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커플 탄생?…이미 동거까지 하고 있었다…"결혼 앞둬"
톱스타 커플 탄생?…이미 동거까지 하고 있었다…"결혼 앞둬"
일본 유명 배우 코시바 후우카·코세키 유타 동거 중

(MHN 민서영 기자) 일본의 인기 배우 코시바 후우카와 코세키 유타가 교제 중이다.
지난 1일(현지시각) 일본 매체 주간문춘은 코시바와 코세키가 교제 중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이 이미 도쿄에서 동거 중이며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양측 소속사는 보도에 대해 아직까지 구체적 입장을 내놓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이 터지자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드디어 열애를 하는군요. 너무 잘 어울려요", "성품 따뜻한 사람들끼리의 연애 응원합니다", "호감도 높은 배우들끼리 만나니 괜히 제 기분이 좋네요", "갑작스런 결혼설에 당황스럽지만 축복해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의 물결을 이어갔다.
코시바는 피겨 스케이트 선수 출신으로, 어린 시절 피겨 스케이팅에 몰두하다가 중학교 2학년 때 연예계에 입문했다. 그는 2011년 오스카 프로모션이 주최한 '타케이 사키 자매를 찾아서' 오디션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또 영화 '키키의 배달 서비스'의 주인공 키키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해당 작품으로 그는 제57회 블루리본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한국에서는 '그녀는 예뻤다' 리메이크 작의 여주인공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지난해에는 '내 남편과 결혼해줘' 일본판에 출연하기도 했다.
아역배우 출신 코세키는 20년 이상의 연기 경력을 가진 배우다. 그는 NHK 교육방송의 '천재 테레비군 MAX'에서 테레비 전사 역으로 활발히 활동한 후에도 많은 드라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사진= 코시바 후우카, 코세키 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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