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독] 한화, 김기태 전 KIA 감독 2군 코치로 영입..."타격 강화 목적"
[단독] 한화, 김기태 전 KIA 감독 2군 코치로 영입..."타격 강화 목적"
야구계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한화가 타격 강화를 위해 김기태 전 감독을 지도자로 영입한다고 전했다.
김기태 전 감독은 1991년 쌍방울 레이더스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 2005년까지 15시즌 동안 뛰며 통산 타율 0.294 249홈런 923타점 816득점 장타율 0.516, 출루율 0.407를 기록했다.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타자로 인정받은 김기태 전 감독은 은퇴 전 소속팀이었던 SK 와이번스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고, 일본 프로야구 명문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도 경력을 쌓았다. 2008 베이징 올림픽 대표팀 타격코치로 한국의 금메달 획득을 이끌기도 했다.
김기태 전 감독은 이후 LG 트윈스로 소속을 옮긴 뒤 2011년 10월 처음으로 사령탑을 맡았다. 2014년 10월에는 KIA 타이거즈 지휘봉을 잡고 2017년 통합 우승을 이끌기도 했다.
김기태 전 감독은 2019년 5월, 당시 부진했던 팀 성적에 자진 사퇴했다. 이후 다시 요미우리에서 타격코치를 맡았고,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타격코치도 역임했다.
2023시즌 KT 위즈 퓨처스팀 감독을 맡았던 김기태 전 감독은 이후 건상 문제로 잠시 현장을 떠났지만, 젊은 선수 육성과 팀 전반적인 공격력 향상 임무를 맡고 한화 유니폼을 입게 됐다.
안희수 기자
댓글 0
사고/이슈
스포츠
'미국 공습 → 하메네이 사망' 후폭풍! 이란, 美 월드컵 불참 카드 꺼냈다…FIFA '비상 사태' 돌입
N
M
관리자
조회수
2
추천 0
2시간전
스포츠
'美에 공격받은' 이란, 공교롭게도 월드컵 3경기 전부 LA·시애틀서 치른다 "하메네이 사망 속 전운 고조"
N
M
관리자
조회수
2
추천 0
2시간전
스포츠
"삼성 구단 문제 있어" 폭로 후회하겠네, 데뷔전부터 1.1이닝 3실점 최악투…KBO 리턴 가능성은?
N
M
관리자
조회수
1
추천 0
2시간전
스포츠
"한국 언론 제 멋대로네", "자국 메달리스트 고층 아파트나 얘기하라"…"日 금메달 페어, 실제 연인" 韓 가짜뉴스→일본 강한 불쾌감 [2026 밀라노]
N
M
관리자
조회수
1
추천 0
2시간전
스포츠
'메시 한숨 푹푹' 손흥민 만나 참패하더니…이번엔 경기 도중 '팬 난입' 휘말려 쓰러졌다
N
M
관리자
조회수
2
추천 0
2시간전
스포츠
LAFC 감독, 깜짝 발언! "손흥민 캡틴 완장, 장식 불과"..."이미 우리 팀 주장" 호평 일색, '원정 지옥' 휴스턴전 앞두고 리더십 재확인
N
M
관리자
조회수
3
추천 0
2시간전
스포츠
'특급 도우미 변신' 손흥민, MLS 로컬룰로 1도움 추가 적립...휴스턴전 공식 2도움! 현재까지 6도움 기록
N
M
관리자
조회수
1
추천 0
2시간전
스포츠
한화를 18-0으로 이긴 지바롯데를 4-3으로 이긴 롯데다! → 3·1절 한일 롯데 교류전 승리. 로드리게스 3이닝 퍼펙트!
N
M
관리자
조회수
1
추천 0
2시간전
스포츠
'하메네이 사망' 이란 축구협회장 "美 월드컵 출전 지난하다" 이란 리그도 무기한 중단
N
M
관리자
조회수
1
추천 0
2시간전
스포츠
'金 선배' 진종오 "조용했던 동계올림픽, 李정부 홍보 노력 부족"…저격 이유는?
N
M
관리자
조회수
2
추천 0
2시간전
스포츠
'18-0' 한화 완파한 타선을 이렇게 간단히? KKKK 퍼펙트 피칭, 롯데 157km 에이스 예사롭지 않다
N
M
관리자
조회수
2
추천 0
2시간전
스포츠
'인도의 안세영' 발 묶였다…美-이란 공습 여파 "전영오픈 3일 앞두고 두바이 억류"→태국 랭커와 32강전 불투명
N
M
관리자
조회수
1
추천 0
2시간전
스포츠
중국→중국→북한→북한→중국→북한→호주→일본→일본→중국…北 3번 있고 韓 0번, 2026년은 과연?
N
M
관리자
조회수
1
추천 0
2시간전
스포츠
징크스 깨트린 메드베데프, 두바이 공항 폐쇄로 인디언웰스 이동 난항
N
M
관리자
조회수
3
추천 0
2시간전
스포츠
'하메네이 사망→美에 보복 공격' 이란, 북중미월드컵 참가 무산? FIFA "상황 예의 주시"
N
M
관리자
조회수
1
추천 0
2시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