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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지연, 韓 떠나 과감해졌다…어깨 덮은 레터링 타투 '눈길' [★해시태그]
'이혼' 지연, 韓 떠나 과감해졌다…어깨 덮은 레터링 타투 '눈길'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해외 활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15일 지연은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연은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브레이드 헤어를 하고 청초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깊은 눈매가 세련된 분위기를 배가시키며 변함없는 미모를 드러냈다.

특히 의자에 앉은 채 상체를 살짝 튼 포즈에선 지연의 어깨 타투가 드러났다. 어떤 의미가 담긴 레터링인지는 알 수 없지만, 지연의 세련된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
한편, 지연은 지난 2022년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했지만 2024년 10월 이혼했다.
당시 지연의 법률대리인은 "양측은 서로의 다름을 극복하지 못해 별거 끝에 이혼에 합의했으며, 절차 진행을 위해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접수한 상황"이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지연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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