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블랙

스포츠

"하나 터질 것 같다." 차명석이 들은 정보는 대어급 FA 계약 임박. 과연 누굴까

M
관리자
2025.11.12 추천 0 조회수 1025 댓글 0

"하나 터질 것 같다." 차명석이 들은 정보는 대어급 FA 계약 임박. 과연 누굴까

 

97e891f4c84f73a8c8d72679ff482b5a_1762917518_0988.JPG

 

[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하나 터질 것 같다."

 
외부 FA 영입은 없다고 일찌감치 선언한 LG 트윈스 차명석 단장이 개장이후 1호 계약이 나오지 않고 폭풍 전야가 계속되고 있는 FA시장에 곧 바람이 불어닥칠 것을 예상했다.

 
차 단장은 11일 한 야구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여러 얘기를 하는 도중 FA 얘기가 나오자 "최대어라고 얘기하는 박찬호나 강백호 등이 정해져야 다른 선수들도 갈 곳이 정해진다"면서 "구단에서도 B등급이나 C등급 선수들에겐 나중에 얘기하자라고 한다. 관심이 없는게 아니라 순위에 밀린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내 정보에 의하면 하나 터질 것 같다. 그러면 변화가 생길 것이다"라고 말했다. 하나 터질 선수가 금액이 센 선수냐고 묻자 고개를 끄덕이며 "들어보니 곧 될 것 같다"라고 했다. LG냐고 묻자 "LG는 아니다"라고 해 김현수나 박해민의 계약이 아닌 최대어급이 곧 계약할 것이라고 했다.

 
2026 FA 시장엔 총 30명의 자격선수 중 21명이 FA를 신청해 나왔다.

 
현재 최대어로는 유격수 박찬호(KIA)와 포수 강백호(KT)가 꼽힌다. 투수 중에선 조상우(KIA)나 김범수(한화) 이영하(두산) 등이 주목받고 있다.


 

97e891f4c84f73a8c8d72679ff482b5a_1762917528_9162.JPG


 

외야 수비의 달인인 박해민과 한국시리즈 MVP 김현수도 두번째 FA로 나와 LG의 재계약 의지 속에 다른 팀의 콜을 받고 있는 중.

 
에전엔 FA 시장이 열리자 마자 대어급이 계약을 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최근엔 에이전트가 여러 팀을 만나보며 계약 조건을 조율하기 때문에 첫 계약까지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많다. 특히 대어급을 영입하려는 팀들이 많다보니 그 아래 급의 선수들은 대어들이 갈 곳을 찾은 이후에 시장이 다시 열린다고 봐야 한다.

 
차 단장의 정보로는 대어급의 계약이 얼마남지 않았다. 실제로 대어급이 계약을 며칠 내로 한다면 이후 줄줄이 FA 계약 소식이 나올 수 있다.

 
내년시즌 팀 전력에 큰 영향을 끼치는 FA 시장이기에 모든 팬들이 집중하고 있다. 차 단장의 귀에 들어온 선수는 누구일까.

 
◇FA 승인 선수 명단(등급별) 총 21명

 
A등급(6명)=김태훈(삼성 신규) 최원준(NC 신규) 강백호(KT 신규) 조상우(KIA 신규) 박찬호(KIA 신규) 최원준(두산 신규)

 
B등급(8명)=김범수(한화 신규) 이승현(삼성 신규) 이준영(KIA 신규) 이영하(두산 신규) 조수행(두산 신규) 박해민(LG 재자격 2번째) 장성우(재자격 2번째) 김상수(롯데 재자격 2번째)

 
C등급(7명)=한승택(KIA 신규) 김현수(LG 재자격 3번째) 손아섭(한화 재자격 3번째) 황재균(KT 재자격 3번째) 양현종(KIA 재자격 3번째) 최형우(KIA 재자격 3번째) 강민호(삼성 재자격 4번째)

 


 

 


 

댓글 0

사고/이슈

전체 스포츠 연예 사건
스포츠

"그럼 바로 계약합시다" 김하성 간절히 원하는 애틀랜다, 美 언론도 "최고의 수비형 유격수" 극찬

M
관리자
조회수 1065
추천 0
2025.11.15
"그럼 바로 계약합시다" 김하성 간절히 원하는 애틀랜다, 美 언론도 "최고의 수비형 유격수" 극찬
스포츠

[단독] FA 박찬호, 두산과 4년간 80억 원 계약‥세부사항 조율 후 공식 발표

M
관리자
조회수 915
추천 0
2025.11.15
[단독] FA 박찬호, 두산과 4년간 80억 원 계약‥세부사항 조율 후 공식 발표
스포츠

FA 열리자마자 50억→78억 펑펑 썼던 한화, 올해는 구경만?…시장 기류 살피며 '조용한 관망'

