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혼전순결' 강균성, 결국 성관계 실토했다…"여친 있어, 맹세 후 얼마 못 가" ('미우새')
'혼전순결' 강균성, 결국 성관계 실토했다…"여친 있어, 맹세 후 얼마 못 가" ('미우새')

가수 강균성이 '혼전순결' 서약을 지키지 못했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강균성의 집을 방문한 김희철이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희철은 2011년 강균성이 쓴 혼전순결 서약서를 언급했다. 이에 강균성은 아직 보관 중이라며 서약서를 꺼내와 읽었다. 강균성이 "부족하다. 부끄러워진다"고 하자 김희철은 "안 지켰구나?"라고 물었다. 결국 강균성은 “못 지켰지”라고 이실직고하며 “나이가 46세인데 언제까지 기다리냐”고 토로했다.

강균성은 서약서를 쓸 당시 여자친구가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꽤 오래 만난 여자친구였다.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우리가 좀 참아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근데 너무 속상해하더라. 그래서 얼마 못 갔다”고 고백했다. 이에 김희철이 서약서로 헤어진거냐고 묻자 강균성은 "(혼전순결이) 무너진 것"이라며 여자친구와 성관계를 했음을 밝혔다.
이어 강균성은 “그 이후에 만난 다른 분은 생각이 비슷해 2년 동안 (혼전순경르) 지킨 적도 있다. 이후 분들은 지켰던 분도 있고 못 지킨 분도 있다”고 말했다.
댓글 0
사고/이슈
스포츠
'음주운전 2년 철퇴' 김민석 "수입도 없다"→헝가리 귀화+빙속 출전 확정…4번째 메달 노린다 [2026 밀라노]
M
관리자
조회수
160
추천 0
2026.01.31
스포츠
와이스 솔직고백 "지능적인 KBO와 류현진이 나를 '진짜' 투수로 만들어줬다"
M
관리자
조회수
157
추천 0
2026.01.31
스포츠
'홍명보호 초비상!' 韓 축구 절망적 소식...새 팀 이적 임박→돌연 취소, 권혁규 벨기에행 무산
M
관리자
조회수
139
추천 0
2026.01.31
스포츠
韓 2연패 벌써 탈락인데…골골골골골골골골골! 日 충격과 공포→풋살 아시안컵도 2연승 '조기 8강 확정' 비교되네
M
관리자
조회수
163
추천 0
2026.01.31
스포츠
손아섭 최후통첩 "한화에 요구사항 전달→'플랜B' 나왔다, 일부 수용" 전격 잔류 합의 가능성
M
관리자
조회수
140
추천 0
2026.01.31
스포츠
[오피셜] ‘굿바이’ 김민재와 결별 확정, ‘벌크업 MF’ 바이에른 뮌헨과 8년 동행 종료...올 시즌 종료 후 ‘FA’ 자격 취득
M
관리자
조회수
132
추천 0
2026.01.31
스포츠
이 날씨에 한강에서 캐치볼? '강판 후 오열' 한화 영건, 제대로 이 악물었다…새 이름 달고 날아오를까
M
관리자
조회수
163
추천 0
2026.01.31
스포츠
‘1년 제안’ 황재균은 은퇴, ‘FA 미아’ 손아섭은 한화 최종안 받아들일까…‘3000안타’ 대기록 위해서
M
관리자
조회수
138
추천 0
2026.01.31
스포츠
이럴 수가! 안세영, '이게 무슨' 충격적인 결과...우승해도 '제자리걸음' 실패 시 쫓기는 구조, 철저하게 '외로운 싸움' 계속된다
M
관리자
조회수
135
추천 0
2026.01.31
스포츠
"한국 야구 더블A 수준이잖아, 기대치 낮춰라" 이렇게까지 혹평을 하다니…폰세·와이스·송성문 다 의심받는다
M
관리자
조회수
142
추천 0
2026.01.31
스포츠
강정호, 야구가 우습나? '3개월 준비면 KBO GG 자신' 'MLB 재입성' 운운 등 '오만방자'한 자신감
M
관리자
조회수
131
추천 0
2026.01.31
스포츠
“한화와 큰 계약, 장타력 때문이 아니다” 강백호는 이걸 보여주고 싶다 [IS 멜버른]
M
관리자
조회수
158
추천 0
2026.01.31
스포츠
'前 주장' 손흥민은 토트넘 레전드 됐는데…레알 마드리드, '現 캡틴'에게 "거절 어려운 규모의 제안 준비"
M
관리자
조회수
162
추천 0
2026.01.31
스포츠
[오피셜] '데뷔 첫 억대 연봉' 무려 212.5% 인상됐다! 주전 SS 박성한 4억 2000만원 팀 내 최고액 반열 'SSG 연봉 계약 완료'
M
관리자
조회수
138
추천 0
2026.01.31
스포츠
“당장 떠나겠다” 충격 선언, 반년 만에 ‘이별 결단’…손흥민 대체자로 데려온 ‘0골 공격수’ 임대 해지 요청
M
관리자
조회수
139
추천 0
2026.01.31