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 비행기 못 타나? '19세 CF' 오재원 포함! 한화, 23일 호주 스프링캠프 출국→WBC 대표팀 맞붙는다 [공식 발표]
손아섭 비행기 못 타나? '19세 CF' 오재원 포함! 한화, 23일 호주 스프링캠프 출국→WBC 대표팀 맞붙는다 [공식 발표]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 '19세 아기독수리' 2026년 신인 외야수 오재원과 내야수 최유빈이 1군 스프링캠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여전히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홀로 남은 외야수 손아섭의 이름은 빠졌다.
한화 구단은 22일 2026시즌을 대비한 호주 멜버른과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훈련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선수단은 코칭스태프 17명, 선수 46명 등 총 63명 규모로 1차 스프링캠프 명단을 꾸렸다.
투수진은 류현진, 윌켈 에르난데스, 오웬 화이트, 왕옌청, 주현상, 이민우, 김종수, 박상원, 이상규, 엄상백, 강재민, 윤산흠, 문동주, 박준영, 김서현, 한서구, 박재규, 황준서, 조동욱, 정우주, 권민규 등으로 구성됐다.
한화는 올겨울 스토브리그에서 투수 한승혁(KT 위즈 이적), 김범수, 이태양(이상 KIA 타이거즈 이적) 등 경험이 풍부한 불펜 투수들을 떠나보냈다. 2026시즌 불펜 필승조를 어떻게 재구축 할지가 캠프 마운드 주요 과제다.
신인으로는 내야수 최유빈, 외야수 오재원이 1군 캠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중견수 자원인 오재원이 1군 주전으로 곧바로 자리잡을지 주목되는 분위기다.
오재원은 유신고 3학년에 재학 중이던 지난해 고교 공식 대회 26경기에서 타율 0.442(95타수 42안타) 1홈런 13타점 32도루 OPS 1.199로 매서운 타격 솜씨도 뽐냈다. 중견수 수비와 주루 능력도 또래 선수들 중 단연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화는 오재원을 2026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지명해 오랜 기간 묵힌 중견수 문제 해결에 나섰다. 과거 두산 베어스 사령탑 재임 시절 어린 정수빈을 과감하게 기용했던 김경문 감독이 오재원을 또다른 육성 성공 사례로 만들지 관심사다.




댓글 0
사고/이슈
'이건 또 무슨 해괴한 장면인가?' 한국 기자가 일본 기자에게 "제발 호주를 이겨달라"고 애원하다니
대한민국 3-2 일본...'손흥민·김민재·이강인' 또 韓 축구 자존심 세웠다! "아시아 최고 선수 3자리 싹쓸이"
대만 "한국, 호주 8-3 이겨줘!"…'골절 슬라이딩 투혼' 캡틴도 간절→"신이 좋은 기회 주길, 운명 맡기겠다" [도쿄 현장]
“반역자들 귀국하면 총살하겠다!” 전쟁 중 엄포…이란 선수들 어쩌나, 생사도 모르는 가족들 품으로
박용택-이대형 해설, 스포츠맨십과 동업자 정신 망각…팬들, "용납할 수 없는 실언" 비난
'韓 기적의 8강 진출시' 美 곧바로 이동→엄청난 이팀 만난다! '12:3→12:1' 도미니카공화국 압권의 2연승 [WBC]
'손아섭 2루타+홈런 존재감 폭발' 김경문 감독 머리 아파진다…한화 자체 청백전, 퓨처스팀에 5-3 승리 [오!쎈 대전]
개최국 호주, 한국 상대로 고전하니 화났나... 8만 관중 앞 골키퍼 밀친 폼드, 베테랑의 추태
"임신한 아내를 위해 던져라" KBO 외면받았는데…외계인 투수가 빙의했다, 삼성 '그림의 떡' 되나
前 두산 투수의 비극, 37세에 희귀병 수술이라니… 심하면 손가락 괴사, 이대로 꿈 사라지나
일본 섹시 여자 국대도 참을 수 없는 '아시아 GOAT' 손흥민 팬서비스...'홈구장 공유' BMO 스타디움 직접 방문
‘이럴 수가’ 후라도, WBC 승리 날렸는데…왜 삼성은 좋아할까, "1라운드 탈락하면 좋겠네"
中도 놀랐다! "안세영 충격패, 사상 최대 이변"…36연승 신화 종료에 버밍엄 열광의 도가니 "왕즈이 해냈다"→역대급 업셋 충격
"안세영 쇼크 씻었다"…韓 남자복식 40년 만에 쾌거 '박주봉 후예' 증명!→"전영오픈 2연패 상상도 못해"
무안타+병살타+판단 미스 그리고 피홈런까지...한국계 빅리거 3총사, 이게 아닌데 [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