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블랙

스포츠

[속보]충격! 하루에 둘이 골절이라니… 박진우 쇄골골절→시즌아웃, 이성규 안면골절, 끊이지 않는 부상 악몽,

M
관리자
2026.03.24 추천 0 조회수 338 댓글 0

[속보]충격! 하루에 둘이 골절이라니… 박진우 쇄골골절→시즌아웃, 이성규 안면골절, 끊이지 않는 부상 악몽,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부상 악몽, 끊이지 않는다.

 

시즌 개막을 코앞에 둔 삼성 라이온즈에 또 다시 악몽 같은 일이 벌어졌다. 백업 포수로 기대를 모았던 박진우가 심각한 쇄골 골절로 사실상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외야수 이성규 역시 코 주위 안면 쪽 골절로 보름 이상 결장이 불가피 해졌다.

 

박진우는 22일 대구 LG전에서 파울 타구에 오른쪽 쇄골을 강타당했다. 이성규는 2루 귀루 중 강한 견제구에 얼굴을 맞고 교체됐다. 두 선수 모두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휴일이라 전문의 소견을 받지 못해 하루를 기다려 정밀 검징을 받았다.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하루, 1경기 두명의 골절상. 드문 일이다.

 

 

 

 

삼성 박진만 감독은 23일 대구 KIA 타이거즈와의 시범경기를 앞두고 "박진우 선수가 쇄골 쪽에 골절상을 입었는데, 부러진 상태가 좋지 않아 수술이 불가피하다"며 "복귀까지 약 6개월 정도 소요될 것이라는 소견이 나왔다. 오늘 바로 수술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박진우는 박 감독이 이번 캠프부터 수비력과 잠재력을 높게 평가하며 공을 들였던 포수 자원이다. 박 감독은 "작년에도 1군 등록 당일 손가락 부상을 당해 아쉬움이 컸는데, 올해도 초반 기대를 많이 했던 터라 감독으로서 참 안타깝다"며 "현 시점에서는 올 시즌 복귀가 쉽지 않을 것 같다"고 안타까움을 전했다.

 

다행히 이성규의 부상은 박진우에 비하면 경미한 편.

 

이성규는 주루 도중 코 주위 안면 뼈가 경미하게 골절되는 부상을 했다. 박 감독은 "부러진 뼈를 안에서 맞추는 수술적 처치가 필요하다. 뼈를 맞춘 뒤 일주일 정도 안정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생각보다는 크게 염려할 정도는 아니어서 다행이다. 4월 초쯤에는 정상적인 훈련 시작이 가능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백업 자원의 연이은 부상 이탈로 삼성은 개막을 앞두고 바짝 긴장하는 분위기.

 

박진만 감독은 "시즌 들어가기 전에 제가 이제 조심해야 하는 게 부상인데 한 게임에 두 명이 또 부상을 당해서, 캠프에서부터 액땜을 많이 하고 있다"고 한숨을 지으며 "시즌 들어가면 선수들이 부상 없이 잘 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댓글 0

사고/이슈

전체 스포츠 연예 사건
스포츠

"에데르송으로 끝 아니다, 맨유에 최소 1명 더 온다" HERE WE GO! 직접 언급...유력 후보는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N
M
관리자
조회수 14
추천 0
2026.06.09
"에데르송으로 끝 아니다, 맨유에 최소 1명 더 온다" HERE WE GO! 직접 언급...유력 후보는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스포츠

HWG! 페레스 재선 후 'NEW 갈락티코' 본격 가동… 모리뉴 복귀·코나테·둠프리스 합류에 뤼디거 재계약까지

N
M
관리자
조회수 12
추천 0
2026.06.09
HWG! 페레스 재선 후 'NEW 갈락티코' 본격 가동… 모리뉴 복귀·코나테·둠프리스 합류에 뤼디거 재계약까지
스포츠

"우리가 일주일 동안 토트넘 제안 두 번 거절했다"…브라이튼 CEO "선수뿐만 아니라 우리도 올바른 거래해야"

N
M
관리자
조회수 13
추천 0
2026.06.09
"우리가 일주일 동안 토트넘 제안 두 번 거절했다"…브라이튼 CEO "선수뿐만 아니라 우리도 올바른 거래해야"
스포츠

“더 일찍 경질됐더라면 100% 남았을 것” 소신 발언한 옛 동료, 아쉬움 표출 “살라 이렇게 리버풀 떠나는 건 정말 안타까운 일”

