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블랙

연예

이덕화, 알고보니 30억 주가 조작했다…치밀한 설계로 누명 씌어, 막대한 자금 조성 ('미쓰홍')[종합]

M
관리자
2026.01.26 추천 0 조회수 149 댓글 0

이덕화, 알고보니 30억 주가 조작했다…치밀한 설계로 누명 씌어, 막대한 자금 조성 ('미쓰홍')[종합]

 

 

박신혜가 쉴 틈 없이 등장하는 변수들 사이에서 숨 막히는 작전 수행을 시작했다. 특히 이덕화가 30억 주가 조작의 배후임이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4회는 홍금보(박신혜 분)와 기숙사 301호 룸메이트들의 무르익어가는 우정으로 따뜻한 감동을 자아냈다. 이런 가운데 기숙사 방 안에 침투한 정체불명의 침입자가 엔딩을 장식했다. 시청률은 전국 기준 평균 7.4%, 최고 9%, 수도권 기준 7.2%, 최고 8.7%를 기록했다.

 

4회 방송에서는 동료들의 도움으로 위기를 극복해가는 홍금보의 모습이 그려졌다. 스무 살 말단 사원이 주문 실수를 해 큰 손실을 입혔다는 소문이 퍼져 나가자 홍금보는 징계위원회에 회부됐고, 임원진은 한민증권이 떠안은 30억 원의 손해를 회복하기 위해 투자사 ‘원밀리언 인베스트먼트’에게서 주문 취소 동의서를 받아올 것을 지시했다. 단순 해프닝인 줄 알았던 이 사건의 배후에는 트레이딩부 소경동(서현철 분) 부장이 있었으며, 비자금을 조성하기 위한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의 뜻에 따라 행한 일이었음이 드러나 놀라움을 안겼다.

 

 

징계위원회 이후 홍금보의 정체를 더욱 의심한 신정우(고경표 분)는 금보의 부모님이 운영하는 치킨집까지 직접 방문해 의문을 해소하려 했다. 당황한 홍금보는 자신이 홍금보의 동생 ‘홍장미’라고 둘러대며 임기응변으로 선을 그었고, 두 사람의 만남이 단순한 위기가 아니라 오랜 탐색전으로 이어질 것을 암시했다.

 

벼랑 끝에 몰린 홍금보를 위해 301호 룸메이트들은 머리를 맞댔다. 증권가의 정보가 오가는 PC통신 ‘여의도 해적단’에서 익명으로 활동하며 거짓 여론을 조성, 이에 자극받은 ‘원밀리언 인베스트먼트’ 대표가 직접 움직이도록 함정을 판 것. 홍금보는 비밀리에 출국하려던 대표를 공항에서 추격했고, 예기치 못한 알벗 오(조한결 분)의 등장과 함께 주문 취소 동의서를 확보하며 해고 위기를 탈출했다.

 

사건 해결 후 홍금보는 소경동 부장과 ‘원밀리언 인베스트먼트’ 대표의 은밀한 연결고리를 신정우에게 익명 제보했다. 그러나 주문 실수 해프닝부터 강 회장과 소 부장의 관계까지, 마치 모든 상황을 알고 있었던 듯한 신정우의 묘한 속내는 안방극장에 긴장감을 더했다.

 

기숙사 301호 룸메이트들은 무사히 회사에 남게 된 홍금보를 위해 축배를 들었고, 다 함께 통금 시간을 어기며 기숙사 담까지 넘는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그러나 한밤중 방구석에서 들려오는 수상한 소리에 홍금보가 경계하며 옷장 문을 열었고, 그곳에 몸을 숨기고 있던 의문의 존재와 마주하며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댓글 0

사고/이슈

전체 스포츠 연예 사건
스포츠

[오피셜]'대한민국 고교생이 포르투갈 직행' 강릉중앙고 유망주 박주영, 파수스 공식 합류+'옷피셜' 공개

M
관리자
조회수 122
추천 0
2026.02.03
[오피셜]'대한민국 고교생이 포르투갈 직행' 강릉중앙고 유망주 박주영, 파수스 공식 합류+'옷피셜' 공개
스포츠

유명 前 야구선수 출신 불륜 폭로자, 180도 돌변 “의처증이었다”

