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하원미, 외제차 사자마자 교통사고 났다…"♥추신수 옷 사러 가다가
하원미, 외제차 사자마자 교통사고 났다…"♥추신수 옷 사러 가다가"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교통사고를 고백했다.
최근 하원미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추신수 덕에 시상식 다녀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지난해 9월 BMW 미니쿠퍼를 구매한 하원미. 하원미는 해당 영상을 제일 많이 봤다고. 하원미는 기억에 남는 장면에 대해 "내가 (추신수한테) '좋은 남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고 했던 장면이다. 가만히 앉아서 당하고만 있는 남편이 짠하면서도 귀엽다. 톰과 제리 같은 느낌"이라고 추신수를 쓰다듬었다.

제작진은 "차 잘 타고 계시냐"고 물었고 하원미는 "얼마 전에 사고 났다"고 울상을 지었다. 하원미는 "소희랑 홍대 갔다가 주차를 해놨는데 앞에 트럭이 방송용 트럭이 있지 않냐. 밑에 나와있었는데 그게 안 보였다. 가다가 앞에 박았다"고 다행히 경미한 사고였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야기를 들은 추신수는 한숨을 내쉬었다. 추신수는 "차를 타러 갈 때 옆에 차가 뭔지는 보고 타야 될 거 아니냐"고 답답해했고 하원미는 "타면 안 보인다"고 맞섰다. 이에 딸 소희 양도 "우리는 아빠 옷 산다고 간 거였다"고 엄마 편을 들었고 추신수는 "또 내 탓이구나"라고 체념했다.
소희 양은 "우리는 아빠 옷 살 생각을 하느라 그 생각을 못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댓글 0
사고/이슈
스포츠
'역대급 미친 경기' 엘 클라시코에서 바르셀로나가 웃었다...레알 마드리드와 3-2 난타전→슈퍼컵 우승
M
관리자
조회수
140
추천 0
2026.01.12
스포츠
미쳤다! "韓 감독 선임 성공적"→손흥민-이강인-카스트로프 효과...日 충격 평가, "한국 월드컵 파워랭킹 14위"→"우승 도전" 일본은 '15위'
M
관리자
조회수
141
추천 0
2026.01.12
스포츠
홍명보호, 핫핑크 버리고 '붉은 호랑이' 입는다…북중미 월드컵 홈 유니폼 예상 '유출'→"이건 꼭 산다" vs "너무 과하다" 의견 분분
M
관리자
조회수
125
추천 0
2026.01.12
스포츠
"언젠가 다시 한국 간다" ML 꿈 이뤘는데…벌써 그리워하다니, 은퇴는 한화에서? 인생 대역전 와이스 '진심
M
관리자
조회수
149
추천 0
2026.01.12
스포츠
"일본 아시아 최강 맞다" 0-3 대참사 후 인정...2살 어린데 난공불락, 日 압도적 우승 후보
M
관리자
조회수
168
추천 0
2026.01.12
스포츠
'대충격' 중국 13세 여자 체조 유망주, 4층에서 추락 사건… 코치에 협박 폭행 당했다, 소녀 비극에 中 부글부글
M
관리자
조회수
133
추천 0
2026.01.12
스포츠
KIA 당황 혹은 황당, 구단 뿌리치고 은퇴했는데 157㎞ 던지다니… 미국에서 뛰고 싶은 걸까
M
관리자
조회수
120
추천 0
2026.01.12
스포츠
'한국, 중국에 0-2로 지고 혼났지?' 中 황금 세대 무섭다 무서워…호주 1-0 꺾고 조 선두로 점프→한국과 8강 격돌 가능성
M
관리자
조회수
157
추천 0
2026.01.12
스포츠
"중국서 돈 많이 벌어"...'679억 잘 먹고 갑니다~' 中서 7개월 만에 먹튀한 테베스, 상하이 이적 이유 밝혀 "60명 달하는 가족 돕고 있다"
M
관리자
조회수
127
추천 0
2026.01.12
연예
박나래는 다 계획이 있었구나…'표독' 표정·'독기' 말투 새국면 [Oh!쎈 이슈]
M
관리자
조회수
109
추천 0
2026.01.12
연예
'임신' 김진경♥김승규, 연애만 2번 실패→결국 결혼…"항상 남친 있더라" (참진경)
M
관리자
조회수
111
추천 0
2026.01.12
연예
강기둥 돌연 사망…'절친' 박서준 해외서 급히 귀국했다, '경도를' 황당 엔딩 [종합]
M
관리자
조회수
110
추천 0
2026.01.12
연예
'문희준 딸' 잼잼이, '교복 차림' 폭풍성장..母 소율 빼닮았네
M
관리자
조회수
116
추천 0
2026.01.12
연예
[단독] "6년간 OST 무단 사용"…'무엇이든 물어보살',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입건
M
관리자
조회수
118
추천 0
2026.01.12
연예
투어스 지훈, 부친상.."투병 중 급격히 병세 악화"[공식][전문]
M
관리자
조회수
99
추천 0
2026.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