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이다인♥이승기, 인형 같은 딸 안고 나들이…"행복해"
이다인♥이승기, 인형 같은 딸 안고 나들이…"행복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이다인이 남편 이승기, 그리고 어느덧 두 돌을 맞은 딸과 함께한 행복한 가족 나들이를 공유했다.
이다인은 19일 자신의 SNS에 "HAPPY 2026"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다인이 딸을 품에 꼭 안고 환상적인 미디어 아트 전시를 관람하는 모습이 담겼다. 엄마 품에 얌전히 안겨 신비로운 물결 영상을 응시하는 딸의 뒷모습에서 평화로운 가족의 한때가 느껴진다. 이다인은 임신 중임에도 불구하고 편안한 차림으로 딸과 교감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아빠 이승기의 다정한 면모가 돋보였다. 이승기는 안경과 마스크를 쓴 채 딸과 나란히 앉아 호랑이 그림에 색칠을 하며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고사리손으로 색연필을 쥔 채 집중하고 있는 딸과 이를 곁에서 살뜰히 챙기는 이승기의 모습은 영락없는 '딸 바보'의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지난 2023년 4월 결혼한 이다인과 이승기는 이듬해 2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현재 이다인은 둘째를 임신 중이다. 앞서 이승기의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는 지난 14일 "이다인은 현재 임신 5개월 차"라고 밝혀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댓글 0
사고/이슈
스포츠
'또다시 국적 변경?' 린샤오쥔, '한국 국적 재취득은 가능할까?' 다시 임효준으로 돌아올 수 있는 방법은 있지만...[밀라노현장]
N
M
관리자
조회수
106
추천 0
2026.02.20
스포츠
정우주 무너진 WBC 대표팀, 삼성에 3-4 역전패…안현민 홈런+소형준 무실점 수확 [오키나와:스코어]
N
M
관리자
조회수
111
추천 0
2026.02.20
스포츠
"한국팀 오퍼 있었다" 충격 재계약 실패? 본인이 KBO 포기했다…ERA 2.64 대성공인데, 왜?
N
M
관리자
조회수
114
추천 0
2026.02.20
스포츠
"선배로서 더 신경썼어야, 팬들께 죄송하다" 롯데 도박 4인방 일탈..."신뢰 회복하겠다" 고개 숙인 36세 베테랑의 다짐 [오!쎈 김해공항]
N
M
관리자
조회수
111
추천 0
2026.02.20
스포츠
대한민국이 호구인가!…'음주운전→귀화 도망' 김민석, 韓 대표팀에 섞여 훈련까지→빙속 男 1500m 끝내 출격
N
M
관리자
조회수
107
추천 0
2026.02.20
스포츠
KIA→한화 '트레이드 복덩이' 부활 신호탄, 양상문 코치도 엄지 척→불펜 공백 지운다 [MD오키나와]
N
M
관리자
조회수
109
추천 0
2026.02.20
스포츠
"금메달 뒤에도 나란히 서지 않았다"…日도 주목한 심석희-최민정 '7년 갈등'→"화해의 밀어주기로 韓 계주 최강국 8년 만에 탈환"
N
M
관리자
조회수
107
추천 0
2026.02.20
스포츠
"왜 한국만 5명?"…시상대 오른 인원 차이, 알고 보니[2026 동계올림픽]
N
M
관리자
조회수
109
추천 0
2026.02.20
스포츠
'노메달' 린샤오쥔, 향후 거취 관심.. 中 국가대표와 작별 후 '코치 전향 유력' [2026 동계올림픽]
N
M
관리자
조회수
111
추천 0
2026.02.20
스포츠
미국 해설 "한국 계주 논란 많았다"...분노한 팬이 직접 물어보니? [지금 올림픽]
N
M
관리자
조회수
105
추천 0
2026.02.20
스포츠
끝내 오열! "김연아도 안타까운 마음 전해"...日 매체, KIM, "아사다마오, 울음 터트리자, 따듯한 동료애 발휘"→피겨 역사 바꾼 라이벌리 재조명
N
M
관리자
조회수
109
추천 0
2026.02.20
스포츠
‘롯데→두산’ 초대형 트레이드, 다시 대박 예감…선두타자 초구 홈런 실화냐, “야구인생 처음, 작년보다 컨디션 좋아”
N
M
관리자
조회수
107
추천 0
2026.02.20
스포츠
"금·은·동메달 싹쓸이! 아사다 마오에게 바치겠다!"…日 열도, 여자 피겨 '미친 활약'에 난리 났다→김연아 라이벌까지 등장 [2026 밀라노]
N
M
관리자
조회수
105
추천 0
2026.02.20
스포츠
정수근은 롯데에 임의탈퇴+퇴출 당하고 은퇴했다…나고김김 그 정도는 아니겠지만, 초강력 징계 ‘불가피’
N
M
관리자
조회수
106
추천 0
2026.02.20
스포츠
한화 '20억 좌완' 못 잡은 이유 있네!…'16홀드 필승조' 생애 첫 FA 도전→"주위에서 잘하라고 하는데....."
N
M
관리자
조회수
106
추천 0
2026.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