N
M
관리자
조회수 14
추천 0
2026.06.09
“더 일찍 경질됐더라면 100% 남았을 것” 소신 발언한 옛 동료, 아쉬움 표출 “살라 이렇게 리버풀 떠나는 건 정말 안타까운 일”
스포츠

"심장 제세동기가 본연의 역할 해냈다" 피치 위 쓰러졌던 에릭센, 전 세계 축구팬 염원 속 '퇴원 임박'

N
M
관리자
조회수 21
추천 0
2026.06.09
"심장 제세동기가 본연의 역할 해냈다" 피치 위 쓰러졌던 에릭센, 전 세계 축구팬 염원 속 '퇴원 임박'
스포츠

“위험에 빠트리고 싶지 않았다” 시한 조기 강판에 담긴 로버츠 감독의 소신

N
M
관리자
조회수 12
추천 0
2026.06.09
“위험에 빠트리고 싶지 않았다” 시한 조기 강판에 담긴 로버츠 감독의 소신
스포츠

'오승환-김광현과 호흡' 명포수 몰리나 충격 고백 "나와 가족 타려던 비행기, 추락 사고 참사→깊은 애도"

N
M
관리자
조회수 23
추천 0
2026.06.09
'오승환-김광현과 호흡' 명포수 몰리나 충격 고백 "나와 가족 타려던 비행기, 추락 사고 참사→깊은 애도"
스포츠

"한심하다" 송성문 실책 지워준 '1조원의 사나이' 美서 뭇매, 왜?...오타니와 너무 달랐던 한 장면→팬들 부글부글

N
M
관리자
조회수 12
추천 0
2026.06.09
"한심하다" 송성문 실책 지워준 '1조원의 사나이' 美서 뭇매, 왜?...오타니와 너무 달랐던 한 장면→팬들 부글부글
스포츠

곧 38세인데 아직도 건재한 '前 롯데' 좌완, 1이닝 2K 무실점으로 승리 지켰다…'ERA 1.48' 여전히 쾌투 중

N
M
관리자
조회수 12
추천 0
2026.06.09
곧 38세인데 아직도 건재한 '前 롯데' 좌완, 1이닝 2K 무실점으로 승리 지켰다…'ERA 1.48' 여전히 쾌투 중
스포츠

'OPS 0.939' 리그 1위 오타니, 그런데 타격감 절정 아니다? 로버츠 감독 "지금보다 더 많은 장타 나올 것" 섬뜩한 한마디

N
M
관리자
조회수 11
추천 0
2026.06.09
'OPS 0.939' 리그 1위 오타니, 그런데 타격감 절정 아니다? 로버츠 감독 "지금보다 더 많은 장타 나올 것" 섬뜩한 한마디
연예

차가원 측, 이승기 메시지 폭로 "고급빌라 입성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이슈S]

N
M
관리자
조회수 98
추천 0
2026.06.09
차가원 측, 이승기 메시지 폭로 "고급빌라 입성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이슈S]
연예

배용준♥박수진, 두 자녀와 싱가포르 여행 포착..박신혜♥최태준도 동행 [SC이슈]

N
M
관리자
조회수 87
추천 0
2026.06.09
배용준♥박수진, 두 자녀와 싱가포르 여행 포착..박신혜♥최태준도 동행 [SC이슈]
연예

63세 브래드 피트, 29세 연하 여친과 공개 데이트…다정 포옹 [N해외연예]

N
M
관리자
조회수 86
추천 0
2026.06.09
63세 브래드 피트, 29세 연하 여친과 공개 데이트…다정 포옹 [N해외연예]
연예

'은퇴' 장미인애, 4세 子와 호주살이 공개.."나는 엄마이자 배우니까 뭐든 할 수 있다" [스타이슈]

N
M
관리자
조회수 86
추천 0
2026.06.09
'은퇴' 장미인애, 4세 子와 호주살이 공개.."나는 엄마이자 배우니까 뭐든 할 수 있다" [스타이슈]
연예

화 만에 시청률 6% 돌파…'천만' 배우 조합→입소문 타고 승승장구 중인 韓 드라마 ('오십프로')

N
M
관리자
조회수 91
추천 0
2026.06.09
화 만에 시청률 6% 돌파…'천만' 배우 조합→입소문 타고 승승장구 중인 韓 드라마 ('오십프로')
1 2 3 4 5
/upload/92a84522d76244278214ac0b209c2e3b.webp
/upload/9241fae06b4b4f30a28d623ed26f2de6.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