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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라, 美 명문대 아들 장가보냈다…명동성당서 경건한 결혼식 "잘 참았는데 눈물이"
최유라, 美 명문대 아들 장가보냈다…명동성당서 경건한 결혼식 "잘 참았는데 눈물이"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방송인 최유라가 아들을 장가보내며 감동적인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최유라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아들 결혼했어요! 짧은 결혼식 스케치 영상으로 공유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기쁜 소식을 알렸다.
영상과 함께 올린 글에서 최유라는 "지난주 토요일 아들의 결혼식 날이었다. 조용하고 아름다운 결혼식이었다"며 "이번 주는 짧은 스케치 영상으로 긴 영상을 대신해 인사드린다"고 전했다.
최유라 아들 부부의 결혼식은 성당에서 혼배미사로 경건하게 치러졌다. 최유라의 아들은 과거 미국 명문대 출신의 인재이자 훈훈한 외모로 대중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날 푸른색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최유라는 든든하게 장성한 아들의 모습을 흐뭇한 미소로 지켜보며 혼주의 자리를 지켰다.

담담하게 식을 지켜보던 최유라는 예식 마무리 후 아들, 며느리와 포옹하는 과정에서 결국 참았던 눈물을 훔치며 뭉클함을 자아냈다. 식을 마친 뒤 지인들과 인사를 나눈 최유라는 "잘 참았다가 눈물이 났다"며 아들을 떠나보내는 심경을 밝혔다.
한편, 최유라는 MBC '뽀뽀뽀'의 6대 뽀미 언니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1995년부터 2017년까지 27년간 MBC 라디오 '지금은 라디오 시대'의 DJ로 활약하기도 했다. 현재는 홈쇼핑 분야에서 쇼호스트로 활동하며 '홈쇼핑의 여왕'이라는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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