M
관리자
조회수 836
추천 0
2025.11.15
FA 열리자마자 50억→78억 펑펑 썼던 한화, 올해는 구경만?…시장 기류 살피며 '조용한 관망'
스포츠

‘충격 전망’ UFC 공식 괴물 탄생 임박…’승승승승승승’ 시시한 챔피언전 예상, ‘하빕 친구’ 마카체프 웰터급 벨트까지 두르나

M
관리자
조회수 887
추천 0
2025.11.15
‘충격 전망’ UFC 공식 괴물 탄생 임박…’승승승승승승’ 시시한 챔피언전 예상, ‘하빕 친구’ 마카체프 웰터급 벨트까지 두르나
스포츠

SON의 한 방에 日도 놀랐다… 일본 매체의 극찬 세례, "손흥민의 슈퍼 예술 프리킥 골 터졌다"

M
관리자
조회수 954
추천 0
2025.11.15
SON의 한 방에 日도 놀랐다… 일본 매체의 극찬 세례, "손흥민의 슈퍼 예술 프리킥 골 터졌다"
스포츠

무기력한 0-2 완패… 아도 가나 감독도 인정했다 "일본은 훌륭한 팀, 승리는 당연했다"

M
관리자
조회수 930
추천 0
2025.11.15
무기력한 0-2 완패… 아도 가나 감독도 인정했다 "일본은 훌륭한 팀, 승리는 당연했다"
스포츠

'두산행' 유력해 보이는데…박찬호 계약 발표, 이번주는 어렵다? "다음주 다시 만날 예정" [MD미야자키]

M
관리자
조회수 1046
추천 0
2025.11.15
'두산행' 유력해 보이는데…박찬호 계약 발표, 이번주는 어렵다? "다음주 다시 만날 예정" [MD미야자키]
스포츠

"우린 한국 이긴 팀" 발끈 가나 감독, 일본에 박살 후 180도 돌변 "알고도 못 막겠다, 완전히 농락당해"

M
관리자
조회수 1082
추천 0
2025.11.15
"우린 한국 이긴 팀" 발끈 가나 감독, 일본에 박살 후 180도 돌변 "알고도 못 막겠다, 완전히 농락당해"
스포츠

김현수, 두산이 더 주면 두산행이다…LG와 왜 밀당하나

M
관리자
조회수 845
추천 0
2025.11.15
김현수, 두산이 더 주면 두산행이다…LG와 왜 밀당하나
스포츠

미야자키에 들려온 '롯찬호' 소문→"자극 됐다, 운명이라 생각하려 했다", 올스타 유격수는 다시 구슬땀 [미야자키 현장]

M
관리자
조회수 1042
추천 0
2025.11.15
미야자키에 들려온 '롯찬호' 소문→"자극 됐다, 운명이라 생각하려 했다", 올스타 유격수는 다시 구슬땀 [미야자키 현장]
스포츠

두산이 11년만에 김현수까지 영입한다면…김원형은 김태형·이승엽보다 FA 선물 풍성, 차명석 ‘빅2’ 예감 적중

M
관리자
조회수 909
추천 0
2025.11.15
두산이 11년만에 김현수까지 영입한다면…김원형은 김태형·이승엽보다 FA 선물 풍성, 차명석 ‘빅2’ 예감 적중
스포츠

'이럴 수가' 김하성 친정팀 초비상…샌디에이고, 4300억 빚더미에 '매각 검토' 공식화

M
관리자
조회수 1020
추천 0
2025.11.15
'이럴 수가' 김하성 친정팀 초비상…샌디에이고, 4300억 빚더미에 '매각 검토' 공식화
스포츠

KIA 박찬호 전쟁, 나흘 만에 백기 들었다… 여전히 남은 FA 5인, 오프시즌 머리만 아프다

M
관리자
조회수 841
추천 0
2025.11.15
KIA 박찬호 전쟁, 나흘 만에 백기 들었다… 여전히 남은 FA 5인, 오프시즌 머리만 아프다
스포츠

'4번째 FA' 강민호, 삼성 잔류가 최선?…소극적인 롯데, 다른 선택지 마땅치 않네

M
관리자
조회수 978
추천 0
2025.11.15
'4번째 FA' 강민호, 삼성 잔류가 최선?…소극적인 롯데, 다른 선택지 마땅치 않네
연예

'나는 솔로' 측, 재혼에 얼마나 진심이면…22기 옥순♥경수 결혼식, "조용히 찍어가"

M
관리자
조회수 982
추천 0
2025.11.15
'나는 솔로' 측, 재혼에 얼마나 진심이면…22기 옥순♥경수 결혼식, "조용히 찍어가"
128 129 130 131 132
/upload/92a84522d76244278214ac0b209c2e3b.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