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블랙

스포츠

깜짝 소식! 英 BBC 대서특필, 손흥민 대성통곡, 최애 동료 사실상 '시즌 아웃'→토트넘 파격 결단, '英 특급' 수비수 영입 시도

M
관리자
2026.01.24 추천 0 조회수 216 댓글 0

깜짝 소식! 英 BBC 대서특필, 손흥민 대성통곡, 최애 동료 사실상 '시즌 아웃'→토트넘 파격 결단, '英 특급' 수비수 영입 시도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토트넘이 리더십 공백을 채우기 위한 파격 영입에 도전한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23일(한국시각) '토트넘이 앤디 로버트슨 영입을 위한 제안을 추진 중이다'고 보도했다.

 

온스테인은 '토트넘은 당초 로버트슨을 올여름 영입 타깃으로 지목했다. 자유계약으로 영입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토마스 프랭크 감독 스쿼드의 사정으로 인해 로버트슨 영입 시기를 앞당겼다. 협상이 진행 중이고, 진전되고 있다'고 전했다. 영국의 BBC도 '토트넘 홋스퍼가 리버풀의 레프트백 앤디 로버트슨을 완전 이적으로 영입하기 위한 움직임에 나섰다'고 했다.

 

 

토트넘은 지난 1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벤 데이비스는 왼쪽 발목 골절로 금일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웨일스 국가대표 수비수인 그는 지난 토요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경기 도중 부상을 입었다. 수술 이후 벤은 구단 의료진과 함께 재활에 들어갈 예정이다. 모두가 벤을 응원하고 있다'며 데이비스의 수술 소식을 전했다.

 

데이비스는 앞서 웨스트햄과의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올 시즌 자주 찾아오지 않았던 선발 기회였다. 하지만 오랜 시간 뛸 수 없었다. 부상이 찾아왔다. 전반 15분 데이비스는 상대 윙어 제러드 보웬을 막는 태클을 시도한 후 경기장에 쓰러졌다. 의료진이 곧바로 투입되어 고통을 호소하는 데이비스를 확인했다.

 

데이비스는 다리를 고정하고, 산소호흡기까지 착용한 후에야 들것에 실려 경기장을 빠져나왔다. 결국 골절 부상이었다. 큰 부상을 당한 데이비스는 수술까지 받으며, 올 시즌 복귀를 기대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영국의 BBC는 '벤 데이비스는 발목 골절로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이로 인해 웨일스의 월드컵 플레이오프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토트넘은 데이비스 복귀 예상 기간을 언급하지 않았다. 웨일스 대표팀은 3월 26일 보스니아와 월드컵 플레이오프를 치른다'고 설명했다.

 
 
데이비스는 지난 2014~2015시즌을 앞두고 스완지 시티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데이비스는 토트넘에서 꾸준히 가치를 인정받았고, 주전에서 밀린 후에도 백업 멤버로서 쏠쏠한 활약을 선보이며, 올 시즌까지 10년이 넘는 세월을 토트넘에서 보냈다. 손흥민과도 관계가 남달랐다. 데이비스는 과거부터 손흥민의 절친으로 유명했다. 데이비스는 꾸준히 인터뷰를 통해 "손흥민은 나에게 가장 친한 친구 중 한 명이다. 우리는 토트넘에서 정말 많은 시간을 같이 보냈다. 또한 그는 내 아들의 대부이기도 하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현재 토트넘 소속 선수 중 가장 오랜 기간 토트넘에서 뛴 선수도 데이비스다. 다만 데이비스는 토트넘과의 계약이 올 시즌 이후 만료된다. 아직 재계약 소식은 들려오지 않고 있기에, 시즌 종료 이후 팀을 떠날 수 있다. 이적설도 여러 차례 등장했다. 지난해 여름에도 데이비스의 이적 가능성은 꾸준히 거론됐다. 손흥민에 이어 팬들에게는 아쉬운 소식일 수 있다.
 
데이비스의 공백을 채우기 위해 토트넘이 선택한 대안은 로버트슨이다. 스코틀랜드 던디 유나이티드와 잉글랜드 헐 시티를 거쳐 지난 2017년 리버풀에 합류한 로버트슨은 9시즌 가량을 뛰며 리버풀의 주축으로 활약했다. 다만 올 시즌은 밀로스 케르케스에 밀려 4경기 선발 출전에 그쳤다. 토트넘에는 확실히 보탬이 될 수 있는 자원이다. 스코틀랜드 주장으로 리더십도 갖췄다.
 
