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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임신 발표 열흘만에 '또 겹경사' 터졌다...'대통령 표창장'에 "과분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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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5.12.23 추천 0 조회수 369 댓글 0

남보라, 임신 발표 열흘만에 '또 겹경사' 터졌다...'대통령 표창장'에 "과분한 상"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남보라가 대통령 표창장을 받았다.

 

22일 남보라는 "안녕하세요. 올 해 끝나기 전, 과분한 상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해왔던 봉사 횔동을 인정 받아 <대통령 표창장>을 받게 되었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시상식엔 다른 일정이 있어 못가서 집으로 보내주셨는데요, 상을 직접 눈으로 보니 그간 했던 봉사들이 하나씩 떠오릅니다"라 했다.

 

남조라는 "앞으로도 지금 마음 잃지 않고 세상에 보답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11일 남보라는 "새 생명이 찾아왔다. 곧 엄마가 된다"면서 임신 소식을 전했다.

 

출산 예정일은 내년 6월 중순으로 현재 임신 현재 12주차인 남보라는 "올해 안에는 임신을 하고 싶었는데 너무 감사하게 적절한 시기에 찾아와줘서 요즘 매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뱃속에서 건강하게 잘 키워서 새 가족 맞을 준비를 잘 해보겠다"며 임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남보라는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를 통해서도 임신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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