M
관리자
조회수 147
추천 0
2026.02.03
유명 前 야구선수 출신 불륜 폭로자, 180도 돌변 “의처증이었다”
스포츠

최형우가 KIA에 남긴 '등번호 34번', 부상으로 잊힌 '거포 기대주' 이어받았다…"올해 진짜 자신 있어, 이제 훨훨 날아봐야죠"

M
관리자
조회수 126
추천 0
2026.02.03
최형우가 KIA에 남긴 '등번호 34번', 부상으로 잊힌 '거포 기대주' 이어받았다…"올해 진짜 자신 있어, 이제 훨훨 날아봐야죠"
스포츠

'韓 농구 역사' 허웅, KBL 기념상 받는다... '51득점 맹폭' 6년 만에 대기록 경신

M
관리자
조회수 135
추천 0
2026.02.03
'韓 농구 역사' 허웅, KBL 기념상 받는다... '51득점 맹폭' 6년 만에 대기록 경신
스포츠

"즉각 거절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초대형 악재, 마이클 캐릭도 별 수 없었다..."올드 트래퍼드행 무산, 해크니 잔류 결정"

M
관리자
조회수 124
추천 0
2026.02.03
"즉각 거절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초대형 악재, 마이클 캐릭도 별 수 없었다..."올드 트래퍼드행 무산, 해크니 잔류 결정"
연예

0%대 최저 시청률 찍었다…음주운전 대체 투입→파격 베드신에도 아쉬운 수치 ('아기가')[종합]

M
관리자
조회수 111
추천 0
2026.02.03
0%대 최저 시청률 찍었다…음주운전 대체 투입→파격 베드신에도 아쉬운 수치 ('아기가')[종합]
연예

[단독] 임성근 셰프 “파주 식당, 예정대로 오픈…매매 현수막은 옆건물 것” [직격인터뷰]

M
관리자
조회수 103
추천 0
2026.02.03
[단독] 임성근 셰프 “파주 식당, 예정대로 오픈…매매 현수막은 옆건물 것” [직격인터뷰]
연예

국민 배우, 미성년 성폭행..이나영의 '아너' 첫방부터 폭탄 터뜨리며 3.1%→ENA 역대 첫방최고[SC리뷰]

M
관리자
조회수 101
추천 0
2026.02.03
국민 배우, 미성년 성폭행..이나영의 '아너' 첫방부터 폭탄 터뜨리며 3.1%→ENA 역대 첫방최고[SC리뷰]
연예

윤택, '자연인이다' 조작 의혹 입 열었다…"월 300 받고 출연시켜 줘" (병진이형)

M
관리자
조회수 115
추천 0
2026.02.03
윤택, '자연인이다' 조작 의혹 입 열었다…"월 300 받고 출연시켜 줘" (병진이형)
연예

김선호, 탈세 해명하려다 횡령 자백한 꼴? 판타지오의 자충수 [스타이슈]

M
관리자
조회수 114
추천 0
2026.02.03
김선호, 탈세 해명하려다 횡령 자백한 꼴? 판타지오의 자충수 [스타이슈]
연예

'한 달 식비만 400만 원' 김지선, 결국 폐업 선언 "버티기 힘들었다"

M
관리자
조회수 101
추천 0
2026.02.03
'한 달 식비만 400만 원' 김지선, 결국 폐업 선언 "버티기 힘들었다"
연예

아들 머리 찢어질 때까지 때린 엄마…딸 상태는 더 심각

M
관리자
조회수 108
추천 0
2026.02.03
아들 머리 찢어질 때까지 때린 엄마…딸 상태는 더 심각
연예

[공식] 김선호, 1인 법인 계좌로 정산금 수령…前 소속사 측 "배우 요청이었다"

M
관리자
조회수 115
추천 0
2026.02.03
[공식] 김선호, 1인 법인 계좌로 정산금 수령…前 소속사 측 "배우 요청이었다"
연예

[단독] 김선호도 차은우처럼, 법인으로 정산금 받았다

M
관리자
조회수 114
추천 0
2026.02.03
[단독] 김선호도 차은우처럼, 법인으로 정산금 받았다
연예

구준엽 코트, 알고 보니 故서희원 선물 "27년 전 받은 것, 버릴 수가 없더라"[이슈S]

M
관리자
조회수 113
추천 0
2026.02.03
구준엽 코트, 알고 보니 故서희원 선물 "27년 전 받은 것, 버릴 수가 없더라"[이슈S]
8 9 10 11 12
/upload/92a84522d76244278214ac0b209c2e3b.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