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 보호해 주고파" 차은우 男동생까지 '대중 기만'..'AI 전문가' 동생=1인 기획사 '사내이사' [스타이슈]
"악플 보호해 주고파" 차은우 男동생까지 '대중 기만'..'AI 전문가' 동생=1인 기획사 '사내이사' [스타이슈]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연기자 차은우(29·본명 이동민)가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휘말리며, 그의 친동생 이동휘 씨의 과거 방송 출연도 재조명되고 있다.
차은우에 이어 동생 이 씨도 형을 똑 닮은 훈남 외모에 중국 명문대 출신의 AI(인공지능) 전문가로 네티즌들 사이 이미 잘 알려져 있다. 차은우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동생의 이력을 자랑스럽게 소개하기도 했었다. 무엇보다 그의 동생 이 씨는 출중한 능력을 '선한 영향력' 전파에 쏟는 행보로 매스컴을 탔다.

지난해 11월 유튜브 채널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강연'에 등장해 직접 밝힌 것. 이 씨는 당시 열린 'AI 서밋 서울 앤 엑스포 2025'(AI Summit Seoul & Expo) 박람회에 참여해 'AI 레서피: 형을 위해 만든 AI, 브랜드 검증 툴로 진화하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형' 차은우를 내세운 만큼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았다.
이 씨는 "제가 아무래도 셀럽들과 조금 가까운 궤적의 삶을 살아오다 보니까, 그들이 가진 고민과 관심에 집중하게 됐다. 예를 들어 그분들이 팬들과 어떻게 소통하면 잘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매번 하게 된다. 또 셀럽뿐 아닌 엔터 업계도 데이터 피드백에 관한 고민을 많이 한다고 느껴서, 데이터를 모아주는 솔루션을 기획해 보며 좋지 않을까 싶었다. 그리고 아무래도 셀럽들이 악플 아픔을 많이 겪으신 걸 봤다. 건설적인 피드백은 당연히 받아들이고 발전해야 하는데, 미디어가 많다 보니 지나친 악플이 많더라. 또한 개인 인플루언서의 시대이지 않나. 미디어에 노출되어 많은 사람의 관심을 받는 만큼, 보호해 주려 하는 시스템을 만들려고 언바운드랩 대표님과 기획하고 있다"라는 의도를 설명했다.
하지만 차은우가 국내 연예계 역대 최대 규모, 전 세계적으로 손에 꼽히는 수준의 탈세 논란을 일으켜 이들 형제의 '선한 영향력'은 '위선적 이미지 메이킹'으로 재평가되고 있다. 더욱이 차은우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엔 부모에 동생까지 온 가족이 총동원됐기 때문에 비난이 거센 이유다. 차은우 모친은 대표이사, 차은우 동생은 사내이사, 차은우 부친은 감사에 이름을 올렸던 것이 확인되기도 했다. 게다가 모친이 설립했다는 A 법인 주소지는 과거 차은우가 '단골집'으로 여러 차례 소개했던 강화도에 있는 장어집이었다. 이 장어집은 알고 보니 차은우 단골집이 아닌 부모가 운영하던 곳으로 밝혀져 거짓 홍보 논란을 사기도 했다.
한편 차은우는 작년 7월 입대해 육군 군악대로 복무 중이며 전역 예정일은 오는 2027년 1월 2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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