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블랙

스포츠

'행방 묘연' 오타니 아내 마미코, "가족과도 만나지 못하고 있어"...출산 후 안정 위한 미국 거주?→일본 매체, "WBC 일정 차 귀국할까" 집중 조명

M
관리자
2025.11.28 추천 0 조회수 661 댓글 0

'행방 묘연' 오타니 아내 마미코, "가족과도 만나지 못하고 있어"...출산 후 안정 위한 미국 거주?→일본 매체, "WBC 일정 차 귀국할까" 집중 조명

 

4753f0f8c7d25b65b0a436823af7ceeb_1764310807_8283.jpg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일본에선 연일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의 일거수일투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라운드 안팎서 오타니를 둘러싼 다양한 이야깃거리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그의 아내 다나카 마미코의 행적을 쫓는 이도 많아졌다.

 

일본 '포스트 세븐'은 27일(한국시간) "오타니의 아내 마미코는 출산 후 아직 가족과도 만나지 못하고 있다"라며 오타니와 마미코의 일본 귀국 시기를 전망했다.

 

4753f0f8c7d25b65b0a436823af7ceeb_1764310826_5349.jpg
 

오타니는 지난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내년 3월 개최되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겠다고 밝혔다. 

 

당시 오타니는 "다시 일본 대표 선수로 뛸 수 있어 자랑스럽고 기쁜 마음이다"라며 출전을 공식화했다.

 

이에 매체는 "오타니는 다가오는 시즌 투수를 겸하기 위해 컨디션 조절차 WBC에 불참할 것이란 전망을 깼다. 그는 매우 예상 밖의 선택을 했다"라며 "오타니가 일본에 유니폼을 입는단 소식에 야구계가 들썩거리고 있다. 또한 새로운 관심 포인트가 떠올랐다. 그의 아내 마미코의 산후 귀국이 이루어질 것인지다"라고 조명했다.

 

4753f0f8c7d25b65b0a436823af7ceeb_1764310845_4964.jpg
 

그러면서 "결혼 발표 이후 마미코가 일본에 귀국했다는 소식이 나오지 않았다. 지난해 도쿄돔에서 진행된 개막 시리즈 역시 출산 시기와 겹치며 LA에 머무른 것으로 확인됐다. 현지 스태프나 선수 등과 대화하는 사진도 거의 포착되지 않았다"라며 "오타니가 공개 석상에서 통역을 해줬던 것으로 보아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오랜만에 일본에서 마음 편하게 대화를 나누고 싶을 것이다. 이에 WBC 일정 차 귀국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마미코는 조부모까지 포함해 가족 관계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미국과 일본의 거리로 인해 가족과 직접적으로 마주하기 어려운 상황이다"라며 마미코의 지인이라고 소개한 인물에 익명 인터뷰를 다뤘다.

 

4753f0f8c7d25b65b0a436823af7ceeb_1764310862_285.jpg
 

그는 "출산 전후 마미코의 어머니가 LA로 와서 일정 기간 도움을 줬다. 조부모님과는 영상 통화 등을 통해 연락하고 있겠지만, 직접 대면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오타니까지 포함된 가족 라인 그룹 방에서 대화를 주고받고 있지만, 마미코는 출산 후 오빠와도 만나지 못했다고 들었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오타니의 WBC 출전 소식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보도로 일본 포털 최상단을 유지하고 있다. 오타니는 지난 2023년 WBC 대회에서 투타 겸업을 하며 일본의 전승 우승을 이끈 바 있다.

 

사진=LA 다저스, 게티이미지코리아

 

취재문의 [email protected]

 


 

댓글 0

사고/이슈

전체 스포츠 연예 사건
스포츠

한화는 노시환 다년계약에 집중하지만…54억원 포수도 FA 다가온다, 안방마님 대이동 가능성 ‘복잡한 셈법’

N
M
관리자
조회수 110
추천 0
2026.01.12
한화는 노시환 다년계약에 집중하지만…54억원 포수도 FA 다가온다, 안방마님 대이동 가능성 ‘복잡한 셈법’
스포츠

日 팬들 기뻐서 날아다닐 지경...일본 '손흥민급 재능' 쏟아진다! 역대급 찬사 등장 "압도적 속도, 도저히 막을 수 없는 추진력"

N
M
관리자
조회수 116
추천 0
2026.01.12
日 팬들 기뻐서 날아다닐 지경...일본 '손흥민급 재능' 쏟아진다! 역대급 찬사 등장 "압도적 속도, 도저히 막을 수 없는 추진력"
스포츠

손흥민 英 2부리그 있었어? 깜짝 놀랐네…엄지성, SON 닮은 꼴 '환상 감아차기'→시즌 2호골 폭발+최고 평점까지

N
M
관리자
조회수 120
추천 0
2026.01.12
손흥민 英 2부리그 있었어? 깜짝 놀랐네…엄지성, SON 닮은 꼴 '환상 감아차기'→시즌 2호골 폭발+최고 평점까지
스포츠

