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다저스가 드디어 움직였다! 양키스 클로저 영입 준비, 3연패용 초강수
다저스가 드디어 움직였다! 양키스 클로저 영입 준비, 3연패용 초강수
[OSEN=손찬익 기자] 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 최고 난이도의 목표 중 하나인 3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에 도전한다. 이를 위해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과제가 ‘진짜 마무리 투수’ 찾기라는 분석이 나왔다.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스포츠 매체 '스포팅 뉴스'에 따르면 MLB 네트워크의 해럴드 레이놀즈는 최근 방송에서 “다저스가 다시 한 번 올스타 마무리 투수 데빈 윌리엄스 영입을 추진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다저스는 과거에도 윌리엄스를 데려오기 위해 여러 차례 접촉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디애슬레틱의 파비안 아르다야 역시 “브랜던 곰스 단장이 올해 오프시즌 불펜 보강을 직접 언급했다”며 “그중 한 후보는 이미 알려진 이름, 두 차례 올스타에 선정된 데빈 윌리엄스”라고 보도했다.
윌리엄스는 올 시즌 67경기에서 평균자책점 4.79, 90탈삼진, 18세이브를 기록했다. 다소 아쉬운 성적이지만, 통산 성적을 보면 얘기가 달라진다.
그는 통산 308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45, 465탈삼진, WHIP 1.045, 86세이브를 기록한 정상급 불펜 에이스다.
현지 매체는 “지금이야말로 다저스가 윌리엄스를 ‘저점에서 사는’ 최적의 시기일 수 있다”며 “반등만 성공한다면 다저스 불펜에 엄청난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저스가 본격적으로 영입전에 뛰어들 경우, 다른 우승 경쟁 팀들이 움직이기 전에 서둘러 계약을 추진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댓글 0
사고/이슈
스포츠
美 매체 "김하성, 애틀랜타와 재계약→대성공에 가까운 카드"..."이보다 더 좋은 조합 없다"
M
관리자
조회수
723
추천 0
2025.11.30
스포츠
“KT 말고 오퍼 없었다” 원소속 KIA는 외면한 C등급 포수, 4년 10억 FA 감격→“KIA도 좋은 팀이었는데…” [오!쎈 수원]
M
관리자
조회수
556
추천 0
2025.11.30
스포츠
두산 떠나 KT에서 만날 줄이야…11년 만에 감격 재회→벌써 설렘 가득 “김현수는 정말 모범적인 선배, 기대 너무 크다”
M
관리자
조회수
777
추천 0
2025.11.30
스포츠
'男 캐디 1명과 불륜설' 女 현역 선수 2인, 급격한 몰락... "압박감에 집중력 흔들려"
M
관리자
조회수
588
추천 0
2025.11.30
스포츠
이럴 수가! '다저스 日 3총사' 이렇게 해체되나...오타니는 OK, 야마모토·사사키는 NO?
M
관리자
조회수
777
추천 0
2025.11.30
스포츠
삼성의 거물 좌타자 복귀→우승 공식, 양준혁과 이승엽에 이어 퉁어게인도 우승 만들어낼까
M
관리자
조회수
791
추천 0
2025.11.30
스포츠
경악 또 경악! 안세영, "규정 상 문제" 초대형 호재 덕본다...14승 14패, 유일 라이벌, 천위페이 월드투어 파이널 불발, "독보적 우승 후보"
M
관리자
조회수
659
추천 0
2025.11.30
스포츠
10년 계약총액만 2000억…'한국의 보라스' 리코를 위한 변명
M
관리자
조회수
814
추천 0
2025.11.30
스포츠
개똥밭에 굴러도 MLB가 낫나… KBO 제안 뿌리쳤다, 대박 반전 기다리고 있을까
M
관리자
조회수
707
추천 0
2025.11.30
스포츠
6kg 벌크업 성공→5kg 또?…한화 조동욱 "내년에는 운보다 실력으로 1군 자리 잡고 싶다" [인터뷰]
M
관리자
조회수
469
추천 0
2025.11.30
스포츠
'박찬호가 공개한 1장' 앞으로 한국야구에 이런 순간 또 있을까…메이저리거만 5명이 있다
M
관리자
조회수
625
추천 0
2025.11.30
스포츠
韓 쇼트트랙 '밀라노 적신호' 켜졌다! '괴력의 단풍국' 폭풍 질주...월드투어 4차 대회 메달 레이스 첫날 '빈손' 마감, 남자 500m 출전권 놓칠 위기
M
관리자
조회수
768
추천 0
2025.11.30
스포츠
정찬성 꿈 짓밟았던 '페더급 전설' 볼카노프스키, 내년 1월 은퇴?…모국 호주서 펼치는 UFC 325 타이틀전 마지막 무대 될까
M
관리자
조회수
808
추천 0
2025.11.30
스포츠
"교감 있었던 거 아니다" 두산의 최대 3년 재계약 거절한 1988년생 김재환, SSG행 가능성은 [IS 이슈]
M
관리자
조회수
686
추천 0
2025.11.30
스포츠
'와' 손흥민 1골 1도움 대폭발! '킬러 본능 어게인'…이게 마지막이었다니→토트넘 2년간 풀럼전 무승 치욕, 또 1-2 충격패+프랑크 감독에 야유 쏟아졌다
M
관리자
조회수
699
추천 0
2025.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