계자' 대신 택했나?
M
관리자
조회수
931
추천 0
2025.11.24
스포츠
'1군 캠프 제외→KS 등판' 한화 1R 좌완 "야구 쉽게 생각했었는데…자세 바뀌었다" 좌충우돌 성장기 [미야자키 인터뷰]
M
관리자
조회수
826
추천 0
2025.11.24
스포츠
"제대로 싸우지 않았다"… 아스널전 1-4 참사 뒤 토트넘 GK 비카리오의 통렬한 사과, "팬들에게 죄송하다"
M
관리자
조회수
849
추천 0
2025.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