'5골 난타전' 엘클라시코, 바르셀로나 16번째 챔피언 등극! 레알 마드리드 꺾고 수페르코파 정상... 대회 연속 우승

N
M
관리자
조회수 124
추천 0
2026.01.12
'5골 난타전' 엘클라시코, 바르셀로나 16번째 챔피언 등극! 레알 마드리드 꺾고 수페르코파 정상... 대회 연속 우승
스포츠

‘이럴 수가’ 강정호는 키움 추천했는데, 삼성 방출→왜 울산으로 향했나…신생팀서 못 다 이룬 꿈 이룰까

N
M
관리자
조회수 112
추천 0
2026.01.12
‘이럴 수가’ 강정호는 키움 추천했는데, 삼성 방출→왜 울산으로 향했나…신생팀서 못 다 이룬 꿈 이룰까
스포츠

'패패패패패패패패패' 왕즈이 실토! "안세영보다 전술적으로 부족했다"…"또 0-2 완패, 눈에 절망감 가득" 中 한숨

N
M
관리자
조회수 107
추천 0
2026.01.12
'패패패패패패패패패' 왕즈이 실토! "안세영보다 전술적으로 부족했다"…"또 0-2 완패, 눈에 절망감 가득" 中 한숨
스포츠

롯데의 마지막 1차지명, 부산의 로컬보이 → 4년 숙성 이제는 터진다. 차세대 에이스 이민석의 뚜렷한 성장세 "롯데 아닌 팀, 상상도 안 해봤다"

N
M
관리자
조회수 112
추천 0
2026.01.12
롯데의 마지막 1차지명, 부산의 로컬보이 → 4년 숙성 이제는 터진다. 차세대 에이스 이민석의 뚜렷한 성장세 "롯데 아닌 팀, 상상도 안 해봤다"
스포츠

'안타 전설' 손아섭이 FA 미아 위기인 이유...간과하고 있던 숫자 0, 너무나 치명적이다

N
M
관리자
조회수 116
추천 0
2026.01.12
'안타 전설' 손아섭이 FA 미아 위기인 이유...간과하고 있던 숫자 0, 너무나 치명적이다
스포츠

"안세영 갖고 싸우지 마!"…동남아 유력지 깜짝 주장→"의심할 필요 있나?" 극찬

N
M
관리자
조회수 111
추천 0
2026.01.12
"안세영 갖고 싸우지 마!"…동남아 유력지 깜짝 주장→"의심할 필요 있나?" 극찬
스포츠

8년 전 안우진과는 경우가 다르다…학폭 피해자에 ‘서면 사과 불이행’ 키움 박준현, 구단 자체 징계도 어렵다

N
M
관리자
조회수 114
추천 0
2026.01.12
8년 전 안우진과는 경우가 다르다…학폭 피해자에 ‘서면 사과 불이행’ 키움 박준현, 구단 자체 징계도 어렵다
스포츠

운명 바꾸려 개명했는데 수술 날벼락→시즌 아웃…2026년 오른손 파이어볼러 돌아온다, 156km 희망 다시 보여줄까

N
M
관리자
조회수 122
추천 0
2026.01.12
운명 바꾸려 개명했는데 수술 날벼락→시즌 아웃…2026년 오른손 파이어볼러 돌아온다, 156km 희망 다시 보여줄까
스포츠

'역대급 미친 경기' 엘 클라시코에서 바르셀로나가 웃었다...레알 마드리드와 3-2 난타전→슈퍼컵 우승

N
M
관리자
조회수 119
추천 0
2026.01.12
'역대급 미친 경기' 엘 클라시코에서 바르셀로나가 웃었다...레알 마드리드와 3-2 난타전→슈퍼컵 우승
스포츠

미쳤다! "韓 감독 선임 성공적"→손흥민-이강인-카스트로프 효과...日 충격 평가, "한국 월드컵 파워랭킹 14위"→"우승 도전" 일본은 '15위'

N
M
관리자
조회수 113
추천 0
2026.01.12
미쳤다! "韓 감독 선임 성공적"→손흥민-이강인-카스트로프 효과...日 충격 평가, "한국 월드컵 파워랭킹 14위"→"우승 도전" 일본은 '15위'
스포츠

홍명보호, 핫핑크 버리고 '붉은 호랑이' 입는다…북중미 월드컵 홈 유니폼 예상 '유출'→"이건 꼭 산다" vs "너무 과하다" 의견 분분

N
M
관리자
조회수 114
추천 0
2026.01.12
홍명보호, 핫핑크 버리고 '붉은 호랑이' 입는다…북중미 월드컵 홈 유니폼 예상 '유출'→"이건 꼭 산다" vs "너무 과하다" 의견 분분
스포츠

"언젠가 다시 한국 간다" ML 꿈 이뤘는데…벌써 그리워하다니, 은퇴는 한화에서? 인생 대역전 와이스 '진심

N
M
관리자
조회수 119
추천 0
2026.01.12
"언젠가 다시 한국 간다" ML 꿈 이뤘는데…벌써 그리워하다니, 은퇴는 한화에서? 인생 대역전 와이스 '진심
1 2 3 4 5
/upload/92a84522d76244278214ac0b209c2e3b.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