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 24기 순자, 동물 가죽 의상 착용하더니.."단백질도 먹으면서?" 돌직구 질문 등장 [나솔사계]
'채식' 24기 순자, 동물 가죽 의상 착용하더니.."단백질도 먹으면서?" 돌직구 질문 등장 [나솔사계]

'나솔사계'에서 채식주의자 24기 순자가 돌직구 질문을 받는다.
14일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제작진은 오는 19일 방송을 앞두고 '한 번 더 특집'에 참가하는 '경력직' 솔로남녀들의 '자기소개 타임' 및 첫 데이트 선택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에서 MC 데프콘은 "드디어 자기소개의 시간이 왔다"고 알린다. 직후, '자기소개 타임'에서 짝꿍인 된 18기 영호와 24기 순자가 서로를 소개한다.
18기 영호는 24기 순자의 대변인 모드를 켜, "본인 정도의 사람을 만나고 싶어 하시는 것 같다"면서도 "그러다가 이렇게 늦어져 가지고…"라고 해 웃음을 안긴다. 이에 27기 영철은 '채식주의자'인 24기 순자를 향해 "단백질 자체를 먹으면서 채식을 추구한다는 것인지?"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진다.
18기 영호 역시 25기 순자에게 날카로운 질문을 서슴지 않는다. 그는 "혹시 그 남사친 분을 아직 만나고 있으신지?"라고 묻는다. 앞서 25기 순자는 '나는 솔로' 출연 당시 "남사친이 많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는데, 이번 18기 영호의 질문에는 묘한 미소만 짓는다.
25기 순자의 답이 궁금해지는 가운데, "오늘 데이트 결정은 여자들이 하겠다"는 고지가 전달된다. 이에 17기 순자와 25기 순자는 생각에 잠기고, 솔로남 5인은 나란히 앉아 솔로녀들을 기다린다. 잠시 후, '인기녀' 25기 영자가 밝은 미소와 함께 누군가를 향해 걸어가는데, 과연 25기 영자가 누구를 택할지 '첫 데이트' 선택 결과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댓글 0
사고/이슈
'한국 탈락, 일본 진출'…아! 사상 첫 'WC 본선 한일전' 초대형 예측 터졌는데→韓 16강 진출 훌륭, 하지만 8강행 일본이라니
일본 44-0 완파, 이토록 잔인할 수 있을까...韓 신경도 안 쓴다, 日 감독 무서운 선언 "월드컵 노코멘트, 지금은 아시안컵 우승만 목표"
손흥민 고별전서 십자인대 파열→목발 짚고 OUT…쏘니 절친 "토트넘 강등돼도 남는다" 충격 선택 가능성 급부상→SON 이어 구단 영웅 될까
'충격 발표' 대한민국, '금메달 강탈' 손으로 잡아채 엉덩방아...편파 판정 논란에도 캐나다, 자축 "성공적인 대회였어"
일본 야구대표팀 귀국 현장 '썰렁', 환영 인파 1200명→400명 '뚝' [WBC]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으로 돌아온다!” 공식발표…손흥민이 뽑은 자신을 잘 이해해주는 선수 알데르베이럴트, 특별 게스트 등장 예정 [오피셜]
'베네수엘라 역대 최초' 前 한화 투수가 역사 쓸 줄이야…한국 다시 올 생각 있나
미쳤다! 안세영, '무려 100억' 사상 초유의 돈벼락...AN, 스타성 확실하네, 코트 밖에서도 '여제 면모'
'WBC 8강' 안현민 "MLB 선수들 확실히 달라…다음엔 더 높은 곳으로"
[오피셜] 이강인 686억! 드디어 영국 간다…현지 예측은 또 다시 벤치? 뉴캐슬 제안설까지
‘심판 퇴근 존’ 덕분에 결승 진출? WBC 미국 사령탑도 어느정도 인정 “도미니카 사람들이 화난 이유 이해할 수 있다”
"생각보다 키도 크고 몸도 좋아"…'한국전 쾌투' 그 투수 삼성 입단, 사령탑도 반겼다→"ABS 적응하면 타자들 어려울 듯" [인천 현장]
"정말 잘 던지더라" 천하의 류현진이 이렇게 부러워한 적 있나…괜히 사이영상 2위 아니네, 159km 좌완에 감탄하다
정말 한화와 단돈 1억에 계약한 선수 맞나…이것이 KBO 1위 클래스, 1군 캠프 못가도 날카로움 여전하다
[단독] 제주, 초대형 외국인 선수 영입 확정···포르투갈 연령별 대표 두루 거친 데다 英 챔피언십 130경기 이상 소화한 ‘특급 센터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