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뜨거운 포옹' 현빈♥손예진, 청룡영화상 동반수상...'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순간'[청룡영화상 현장]
'뜨거운 포옹' 현빈♥손예진, 청룡영화상 동반수상...'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순간'[청룡영화상 현장]
[여의도=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청룡영화상에서 또 한편의 영화가 완성됐다. 현빈 손예진 부부가 나란히 남녀주연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역사상 부부가 한 시상식에서 동반 남녀주연상을 수상한 최초의 기록이다.
19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제46회 청룡영화상이 열렸다. 현빈 손예진 부부는 1부 시상식에서 진행된 청정원 인기스타상을 동반 수상하며 무대 위 케미를 발산했다. 반짝이는 청룡 트로피를 손에 든 손예진은 남편 현빈과 함께 나란히 무대에 올라 브이를 그리며 기쁨을 표현했다.
현빈은 영화 '하얼빈'으로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아내 손예진과 뜨거운 포옹으로 수상의 감격을 나눈 현빈은 "존재만으로 저에게 너무나 힘이 되어 준 와이프 예진 씨, 아들 너무너무 사랑하고 고맙다"라고 가족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남편 현빈은 깜짝 놀란 손예진을 향해 박수를 보내며 진심 가득한 축하를 보냈다. 손예진은 "27살에 처음으로 청룡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27세 여배우로 살아가는 게 힘들다. 이 상이 힘이 될 것 같다"라는 소감을 말했었는데 이렇게 또다시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며 수상의 기쁨을 만끽했다.
댓글 0
사고/이슈
스포츠
[오피셜]"'한국의 손흥민'은 이제 없다" 토트넘, 4월 홈구장서 日 선수 없는 '일본의 날' 개최 계획
N
M
관리자
조회수
114
추천 0
2026.01.15
스포츠
[오피셜] '와' 1:1 트레이드 전격 공식발표 '35세 백전노장↔투수 유망주' 맞트레이드 성사
N
M
관리자
조회수
113
추천 0
2026.01.15
스포츠
'전 남편 폭로!'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 영웅, '불륜 논란' 터졌다..."후배 복서·아카데미 관계자와 외도", "부부 관계 무너졌다"
N
M
관리자
조회수
105
추천 0
2026.01.15
스포츠
마침내 '1:4 초대형 트레이드' 터졌다! '유리몸' 1명 떠나는 대신 무려 '4명의 특급 유망주' 영입
N
M
관리자
조회수
108
추천 0
2026.01.15
스포츠
안세영 깜짝 놀라 한국어 답변!…"올림픽 2연패? 당장 다가온 한 경기 이기고 싶다"
N
M
관리자
조회수
106
추천 0
2026.01.15
스포츠
'수비와 공격 모두 완벽했다'…'역전 결승골' 분데스리가 공식 인정, 쾰른전 MOM 선정
N
M
관리자
조회수
110
추천 0
2026.01.15
스포츠
[공식발표] 한화 포기한 필승조, '연봉 3억' 초대박…'445.5%↑' 안현민 구단 역대 최고 인상률 기록
N
M
관리자
조회수
112
추천 0
2026.01.15
스포츠
또또 조롱! 日 "한국은 손흥민 은퇴하면 아시아에서도 내려갈 것"…U-23 아시안컵 졸전 → 미래 의심
N
M
관리자
조회수
108
추천 0
2026.01.15
스포츠
혹시 한화 주전 중견수? "손아섭 선배님, 잔류하신다면 많은 걸 배우고 싶다"…슈퍼루키의 소망 [현장 인터뷰]
N
M
관리자
조회수
10
추천 0
2026.01.15
스포츠
'두둑한 봉투 이유 있네' 김경문 감독이 점찍은 젊은 포수…한화 안방 경쟁, 타율왕까지 뛰어든다
N
M
관리자
조회수
111
추천 0
2026.01.15
스포츠
다저스 김혜성 주전 밀어주나…밀워키와 2대1 트레이드로 17승 에이스 영입 시나리오 뜬다 "부상이 문제"
N
M
관리자
조회수
110
추천 0
2026.01.15
스포츠
[속보] 한화 대형 낭보! '베네수엘라 듀오' 페라자·에르난데스, 16일 한국 입국→23일 멜버른 동반 출국 확정
N
M
관리자
조회수
111
추천 0
2026.01.15
스포츠
‘충격 혹평’ 송성문 왜 벌써 미운털 박혔나, 美 “한국까지 가서 벤치요원 영입 실화? 221억 투자 의도 묻고파”
N
M
관리자
조회수
103
추천 0
2026.01.15
스포츠
'안세영, 왕즈이 그만! 나와 결승서 만나자'…'숙적' 中 천위페이, 부상 악몽 털고 인도 오픈 32강 2-0 완승! 숙명의 재대결 시동
N
M
관리자
조회수
105
추천 0
2026.01.15
스포츠
한때 삼성의 희망이었는데 2군 타율 0.227 충격…亞 윈터리그서 본 희망→전역 후 활력소 될 수 있나
N
M
관리자
조회수
111
추천 0
2026.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