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불륜 전남편 저격' 김새롬 "요리? 집에서 하지 않는다" 청담동 家 공개
'마약·불륜 전남편 저격' 김새롬 "요리? 집에서 하지 않는다" 청담동 家 공개
이혼 언급 "그 집도 내 집이었다"
"밥을 거를지언정 연애는 해야 한다"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방송인 김새롬이 청담동에 있는 자가를 공개한 가운데 전 남편을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유튜브 '안녕한샘요'에서 '청담동 자가에 사는 30대 돌아온 독신 김새롬이 연애를 쉬지 않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새롬은 혼자 사는 청담동 자가를 소개했다.
김새롬은 "이 집이 10번째 집이다. 고 3 때 독립을 했다"라고 입을 열었고 곽범은 "그 사이 어디 잠깐 갔다가 왔다"라고 이혼을 언급했다. 그러자 김새롬은 "거기도 내 집이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샀다. 그는 "인테리어에 수 억원 썼다. 근데 생각보다 많이 들지 않았다. 가구랑 다 합쳐서 2억 원 정도다"라고 밝혔다.

2억 발언에 놀란 곽범은 "비용이 많이 들지 않았다는 리액션은 하지 않았다"라고 말하며 선을 그었다. 두 사람은 부엌을 구경했고 냉장고에 붙은 즉석 네 컷 사진을 보며 "남자친구 있나 본데. 지금은 길게 만나고 있나"라고 물었다. 김새롬은 "글쎄. 쉰 적 없다. 연애는 늘 한다"라고 답했다.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공백기가 없었냐는 질문에 김새롬은 "그냥 늘 한다. 19살 때부터 혼자 살았다. 근데 외로움이 극복이 안 된다. 연애를 늘 쉬지 않고 했다. 밥을 거를지언정 연애는 해야 한다"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슬라이드 문을 여니 주방이 나왔고 김새롬은 "여기는 낭떠러지인데, 요리를 아예 안 한다"라고 말했다. 냉장고를 연 곽범은 "진짜 아무것도 없는데 술은 종류별로 갖다 놨다"라고 말하며 텅 빈 곳을 카메라에 비췄다. 평소 즐겨 먹는 음식을 만들어 달라고 한 곽범에게 김새롬은 시리얼을 준비했고 곽범은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곽범은 "요리를 안 하게 된 이유를 조심스럽게 물어봐도 되나?"라고 전 남편인 이찬오를 간접 언급했고 김새롬은 "네가 생각하는 그 이유 아니다. 날 때부터 안 했다"라고 직언을 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먼 산을 보던 곽범은 "왜 화를 내는지 모르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김새롬은 2015년 셰프 이찬오와 결혼 후 1년 4개월 만에 이혼했다. 이혼 당시 이찬오는 불륜 의혹 영상으로 김새롬은 폭행 의혹 영상으로 논란이 된 바 있다. 이후 이찬오는 2018년 두 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농축한 마약류인 '해시시' 등을 밀수입한 혐의, 세 차례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고 자취를 감췄다.
이찬오는 2019년 연상의 비연예인과 재혼했다. 이찬오의 아내는 국내 유명 기업의 임직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찬오는 강남구 도곡동에서 레스토랑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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