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화면도 이하이"·"껴안는 브이로그 떴다" ♥도끼와 5년 열애, 예상 밖 반응=나이차 [엑's 이슈]
"배경화면도 이하이"·"껴안는 브이로그 떴다" ♥도끼와 5년 열애, 예상 밖 반응=나이차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래퍼 도끼와 가수 이하이가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담은 브이로그를 통해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28일 도끼와 이하이는 각자의 계정을 통해 서로를 '내 남자', '내 여자'라고 표현하며 애정을 드러내며 럽스타그램을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약 5년간 교제해온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두 사람. 2016년 '무한도전'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2021년부터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 29일 유튜브 채널 '808 HI Recordings'에는 '도끼 (DOK2) & 이하이 (LEEHI) - 808 HI Life Vlog : Season.1 Ep.1'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두 사람이 자연스럽게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듀엣곡 '유 앤 미'(You & Me)를 발매,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담긴 것. 이 곡은 사랑을 주제로 한 것으로 "다시 태어나도 널 선택해", "어린 애들 풋사랑으로는 무리" 등의 가사가 담겼다.
특히 도끼가 이하이의 사진을 직접 찍어주는 장면과 서로 포옹하는 모습 등이 공개되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도끼의 휴대전화 배경화면이 이하이 사진으로 설정된 장면까지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내 기준 '쇼미더머니'에 이센스 나온 것보다 이게 더 충격이다", "살다살다 도끼가 여친 사진 찍어주다가 뒤로 자빠지는 것도 보네", "도끼 배경화면이 이하이라니 진짜 사랑꾼이다", "도끼 왜 이렇게 순해 보이지", "생각보다 너무 다정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의 관계를 향한 반응도 이어졌다. "살다 보니 도끼 이하이 커플 브이로그도 본다", "5년 차인데도 서로 진짜 좋아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느낌이 둘이 결혼할 것 같다" 등 의외의 조합이라는 점에서 신선하다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무엇보다 관심이 쏠린 건 두 사람의 나이였다.
도끼는 1990년생으로 만 36세, 이하이는 1996년생으로 만 29세로 6살 차이다. 이를 두고 "도끼가 생각보다 어리다", "이하이가 생각보다 나이 있다", "이하이는 아직 20대 초중반 느낌인데 벌써 30대라니" 등 나이에 대한 반응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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