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블랙

연예

맥컬리 컬킨, 두 아들 ‘나 홀로 집에’ 자주 보지만 “父가 케빈인지 몰라” [할리우드비하인드]

M
관리자
2025.11.26 추천 0 조회수 687 댓글 0

맥컬리 컬킨, 두 아들 ‘나 홀로 집에’ 자주 보지만 “父가 케빈인지 몰라” [할리우드비하인드]

 

0662124c2d9ab00544af6d0bc42da612_1764128899_0395.jpg
 

[뉴스엔 장예솔 기자] 할리우드 배우 맥컬리 컬킨이 영화 '나 홀로 집에'를 본 두 아들의 반응을 전했다.

 

맥컬리 컬킨은 11월 23일(현지시간) 롱비치 테라스 극장에서 열린 '나 홀로 집에' 개봉 35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마이크를 잡은 맥컬리 컬킨은 "많은 사람들에게 나는 영원한 케빈이지만 아이들에겐 그냥 아빠일 뿐이다. 4살, 3살인 두 아들은 '나 홀로 집에'를 자주 봤음에도 불구 케빈이 10살의 컬킨이라는 사실을 아직 깨닫지 못한다"고 전했다.

 

맥컬리 컬킨은 "4살 아들을 재우던 어느 날 밤이었다. 어릴 때 형제들과 찍은 오래된 가족사진을 보여줬는데 아들이 나를 가리키며 '이 아이가 케빈을 닮았어요' 하더라"는 유쾌한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그러나 맥컬리 컬킨은 두 아들의 환상을 오래 유지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또 "4살 큰아들은 자신을 케빈이라고 착각한다. '도둑들을 쫓아냈던 때를 기억해?'라고 물었더니 '응'이라고 답하더라. 계단도 미끄러지듯 내려갔다고 말했다. 영화에서 케빈이 추는 춤을 따라 하기도 했다"면서 "저는 제 아들들과 영화를 보는 게 정말 좋다"고 흐뭇함을 드러냈다.

 

한편 맥컬리 컬킨은 지난 2022년 배우 브렌다 송과 약혼 소식을 전했다. 슬하에 두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댓글 0

사고/이슈

전체 스포츠 연예 사건
스포츠

"왜 그런 루머가 나오는지…" 폰세 답답, 어쩌다 그는 "LG를 팔로우하겠다" 말까지 했을까

M
관리자
조회수 857
추천 0
2025.11.27
"왜 그런 루머가 나오는지…" 폰세 답답, 어쩌다 그는 "LG를 팔로우하겠다" 말까지 했을까
스포츠

"한화 좋아하지만 하락이라…" 2학년 드래프트 최대어 이도류 하현승 엄준상, 마음 속에는 어느 팀이?

M
관리자
조회수 793
추천 0
2025.11.27
"한화 좋아하지만 하락이라…" 2학년 드래프트 최대어 이도류 하현승 엄준상, 마음 속에는 어느 팀이?
스포츠

276홈런 잠실 거포 '자유의 몸' 됐는데 영남권 3팀은 "관심 없다"...이제 어디로 가나 [더게이트 이슈분석]

M
관리자
조회수 964
추천 0
2025.11.27
276홈런 잠실 거포 '자유의 몸' 됐는데 영남권 3팀은 "관심 없다"...이제 어디로 가나 [더게이트 이슈분석]
스포츠

[단독] ‘화려한 귀환’ 최형우, 9년 만에 삼성 복귀 보인다…3년 30억원 규모

M
관리자
조회수 763
추천 0
2025.11.27
[단독] ‘화려한 귀환’ 최형우, 9년 만에 삼성 복귀 보인다…3년 30억원 규모
스포츠

프랜차이즈 스타의 배신···김재환 사태, 리그 계약 질서도 무너진다[긴급진단]

M
관리자
조회수 1007
추천 0
2025.11.27
프랜차이즈 스타의 배신···김재환 사태, 리그 계약 질서도 무너진다[긴급진단]
스포츠

송성문 초대박! SD '3년 221억' 계약 전망 떴다…"'SONG 2루수' 효율적인 가성비 선택" 美 관심

M
관리자
조회수 959
추천 0
2025.11.27
송성문 초대박! SD '3년 221억' 계약 전망 떴다…"'SONG 2루수' 효율적인 가성비 선택" 美 관심
스포츠