토트넘이 또 한 번의 깜짝 영입을 시도한다. 로버트슨이 토트넘에서 활약하게 될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댓글 0

사고/이슈

전체 스포츠 연예 사건
스포츠

KIA가 보호선수를 어떻게 묶었길래…'강백호 영입' 우승 도전 한화의 선택, 즉시 전력감 아니었다 [IS 이슈]

M
관리자
조회수 137
추천 0
2026.01.29
KIA가 보호선수를 어떻게 묶었길래…'강백호 영입' 우승 도전 한화의 선택, 즉시 전력감 아니었다 [IS 이슈]
스포츠

"마약 안했다"더니…소변검사 양성+카트리지 발견, 동료 선수 분노 선언 "뺨 때려주겠다"

M
관리자
조회수 125
추천 0
2026.01.29
"마약 안했다"더니…소변검사 양성+카트리지 발견, 동료 선수 분노 선언 "뺨 때려주겠다"
스포츠

손아섭 주고 잃은 지명권, 153km 양수호로 되찾았다… 한화의 신의 한 수 된 ‘보상선수 지명’

M
관리자
조회수 142
추천 0
2026.01.29
손아섭 주고 잃은 지명권, 153km 양수호로 되찾았다… 한화의 신의 한 수 된 ‘보상선수 지명’
스포츠

[오피셜] 롯데에서 방출당한 좌완 에이스, 마이너리그 계약→美 매체 "한국 경험 긍정적으로 작용"

M
관리자
조회수 138
추천 0
2026.01.29
[오피셜] 롯데에서 방출당한 좌완 에이스, 마이너리그 계약→美 매체 "한국 경험 긍정적으로 작용"
스포츠

'전격 합류' KIA, 한화에서 코치 수혈했다…비운의 거포 유망주들, 2군 캠프 모인다

M
관리자
조회수 153
추천 0
2026.01.29
'전격 합류' KIA, 한화에서 코치 수혈했다…비운의 거포 유망주들, 2군 캠프 모인다
스포츠

"손흥민·김민재에 속지 마라...U23은 아시아 2류"... 中 언론, 한국 축구 향해 '섬뜩한 경고'

M
관리자
조회수 153
추천 0
2026.01.29
"손흥민·김민재에 속지 마라...U23은 아시아 2류"... 中 언론, 한국 축구 향해 '섬뜩한 경고'
스포츠

'주급 6억' EPL 윙어, 손흥민 끝내 못 넘었다…8개월 넘게 공식전 출전 NO→상호 합의 아래 첼시와 결별

M
관리자
조회수 165
추천 0
2026.01.29
'주급 6억' EPL 윙어, 손흥민 끝내 못 넘었다…8개월 넘게 공식전 출전 NO→상호 합의 아래 첼시와 결별
스포츠

'이럴수가!' 이태양 폭탄 발언 "한화 시절, 2군 코치에 이유도 없이 뺨 5대 풀스윙으로 맞아→턱 돌아갔다"

M
관리자
조회수 151
추천 0
2026.01.29
'이럴수가!' 이태양 폭탄 발언 "한화 시절, 2군 코치에 이유도 없이 뺨 5대 풀스윙으로 맞아→턱 돌아갔다"
스포츠

한국풋살, 19년 만의 아시안컵 승리 또 무산... 이라크에 져 2연패

M
관리자
조회수 149
추천 0
2026.01.29
한국풋살, 19년 만의 아시안컵 승리 또 무산... 이라크에 져 2연패
스포츠

[속보] 韓 축구 대형사고 터졌다! '세계 2위' 손흥민 오피셜 공식발표!…"캉테 1위+SON 2위+로번 3위"

M
관리자
조회수 133
추천 0
2026.01.29
[속보] 韓 축구 대형사고 터졌다! '세계 2위' 손흥민 오피셜 공식발표!…"캉테 1위+SON 2위+로번 3위"
스포츠

LG 선택한 웰스, 왜 키움 제안 거절했나, “강팀에서 뛰고 싶었고, 한국시리즈 우승 하고 싶다”

M
관리자
조회수 146
추천 0
2026.01.29
LG 선택한 웰스, 왜 키움 제안 거절했나, “강팀에서 뛰고 싶었고, 한국시리즈 우승 하고 싶다”
스포츠

韓 마침내 초대형 이적! 오현규, 이적료 198억 "행선지 결정, 최종 마무리 단계"...풀럼행 무산, 튀르키예 '명가' 베식타스행 임박

M
관리자
조회수 147
추천 0
2026.01.29
韓 마침내 초대형 이적! 오현규, 이적료 198억 "행선지 결정, 최종 마무리 단계"...풀럼행 무산, 튀르키예 '명가' 베식타스행 임박
스포츠

[오피셜] '경악' 안세영 또 안세영! 어김없는 '공식발표' 나왔다...'세계 최강' 자리 굳건 "랭킹 1위 유지"

M
관리자
조회수 125
추천 0
2026.01.29
[오피셜] '경악' 안세영 또 안세영! 어김없는 '공식발표' 나왔다...'세계 최강' 자리 굳건 "랭킹 1위 유지"
스포츠

한화, '제2의 정우주'로 찍었다…KIA가 美 유학까지 보냈던 유망주 왜 데려왔나 "성장 고점 높게 평가"

M
관리자
조회수 148
추천 0
2026.01.29
한화, '제2의 정우주'로 찍었다…KIA가 美 유학까지 보냈던 유망주 왜 데려왔나 "성장 고점 높게 평가"
스포츠

홍명보 감독 소신 발언 "2002년 韓 4강 누구도 예상 못했다"...경계보다 더 심각? 멕시코전 티켓 'TOP3' 등극

M
관리자
조회수 132
추천 0
2026.01.29
홍명보 감독 소신 발언 "2002년 韓 4강 누구도 예상 못했다"...경계보다 더 심각? 멕시코전 티켓 'TOP3' 등극
12 13 14 15 16
/upload/92a84522d76244278214ac0b209c2e3b.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