삼성 50억 우승 베팅→흔들리는 최형우, KIA 잔류냐 친정 복귀냐...심재학 단장 "형우의 선택에 달렸다"

M
관리자
조회수 986
추천 0
2025.11.27
삼성 50억 우승 베팅→흔들리는 최형우, KIA 잔류냐 친정 복귀냐...심재학 단장 "형우의 선택에 달렸다"
스포츠

안세영 탈락+탈락! '대충격' 왜 나왔나…11관왕 이루고 '항저우 악몽' 떨친다→월드투어 파이널 여자 단식 8인 확정 [오피셜]

M
관리자
조회수 915
추천 0
2025.11.27
안세영 탈락+탈락! '대충격' 왜 나왔나…11관왕 이루고 '항저우 악몽' 떨친다→월드투어 파이널 여자 단식 8인 확정 [오피셜]
스포츠

"女 선수 성추행 논란" 日까지 알려진 사건, 이수민 용기 냈다..."극심한 통증에도 사과 NO, 추가 조사 필요해" 입장 발표

M
관리자
조회수 650
추천 0
2025.11.27
"女 선수 성추행 논란" 日까지 알려진 사건, 이수민 용기 냈다..."극심한 통증에도 사과 NO, 추가 조사 필요해" 입장 발표
스포츠

양상문 코치 깜짝 공개 "문동주·김서현, 둘을 마무리로 준비"→"서현이 없었으면 올해 어떻게…" 굳건한 신뢰 드러내

M
관리자
조회수 657
추천 0
2025.11.27
양상문 코치 깜짝 공개 "문동주·김서현, 둘을 마무리로 준비"→"서현이 없었으면 올해 어떻게…" 굳건한 신뢰 드러내
스포츠

'더 한 놈이 온다!' 최형우가 삼성에 가고, 강민호가 이적한다고?...계약 협상 지지부진에 온갖 루머 난무

M
관리자
조회수 871
추천 0
2025.11.27
'더 한 놈이 온다!' 최형우가 삼성에 가고, 강민호가 이적한다고?...계약 협상 지지부진에 온갖 루머 난무
스포츠

오피셜 '공식발표' 대한민국-아르헨티나-노르웨이-이탈리아 역대급 죽음의 조 시나리오 온다! '사상 첫 월드컵 2포트' 홍명보호 초비상사태

M
관리자
조회수 805
추천 0
2025.11.27
오피셜 '공식발표' 대한민국-아르헨티나-노르웨이-이탈리아 역대급 죽음의 조 시나리오 온다! '사상 첫 월드컵 2포트' 홍명보호 초비상사태
스포츠

"KBO 다른 팀과 계약 불가능하다니…" 케이브 심경고백, 구단 보류권 행사에 뿔났다

M
관리자
조회수 868
추천 0
2025.11.27
"KBO 다른 팀과 계약 불가능하다니…" 케이브 심경고백, 구단 보류권 행사에 뿔났다
스포츠

'이럴 수가' 신유빈 '中中中中中에 점령됐다' 세계 랭킹 발표...1~5위 모두 중국, 신유빈은 12위 랭크

M
관리자
조회수 849
추천 0
2025.11.27
'이럴 수가' 신유빈 '中中中中中에 점령됐다' 세계 랭킹 발표...1~5위 모두 중국, 신유빈은 12위 랭크
스포츠

'단 6분 42초' 음바페 초고속 해트트릭 대기록! 기어이 '포트트릭'까지... 레알, 올림피아코스 4-3 짜릿 격파

M
관리자
조회수 665
추천 0
2025.11.27
'단 6분 42초' 음바페 초고속 해트트릭 대기록! 기어이 '포트트릭'까지... 레알, 올림피아코스 4-3 짜릿 격파
120 121 122 123 124
/upload/92a84522d76244278214ac0b209c2e3b.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